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행복한 삶은 자기가 열정을 갖고 하고싶을 일을 하며 사는것 같아요.

조회수 : 2,367
작성일 : 2024-01-21 05:45:40

 

아래 남편이 미대를 가고싶다는 글 읽고 문득 저도 오래전부터 생각했었던 성공한 인생이 떠 오르네요.  걸어온 지난날을 돌이켜 보면 저도 어리석게도 아님 어쩔 수 없이 내가 아닌 남의 인생을 살았는듯요.  사람마다 다 성격도 다르고 관심도 다르고 갖고 태여난 능력이나 텔런트도 다른데 많은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싫어도 항상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며 자신과 전혀 다른 역의 연기자 인생을 살아가는듯요.  자본주의에선 어쩔 수 없이 경제적이 면이 가장 큰 이유겠지요 ?..

남편분 꼭 미대에 진학해서 그동안 열정을 갖고 하고싶었지만 먹고사는라 실천하지 못했던 공부 꼭 이뤘으면하는 바램이네요~~

 

 

 

 

IP : 64.229.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공한
    '24.1.21 6:18 AM (59.6.xxx.156)

    인생, 행복한 인생도 결국은 내가 남의 인생을 보며 평가하는 거고 남이 내 인생을 보고 판단하는 거라고 봅니다 전. 진짜 행복한 사람은 사느라 그런 걸 생각할 틈이 없을 것 같아요. 남에 뭐라건 스스로 만족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삶에도 남의 삶에도 어떠한 삶이라는 라벨을 븉이지 않으려 합니다.

  • 2. 저도 동감
    '24.1.21 6:21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돈많고 좋은 차 몰고 이런 것보다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며 적당히 생활유지할수준으로 살수 있으면
    그게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남 보이기위해 사는 사람들 태반이라 남이 부러워하는 삶이 아닌 내가
    원하고 추구하는 삶을 살수있는게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50넘어서면서 목공을 배울려고 하고 있는데요
    집 지하에 작은 공방 만들어 좋아하는 바이올린 음악 들으면서 정원일 하면서
    그렇게 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3. 저도 동감
    '24.1.21 6:22 AM (99.241.xxx.71)

    돈많고 좋은 차 몰고 명품들고 해외여행 다니고 오성급 호텔에서 묵고 뭐 이런 것보다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며 적당히 생활유지할수준으로 살수 있으면
    그게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남 보이기위해 사는 사람들 태반이라 남이 부러워하는 삶이 아닌 내가
    원하고 추구하는 삶을 살수있는게 진정한 행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전 50넘어서면서 목공을 배울려고 하고 있는데요
    집 지하에 작은 공방 만들어 좋아하는 바이올린 음악 들으면서 정원일 하면서
    그렇게 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4. 윗님 왜 남이
    '24.1.21 6:25 AM (99.241.xxx.71)

    내 인생을 보면서 행복한 인생이라고 평가한는거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좀 안갑니다

    자기가 자기인생을 알지 남이 어떻게 압니까?
    아침에 하고 싶은게 있어 눈이 반짝 뜨이고
    잠자리에 들면서 그날 하루가 만족스럽웠다 생각이 들면
    그게 행복한 삶이지요

  • 5. 동감
    '24.1.21 7:44 AM (106.102.xxx.220)

    맞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열심히 하는것
    제일 좋아 보여요

  • 6. ..
    '24.1.21 10:03 AM (175.121.xxx.114)

    맞아요 그게 생의 목적이 아닐꺼싶어요 나를 알아가는.과정 노력 이런 모든것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1624 혹시 시터넷 아이디 하루만 판매하실분 계실까요? 베이비시터 2024/01/24 706
1541623 간만에 사발면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나요? 9 ..... 2024/01/24 1,480
1541622 당뇨 펜니들 기내반입 되나요? 4 문득 2024/01/24 1,755
1541621 당일치기 여행. 추천해주세요^__^ 22 .. 2024/01/24 4,787
1541620 딸기 두 팩 사왔어요 5 .... 2024/01/24 2,401
1541619 요즘 같은 불경기에 1인 카페 창업은.. 22 1인 카페 2024/01/24 4,204
1541618 엉킨 실 전선 이런 것들 잘 푸세요? 9 2024/01/24 849
1541617 주변에 주식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거 보니 매수시점일까요? ㅎㅎ.. 13 띠용띠용 2024/01/24 4,079
1541616 이재명,'文정부엔 악몽' LH사태 폭로자 영입 28 2024/01/24 2,248
1541615 LDL 콜레스테롤이 이렇게 쉽게 떨어질수 있나요? 13 ㅇㅁㄴ 2024/01/24 5,378
1541614 가래 배출-등을 살살 두들기는 동그란 도구, 약국에 파는데 3 가래 2024/01/24 1,387
1541613 조윤선이 1년2개월 선고받았으면. 4 ... 2024/01/24 1,965
1541612 겨울에 약한 사람 여름에 약한 사람은 사람 체질인걸까요.?? 1 ... 2024/01/24 952
1541611 78년생인데 생리가....... 13 000 2024/01/24 5,488
1541610 진짜 서성한이 인문보다 건동홍 공대가 낫나요? 34 ..... 2024/01/24 5,666
1541609 사장님 모친상 조의금 10 고민 2024/01/24 3,687
1541608 여권재발급이 너무 늦어지는데 방법없을까요? 20 여권 2024/01/24 2,504
1541607 대장내시경 살 몇키로 빠지셨어요? 10 2024/01/24 5,187
1541606 관리비 나왔네요... 7 2024/01/24 3,926
1541605 이 간식 레시피. 넘 간단하고 맛나요~~ 9 지금 흡입중.. 2024/01/24 4,479
1541604 아빠하고 나하고 -박세라? 2 아빠 2024/01/24 2,729
1541603 강남 스벅에서 연예인급 존잘러 본 썰ㅋㅋㅋㅋ 44 니아옹 2024/01/24 24,604
1541602 항생제 먹고 발진 가려움증 4 52세 2024/01/24 1,364
1541601 아시아나 마일리지 여쭙니다 6 모모 2024/01/24 1,475
1541600 자궁내막증식 6 자궁내막 2024/01/24 2,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