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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맨날 보면 모자란 아들 하나 두고 옆에서 여자들만 싸우고 있음

어이상실 조회수 : 3,406
작성일 : 2024-01-20 20:42:25

정작 모자란 아들은 태평에 모르쇠로 일관......

 

 

그리고 그 글 지워졌네요

자기가 차별대우 받은 거 알면서도 왜 정작 자길 조종해서 손 안대고 코 풀려는 엄마한테 거리를 못 두는지. 계속 오빠네 부부만 뭐라고 해봐야 시누이가 시누이짓한다는 소리나 듣지....

IP : 39.7.xxx.1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팩트폭격기
    '24.1.20 8:44 PM (182.215.xxx.73)

    ㅋㅋㅋㅋ

  • 2. 경제권
    '24.1.20 8:45 PM (175.223.xxx.111)

    따로 하는 젊은 애들 이해갑니다
    생활비만 주고 각자 집 각자 돌봐야지
    시가에 들어가는건 1원까지
    친정에 들어가는건 친정 가난하면 시가에 들어가는
    경조비까지 미리 친정에 찔러주고 센스 타령 하니

  • 3. 모자란
    '24.1.20 8:45 PM (175.223.xxx.178)

    아들 번돈으로 시가 며느리 매달려 있으니까요.
    며느리는 더 모자란거죠

  • 4.
    '24.1.20 8:47 PM (118.235.xxx.129)

    빈손 올케 욕하는 시누이 글 지웠어요?

  • 5. 여잔요
    '24.1.20 8:49 PM (39.7.xxx.226)

    자기보다 남자가 모자라면 이혼해요. 특히 경제적으로
    여자 공무원만 되도 이혼해요 젊은 공무원 집단 이혼율 얼마나 높은데요
    같이 욕하며 사는건 이혼하면 손해라 여자라 불행해요
    하며 참고 사는거죠

  • 6. 그럼, 같이 사는
    '24.1.20 9:17 PM (110.10.xxx.120)

    여자는 더 모자란 등신인가요

    여기서 모자란 올케랑 살면 남자형제는 등신이라고 하잖아요

  • 7. 대개는
    '24.1.20 9:21 PM (39.7.xxx.172)

    끼리끼리 맞던데요
    아니면 결혼하고 나서 속은 기분인지 남편한테는 찍 소리도 못하고 자식한테나 시가 식구들한테 툴툴....

  • 8. 대개는
    '24.1.20 9:23 PM (39.7.xxx.172)

    생각해보니 자기 남편한테 찍 소리 못 하는 이유가 못 하는 것도 있겠지만 남편 모자란 거 인정해 봐야 끼리끼리이니 그걸 인정하기 싫어서 였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스치네요.......

  • 9. 대개는
    '24.1.20 9:41 PM (110.10.xxx.120)

    끼리끼리 맞던데요22222

    그러니 82에서도 모자란 올케랑 살면 남자 형제가 등신이라고 하는거 아니겠어요
    대부분 유유상종이에요

  • 10. 모자란놈옆에
    '24.1.20 9:59 PM (123.199.xxx.114)

    모자란 녀자
    끼리끼리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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