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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as접수요

현소 조회수 : 530
작성일 : 2024-01-19 12:44:58

세탁기 고장 났는데 아들 불렀다고 난리인데

저희 부모님 80대중반이신데요

일단 고장나면 저한테 전화 하셔요

가까워서 달려 가지는 못하지만 고장증세라던지

이렇게 저렇게 해보라고 통화해봐요

그러다보면 굳이 as안불러도 되는 사용법미숙이나

조작잘못해서 안되는 경우 있어요

전 이거 시부모던 친정부모던  저한테 전화하는거

이상하지 않아요

여기는 너무 각박한거 같아요

아들이 기술자냐 as부르지 아들오라고 하느냐

그리고 요즘  as신청 ai가 받아서 어려워요

모델넘버 넣으라고하고

예전에는 고객센터에서 상담원이 바로 받았는데

상담원 직접 통화하려면 스무고개를 해야되더라고요

저도 힘든데 80대 어르신분들 힘들어요

용건없는데 시덥지않은 전화한다 카톡한다

그러는데 세탁기 고장 나면 눈앞이 캄캄하죠

as부르면 무조건 출장비도 나오고요

IP : 61.73.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9 12:48 PM (211.215.xxx.112)

    시, 짜가 붙어서 그렇죠.
    친정 부모님도 80중반 넘으니
    다른 사람처럼 변해요.
    심신이 건강하실 때와는 많이 달라서
    마음이 복잡합니다.

  • 2. 1111
    '24.1.19 12:49 PM (121.134.xxx.200)

    2222맞습니다

  • 3.
    '24.1.19 12:49 PM (39.7.xxx.233)

    아들을 한번만 부른게 아니어서 욕먹는거 아닌가요. 이미 한 아들이 봤는데 안된다고 다른 아들 또 불러서 결국 사게 만든거...같은데요

  • 4. ...
    '24.1.19 12:50 PM (110.9.xxx.70)

    저도 시부모님이나 친정부모님이 뭐 고장났다하면 제가 가봐요.
    주로 조작미숙이나 작동오류인 경우가 많아서 손쉽게 해결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가봐서 진짜 고장났을때 AS 신청해 드리구요.
    그 글은 시짜라서 그런 댓글 달리는 거라고 봐요.
    아들은 재산만 물려주고 평소엔 절대 연락하면 안되는 존재인가요.

  • 5. ㅇㅂㅇ
    '24.1.19 12:50 PM (182.215.xxx.32)

    해보다 어려워서 도움청하는거면 누가 뭐랄까요
    다짜고짜 자식부터 찾는 사람이니 그러겠지요

  • 6. ..
    '24.1.19 12:52 PM (211.208.xxx.199)

    해보고 안되서 불렀는지 다짜고짜 불렀는지는
    원글에 안썼어요.

  • 7. 그렇군요
    '24.1.19 1:03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요즘은 AI 가 받는군요

    눈도 잘 안보이고 귀도 잘 안들리니
    늙으면 자식밖에 없을거 같네요

  • 8. ...
    '24.1.19 2:39 PM (121.132.xxx.12)

    다짜고짜 자식 좀 찾으면 안되나요?

    내 엄마 아빠인데..?
    남편의 엄마 아빠...

    해드릴 수 있는 만큼 해드리는 거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늙으면 죽어야 된다는 할아버지 할머니 말들... 와닿네요.
    아무에게도 연락없이 혼자 살던지.. 죽던지.. 그렇게 살라는 건지..

    왜 전화하냐는 며늘 아니 여자들.... 제 정신으로 사는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저런 사람들 자식교육 눈에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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