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하는데…

변화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24-01-20 15:32:57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요,

현재 각광을 받는 직업군,

의사, 변호사 등이

향후 10년 이후에도 이럴까요?

모두 한곳만 보며 달리는것이 위험해 보이고요

똑똑한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택해야 할것 같거든요

공무원, 교사진로가 이렇게 빨리 불안해진 것도 생소하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IP : 223.62.xxx.1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랑
    '24.1.20 3:37 PM (115.138.xxx.16)

    울아들꿈이 로봇r&d래요 아주 흐뭇해요 노년에는 자식 뒷바라지 아닐것같은 이 안정감

  • 2. ㅇㅇㅇ
    '24.1.20 3:41 PM (59.10.xxx.133) - 삭제된댓글

    회계사는 어떤가요? 아들이 아빠랑 적성 성격이 비슷하고 다른 재능이 없어서 생각하고 있는 진로인데 아빠랑 같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서요 물론 대학부터 잘 가고 셤공부도 빡세게 해야겠지만요

  • 3. 윗님
    '24.1.20 3:42 PM (14.50.xxx.125)

    로봇r&d면 석박사는 기본에 유학도 가야하지 않나요?
    .
    자식뒷바라지 엄청하셔야하지 않나요?

  • 4. 어맛
    '24.1.20 3:43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고래요? 40까지요? 죽을때까지 걱정하는줄요

  • 5. ㅡㅡ
    '24.1.20 4:17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한 7,8년? 10년까지 되지도않아요
    그때 공무원이 최고인듯
    게시판에도 그러지않았어요?
    작년 올해들어 갑자기 훅 식네요
    교사는 말해뭐해요
    의사야 글타치고
    다들 it, 반도체, 로봇 아니면 못먹고살까나요ㅠ

  • 6.
    '24.1.20 4:21 PM (106.101.xxx.79) - 삭제된댓글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공무원이 불안한 직종인가요?
    교사는 이유를 알겠는데
    공무원도 그런가요?

  • 7. ...
    '24.1.20 4:37 PM (211.226.xxx.119)

    공무원이 박봉인데 경기 안좋으면
    가장 먼저 월급 동결...(박근혜때)
    윤정부 들어서는 일부 직종은
    작년 11월 12월엔 예산 부족하다고
    식대 지급안했고
    올해들어서는 초과근무시간까지 제한둬서
    현장직들 어쩔수 없이 초과근무 할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은데 이젠 무급봉사하게 됐네요

  • 8. 211님
    '24.1.20 5:16 PM (106.101.xxx.174) - 삭제된댓글

    설명 감사합니다

  • 9. 장수시대
    '24.1.20 6:38 PM (118.235.xxx.128)

    인기직업군 공톰점이 있어요
    수명이 길어진 요즘 정년이 없는 전문직
    공부잘한 전문직 의사 변호사 회계사 약사 등등
    공부안한 기술직 타일 도배 줄눈 방수 하수 목수 인테리어 관련직 간판 등등
    70대까지 일하는데다 돈도 월급보다 많아요

  • 10. 교사가
    '24.1.20 8:21 PM (14.42.xxx.44) - 삭제된댓글

    요즘 많이 시들 거리긴 하지만
    코로나19를 겪고 보니
    그 이후에 몇년 간 아이들의 학력이 많이 저하되었어요ㅜ
    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졌다고
    고딩인데
    중딩 때 코로나를 겪고 나니
    생각은 초딩처럼 단순하고 애들이 많아졌고
    인내심도 집중력도 떨어졌다고 하네요

  • 11. 교사가
    '24.1.20 8:23 PM (14.42.xxx.44)

    요즘 많이 시들 거리긴 하지만
    코로나19를 겪고 보니
    그 이후에 몇년 간 아이들의 학력이 많이 저하되었어요ㅜ
    긴 문장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졌다고
    고딩인데
    중딩 때 코로나를 겪고 나니
    생각은 초딩처럼 단순한 애들이 많아졌다고

    인내심도 집중력도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애들은 사회 생활하면서
    크고 성장하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1600 재난현장에 가서 대통령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던 문재인 32 ㅇㅇ 2024/01/24 2,469
1541599 추미애 "윤석열 키운 임종석 노영민이 총선 출마(?)….. 22 .... 2024/01/24 1,940
1541598 병에 걸렸나 걱정하다가도 증상 중에 식욕 감퇴가 있으면 5 ... 2024/01/24 1,117
1541597 레티놀 오래 써도 될까요 12 ... 2024/01/24 3,298
1541596 서울 관광 5 서울 2024/01/24 1,036
1541595 그럼 감기기운은 핑계고 뻥이었던 거네요? 12 입벌구 2024/01/24 3,036
1541594 심하게 구겨진 패딩 어떻게 해야 될까요 6 패딩 2024/01/24 3,902
1541593 김용만 민주당 8번째입당 18 감나무 2024/01/24 2,868
1541592 우리 아파트 안전할까? 시멘트에 물 부으니 충격적 결과가 [최병.. 2 ㅇㅁ 2024/01/24 2,303
1541591 부부동반 모임 제가 실수한건 아니죠? ㅠㅠ 55 ... 2024/01/24 20,917
1541590 대학병원 인공관절수술 비용 9 비용 2024/01/24 5,263
1541589 남편과 냉전중 11 참나 2024/01/24 3,022
1541588 가슴이 답답하고 한숨이 계속 나는 증상 1 2024/01/24 1,332
1541587 전쟁 위기 조성하고 주가 폭락에 당황하는 윤 정부 19 !!!!!!.. 2024/01/24 3,396
1541586 물가 오른건 고환율 정책 탓입이다 19 Gma 2024/01/24 1,747
1541585 직원의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5 직원 2024/01/24 1,267
1541584 물가 미친듯이 오른거 코로나 전쟁탓 27 근데 2024/01/24 2,196
1541583 서천시장 관련 또 거짓말? /펌 7 세상에 2024/01/24 1,401
1541582 尹 때문에 애플에 반도체 수출 못한다? 진실은? 12 ㅇㅇ 2024/01/24 1,424
1541581 살기 좋은 한국에서 왜들 이러나요 91 2024/01/24 19,703
1541580 우리 개 아침 코고는 소리 1 ㄱㄴㄷ 2024/01/24 1,518
1541579 귤 한봉지에 2만원 7 2024/01/24 3,510
1541578 부산말고 1박2일 어디 여행갈까요 5 ㅇㅇ 2024/01/24 2,365
1541577 줌인줌 고양이강아지들 사진보니 ..... 2024/01/24 1,121
1541576 테슬라 또 20% 조정 5 ㅇㅇ 2024/01/24 14,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