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촌들이 다 잘 나가도

.. 조회수 : 3,855
작성일 : 2024-01-20 20:02:59

부탁하지 않아요.

 

한 녀석은 바쁘게 살면서

삼성 임원이 된지 오래되었고,

 

다른 사촌은 애플에 다녀요 

연봉이 몇억이라 세금만 2억 낸다고 하지만

뭐 개인적으로 부탁해 본 적이 없어요..

 

다 각자 바쁘게 살고

어쩌다 집안 행사로 만나는데

구지 부탁하는 것이 

민폐라고 생각해서요.

 

한국에서 전자 제품 물건을 사면 

삼성이나 엘지 아니면

갤럭시 폰이나 아이폰이겠지만

각자 능력껏 알아서 사요.

 

지방에서는

사촌끼리도 아직도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지만

서울에서는 집안 행사에만 겨우 만나는 경우가

많으니 안친하기도 한 것도 있어요.

 

그거 얼마 한다고 생각하면서

바쁜 사촌한테 부탁을 해 본 적이 없네요....

(저나 딸이 사과폰 유저이지만

공홈에서 수 차례 샀어요) 

 

 

 

 

 

IP : 14.42.xxx.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4.1.20 8:04 PM (115.93.xxx.245)

    아우 오글거려 어쩌라구요

  • 2. ..
    '24.1.20 8:0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아래글 저격 새로 글 파는 님 부탁은 안하는지 모르지만 뒷담화는 대단하네요. 할만 하니 하고 서로 돕고 살겠지요. 단면만 보고 왜 이러세요?

  • 3. ㅋㅋ
    '24.1.20 8:06 PM (58.148.xxx.110)

    뭘 어쩌라구요
    이거야 말로 집마다 다를텐데 우리집이 안하니 그렇게 하는 너네집이 촌스럽다???
    웃기는구만요 ㅋ

  • 4. ..
    '24.1.20 8:06 PM (211.208.xxx.199)

    그게 정상이죠.

  • 5. ㅋㅋ
    '24.1.20 8:07 PM (58.148.xxx.110)

    아 저도 부탁안합니다만ㅋㅋㅋ

  • 6. 사람마다
    '24.1.20 8:08 PM (58.237.xxx.70) - 삭제된댓글

    본인자랑이네요ㅎ
    관계에따라 다르죠
    저희 외삼촌은 삼성있는 사촌 직원가로 폰삽니다
    혜택 받을 수 있음 받고 도움줄 수. 있는건 돕고하면 되죠
    선을 넘으면 곤란하지만.

  • 7. 부탁할 게
    '24.1.20 8:08 PM (117.111.xxx.21)

    없는 회사인데요?
    찌질하게 휴대폰 싸게 살 것도 아니고

  • 8. ...
    '24.1.20 8:10 PM (1.232.xxx.61)

    삼성 다니는 집 있으면 가전 살 때 친구한테도 부탁해요.
    사람마다 다 다르니 뭐가 옳다는 없어요

  • 9. 네네
    '24.1.20 8:24 PM (223.39.xxx.85) - 삭제된댓글

    저도 사촌부탁은 들어주기 싫어도
    이웃부탁은 들어주네요.

  • 10. 저도
    '24.1.20 8:45 PM (115.164.xxx.248)

    저도 안해요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부탁 들어주는것도 귀찮고 힘들겠지만
    그거 부탁하고 있는것도 구차하게 느껴져서 싫어요

  • 11. ..
    '24.1.20 9:13 PM (58.231.xxx.145)

    당연한거 같은데??

  • 12. 잠시만요
    '24.1.20 9:13 PM (211.243.xxx.35)

    근데요??!! 당연한 거 아닌가요??

  • 13. ...
    '24.1.20 9:15 PM (175.211.xxx.182)

    잘나가서 부탁하는게 아니라
    친한 사이면 물어볼수도 있고
    물어보고 가격 괜찮으면 주문해줄수도 있고 그런거죠

    여긴 뭐 다 사연들이 있나봐요ㅎㅎㅎ


    제 친구는 다 주문해줘요.
    우리도 그 친구 부탁 들어주기도 하고요.
    그렇게 서로서로 도와주고, 흔쾌히 들어주고
    사이좋게 잘살아요

    82는 사연들이 너무 많고
    별것도 아닌데 생각도 너무 많고
    듣다보면 진짜 부정적이고 우울하게 사는 사람 많은것 같아요.

    그냥 혼자 잘 사시면 됩니다.
    부탁안하고 그렇게 잘 사세요
    그치만 서로 부탁하고 들어주고 신세도 지고 보답도 하는 평범한 사람들 이상하게 만들지 말고요.

  • 14.
    '24.1.20 9:42 PM (220.93.xxx.85)

    시동생 삼성다녀도 부탁해본적 한번도 없었지만
    뭐 할인혜택 있다는 얘기만 했지.... 조카들에게도 용돈이든 뭐든 줘본적도 없네요ㅠㅠ 남보다 못해요

  • 15. ~~
    '24.1.20 11:52 PM (118.235.xxx.118)

    근데.. 삼성 애플 다니는 사촌에게 부탁할 일이 뭐가 있나요?
    제품 할인? 이런건 형제 아니면 부탁하기 구차하죠.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지식, 조언이 필요한 직업은
    사돈팔촌에게도 연락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2809 조국 .."김경률은.." 19 ㄱㄴ 2024/01/28 3,520
1542808 농산물 비싸다는 타령 좀 그만했으면 84 ... 2024/01/28 6,852
1542807 리치몬드 과자점에서 사올 빵 추천해주세요 6 00 2024/01/28 1,661
1542806 초음파 전신마사지 4 마사지 2024/01/28 1,049
1542805 배추 가격 오르게 힘 쓰겠다는 대통령 13 ㅇㅇ 2024/01/28 2,838
1542804 고등학교 너무멀리 배정받았는데 바꿀수있을까요?? 13 입학 2024/01/28 2,713
1542803 와무~ 애호박가격이 27 리턴공주 2024/01/28 6,073
1542802 고려거란전쟁 대사가 너무 좋네요(약 스포) 4 ㅇㅇㅇ 2024/01/28 1,896
1542801 수영 기초반 한달째인데 왜 다들 넘 잘하나요. 14 바다 2024/01/28 2,876
1542800 타로의 원리? 14 타로 2024/01/28 3,037
1542799 시장 기름집 아저씨는 왜 짜증을 냈을까~~ 35 .. 2024/01/28 7,133
1542798 버릇없는아이 20 버릇없는아이.. 2024/01/28 3,744
1542797 유투브 하는 사람이 1 유투브 2024/01/28 975
1542796 캐나다 동포들의 시국성명 11 가져옵니다 2024/01/28 2,868
1542795 주택전세가 나왔는데 24 꿈에그리던 2024/01/28 3,926
1542794 세상에 커피가 맛있는 집이 있더라고요 31 커피 2024/01/28 7,918
1542793 사법농단 양승태.계엄문건 조현천 2 ㄱㅂㄴ 2024/01/28 494
1542792 기미 없앤다는 패치 효과 있던가요? 11 패치 2024/01/28 4,834
1542791 취미모임에서 탈퇴하는 일 12 취미 2024/01/28 5,142
1542790 토닝레이저 이벤트 5 토닝레이저 .. 2024/01/28 1,953
1542789 오늘 본 웃긴얘기 2 ㅇㅇ 2024/01/28 1,493
1542788 라디오에서 테스형 듣고 펑펑 울었네요 8 나노 2024/01/28 3,485
1542787 2022년 기사) 김정숙 여사 옷값 '관봉권'으로 치렀다 61 ㅇㅇ 2024/01/28 6,481
1542786 사랑을 못받고 큰건 분명 아닌것 같은데… 12 so… 2024/01/28 3,278
1542785 이번주에 전세 이사인데 절차좀 알려주세요 1 .. 2024/01/28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