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메주가루와 소금으로 된장 만들면

gj 조회수 : 2,010
작성일 : 2024-01-20 13:00:01

메주가루에  소금 넣고

된장으로 숙성시켜 드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진짜 된장 맛이 날까~?

 

 혹시 이렇게 담아 보신분 계시는지요

 

 

 

 

 

시판 된장은 꺼려지고

메주로 된장 담그기는 번거롭게 생각 되어

글을 올려 봅니다~

 

IP : 106.101.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0 1:16 PM (211.44.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메주 두덩이로 해봤는데
    양이 너무 많더라구요.
    다음에는 알메주에 액젓 넣어서
    소량만 만들어볼까 싶어요.

  • 2. ...
    '24.1.20 1:28 PM (58.231.xxx.145)

    원래 메주에 물,소금넣어 숙성되면 된장,간장 나오는거죠.
    메주가루도 당연히 되고요
    고추장용 메주가루는 된장메주보다 덜 띄워요. 쿰쿰하지않게요.또 처음부터 콩에 전분질을 같이 넣어 띄우고요.
    메주가루 구입하실때 재래용 메주가루 구입하시면 쿰쿰한 냄새가 좀 나요. 개량메주가루로 구입하시면 좋을거같고요.
    저라면 메주반말(3덩이)사서 소금물부어 숙성시켜서
    간장도 얻고 된장도 얻겠네요.
    간장맛이 사먹는것과는 비교가 안되죠.
    콩알메주와도 균이 다르기때문에 훨씬 깊은맛이 나고요.
    집밥좋아하는 4인가족 1년반정도 넉넉히 먹을양이예요.
    그리고 집된장,간장은 3년숙성된것이 최고로 효능이 좋은시기예요. 조금씩 묵혀두고 먹는게 좋아요

  • 3. 가루는
    '24.1.20 1:34 PM (218.145.xxx.142)

    된장,간장 가를 때 분리하기 어려울 듯 해요

  • 4.
    '24.1.20 2:24 PM (211.36.xxx.201)

    이렇게하면 된장만 되는거지만,
    그렇게라도 만들어.보려구요~

  • 5. WW
    '24.1.20 3:05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된장 될거 같아요
    전 엄마가 돌아가시고
    남은 된장 먹다가 한번 메주 넣고 담근후에
    그 다음해부터 메주가루랑 소금물 넣고 된장 늘리기해서 3년차 세번 늘기했는데
    굵은 메주가루 있어요 그걸로 해서 일년 묵히면 잘 될거 같아요

  • 6. 간장 안빼고 된장
    '24.1.30 1:54 PM (222.110.xxx.28) - 삭제된댓글

    덩어리 메주 또는 알메주 구입해서 간장 빼지 않고 바로 된장 만들면 더 맛있어요.
    간장 안빼고 바로 된장 만들땐 소금물 양과 염도는 조금 낮춰야 좋아요.
    달걀 동동이 5백원 동전 크기 보단 100원 또는 옛날 10원 동전 크기로 해요.
    장 담기 처음이 어렵지 일단 해보면 너무 맛있어요.
    프리스카님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7. 음식은 장맛
    '24.1.30 2:00 PM (222.110.xxx.28)

    덩어리 메주 또는 알메주 구입해서 간장 빼지 않고 바로 된장 만들면 더 맛있어요.
    간장 안빼고 바로 된장 만들땐 소금물 양과 염도는 조금 낮춰야 좋아요.
    달걀 동동이 5백원 동전 크기 보단 100원 또는 옛날 10원 동전 크기로 해요.
    장 담기 처음이 어렵지 일단 해보면 너무 맛있어요.
    키톡에 프리스카님과 remy님 글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2676 지하철을 갈아타야 하는데,, 8 ㅇㅇ 2024/01/30 1,302
1542675 리모와 어떻게 사야 저렴한가요?? 4 숨겨진세상 2024/01/30 3,832
1542674 국물에 전혀 관심 없으신 분 계세요? 19 ㅇㄹㄹㄹ 2024/01/30 2,780
1542673 설날 몇 년간 여행갈 듯 해요 비록 시가식구들과 가지만 5 여행 2024/01/30 2,360
1542672 번화가에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18 ... 2024/01/30 3,298
1542671 남편이 집안일 전담하는 분 계신가요? 12 ... 2024/01/30 1,841
1542670 셀프 스토리지 쓰시는 분 계셔요? 1 짐이 너무 .. 2024/01/30 613
1542669 결혼후 수십억 자산가 된 남자 1플러스 1은 4나 5더라구요 7 2024/01/30 2,681
1542668 피해자母 "권경애, 잘못 인정·사과 안해…분통".. 5 권경애변호사.. 2024/01/30 2,043
1542667 생리 핑계로 4 ... 2024/01/30 1,520
1542666 싱크대 상하부장 크기 질문 있어요! 8 싱크대 2024/01/30 787
1542665 이지아도 진짜 안늙네요.jpg 39 ㅇㅇ 2024/01/30 7,989
1542664 오버로크 기계를 샀는데요 (바지단 줄이기) 15 ㅇ오메나 2024/01/30 2,326
1542663 뒷치닥거리 하고 혼자 밥 먹을 때 시가에서 4 2024/01/30 2,044
1542662 돌아가신 아빠꿈을 꿨는데…(불교신자님들 궁금해요) 13 2024/01/30 2,935
1542661 폐경기에 심장 두근거림은.. 13 ... 2024/01/30 3,036
1542660 다음주 명절에 갈건데 음식 보내주시는 시어머님..ㅜ 9 ... 2024/01/30 3,230
1542659 식당 웨이팅하는거 한심해요. 40 ㅇㅇ 2024/01/30 6,682
1542658 청소년증 교통카드로 발급받으시나요? 2 레몬 2024/01/30 976
1542657 한강의대생 부모는 이해되고 이태원부모들은 안되고 47 한가지만 해.. 2024/01/30 4,742
1542656 자식... 돈 많이 드네요. 30 2024/01/30 8,024
1542655 24개월 아기가 자꾸 물어요 13 빤짝나무 2024/01/30 3,456
1542654 헬스장에 남매를 서울대 보낸 아줌마 있네요 9 .. 2024/01/30 4,694
1542653 두고두고 생각나는 기분 나쁜 말을 들었을 경우 어떻게 잊어버리시.. 5 .. 2024/01/30 1,606
1542652 베트남에서 정관장 가격 어느정도인지 아세요? 2 2024/01/30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