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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 김대중 봤어요.

ㅇㅇ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24-01-20 18:31:35

다큐멘터리 길워에 김대중 봤어요.

 

김대중이  평생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켜주고 싶어했던

'자유와 주권'이 그 많은 슬픔을 겪고도  작금의 시대에도  그냥  얻어 지지 않냐 ...는 걸  새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엇이 되었냐 '보다

'어떻게 살았냐 '가 더  중요하다고.

 

현대사가    헛갈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데  다큐 보고 나니  맥락에 따라 좀 정리 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인생이 감동.이었습니다.

IP : 223.63.xxx.14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긴
    '24.1.20 6:35 PM (122.43.xxx.66)

    부산인데 어제 봤어요..
    사람들이 다 울어요ㅠ 어쩜 그런 인생이 있는지.

  • 2. ㅇㅇ
    '24.1.20 6:36 PM (211.234.xxx.173)

    저도 울었어요 ....

  • 3. ㅠㅠ
    '24.1.20 6:38 PM (221.145.xxx.192)

    직선제를 얻기 위해 그렇게 고생하고, 군부 집권 막으려 그렇게 고생하고..그랬는데 이젠 검사집권시대라니.ㅠㅠ

  • 4. 저도
    '24.1.20 6:41 PM (124.49.xxx.205)

    방금 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눈물이 줄줄…
    광주시민분들 다시 감동이었고 당신들이 있어서 김대중대통령이 있어서 이나마도 누리고 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사한 영화였어요.

  • 5. ㄱㄸ독재시대
    '24.1.20 7:06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라고들 하던데요

  • 6. ㅠㅠ
    '24.1.20 7:15 PM (221.145.xxx.192)

    이런 글에도 와서 ㄱㄸ 운운하시는 분은 부디 길위에 김대중을 꼭 가서 보시길요.
    오늘 단 그 덧글이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인지를 꼭 아시기 바랍니다.

  • 7. 한심
    '24.1.20 7:15 PM (1.234.xxx.55)

    ㄱㄸ독재시대
    '24.1.20 7:06 PM (39.7.xxx.83)
    라고들 하던데요
    ㅡㅡㅡ
    어휴 가짜뉴스

    '24.1.20 7:05 PM (39.7.xxx.83)

    이젠 지겹다요.
    ㅡㅡㅡㅡ
    글마다 돌아다니며 이딴 쓰레기글
    진짜 그쪽인간들 쓰레기같네요

  • 8. 39.7님
    '24.1.20 7:17 PM (115.164.xxx.248)

    맞아요
    개똥 독재 시대
    개사과 처 먹고 싼 개똥들 들고 설치는
    개똥 독재시대
    어쩜 이름도 잘 지으시네요

  • 9. 다른분들
    '24.1.20 7:19 PM (115.164.xxx.248)

    오해 마세요
    지금 집권자가 누군데요?
    독재를 해도
    집권자가 하지
    국민이 하겠어요?
    개사과 먹고 싼 개똥을 말하는 거겠죠

  • 10. 독재시대라
    '24.1.20 7:24 PM (175.223.xxx.190)

    원글님 감상문까지 개똥 뿌리는 39 7 입 좀 틀어막고 길바닥에 내던져줘도 되는거죠?

  • 11. 찌찌뽕
    '24.1.20 7:26 PM (1.234.xxx.55)

    원글님 감상문까지 개똥 뿌리는 39 7 입 좀 틀어막고 길바닥에 내던져줘도 되는거죠? 2222


    진짜 욕을 불러요 국짐 지지자 39.7씨

  • 12. ㅇㅇㅇ
    '24.1.20 7:34 PM (120.142.xxx.18)

    전라도민 여러분, 그대들이 나라를 살렸습니다. 이번에도 바른 결단으로 꼭 이 나라를 구해주세요. 안철수를 지지하던 그때처럼 개혁신당을 밀까봐 걱정되네요.

  • 13. ㅇㅇ
    '24.1.20 7:44 PM (218.39.xxx.59)

    잠깐 나갔다 오니 댓글 많이 달려서 놀랐는데......

    39.7 님께도 이 다큐를 권해드립니다.

  • 14. ...
    '24.1.20 8:48 PM (118.235.xxx.249)

    보고싶은데 하루 1회뿐이라 시간 맞추기가 넘 힘드네요 주중엔 일해야해서요 이번주말도 오전에만 있어서 끝내 못보네요 ㅠ

  • 15. ..
    '24.1.20 9:15 PM (58.140.xxx.236)

    정말 눈물이 주룩주룩ㅜㅜ
    몰라도 제가 너무 몰랐어요.
    가족들과 한 번 더 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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