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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되어요

조회수 : 833
작성일 : 2024-01-22 19:05:13

살이 걷잡을 수 없이 쪄서..

저녁 금식 중이에요..

점심은 한 가득 잘 먹습니다.

 

퇴근 중인데

날이 넘 춥기도 하고..

따뜻한 국물 있는 저녁 먹고싶어요

 

굶느냐..

분식집 어묵탕이라도 먹어야 되나

고민되는게..

 

이번 주 계속 춥다는데..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한 주 내내 먹을 것 같은 기분에

 

쉽게 오늘만 먹어야지~

이런 생각도 못하겠어요.. 흑..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

생존본능인 식욕에 대해

깊은 고민이 됩니다 ㅎ

어떡해야 할까요.?

IP : 211.235.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22 7:09 PM (114.204.xxx.203)

    참으세요 오늘 먹으면 쭉 먹을거에요

  • 2. ....
    '24.1.22 7:13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어묵은 튀긴 탄수화물이라 비추.

    계란찜해서 계란찜만 드세요. 저 그렇게 자주 저녁 허기 채워요. 살 안찝니다.

  • 3. 그냥
    '24.1.22 7:14 PM (211.248.xxx.147)

    차를 드세요

  • 4.
    '24.1.22 8:15 PM (211.235.xxx.253) - 삭제된댓글

    지혜로운 82님들 고맙습니다. ^^

    퇴근 길에 어찌나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던지.. ㅎ
    (술집 해물파전, 붕어빵, 옥수수, 호떡 노점상 등등)
    바로 댓글을 못하겠더라고요;;

    100kcal라도 뭘 먹어볼까
    싶어 집 앞 슈퍼에 들러
    난생 처음으로 식픔별 칼로리 공부 했어요ㅎㅎ

    소사이즈 맛밤 한 봉지
    뜨거운 물어 풀어먹는 분말 스프
    바나나 한 개
    등등등

    칼로리만 보다가
    들고 이동하는거 추울까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지
    이러며 그냥 나외서

    18층 계단 걸어 올라왔어요 ^^
    여전히 허기는 있지만
    집에 오니 마구 배고프던게 잠잠해졌고요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 5.
    '24.1.22 8:16 PM (211.235.xxx.253) - 삭제된댓글

    따뜻한 차
    계란찜
    모두 잘 기억해놓을게요 ^^
    정말 고맙습니다 ^^

  • 6.
    '24.1.22 8:24 PM (211.235.xxx.253)

    지혜로운 82님들 고맙습니다. ^^

    퇴근 길에 어찌나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던지.. ㅎ
    (술집 해물파전, 붕어빵, 옥수수, 호떡 노점상 등등)
    바로 댓글을 못하겠더라고요;;

    100kcal라도 뭘 먹어볼까
    싶어 집 앞 슈퍼에 들러
    난생 처음으로 식픔별 칼로리 공부 했어요ㅎㅎ

    소사이즈 맛밤 한 봉지
    뜨거운 물어 풀어먹는 분말 스프
    바나나 한 개
    등등등

    칼로리만 보다가
    들고 이동하는거 추울까봐
    온라인으로 주문해야지
    이러며 그냥 나외서

    18층 계단 걸어 올라왔어요 ^^
    여전히 허기는 있지만
    집에 오니 마구 배고프던게 잠잠해졌고요ㅎ

    댓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
    따뜻한 차
    계란찜
    모두 잘 기억해놓을게요 ^^
    정말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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