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화가 많이 났어요 스핀오프

... 조회수 : 4,286
작성일 : 2024-01-19 01:35:15

울 신랑한테 이를꺼야 가 있습니다.

동네에서 들은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듣고 참 황당했던

IP : 115.138.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4.1.19 1:36 AM (198.90.xxx.30)

    난 울 아빠한테 이를거다 라고 하시지

  • 2. 근데
    '24.1.19 1:45 AM (223.39.xxx.196)

    그 말을 왜 하는지 생각해 보니까
    여자는 좀 감성적이라 싸우면 끝인데
    남자들은 상황보고 쓸데없는 말싸움 안하고 법적으로
    바로 가더라구요 내 선에서 안끝났다 남편에게 말해서
    법적으로 가겠다 이런 통보 아닌가 싶어요

  • 3. 뱃살러
    '24.1.19 1:46 AM (211.243.xxx.169)

    상황 따라 다르지만
    그건 차라리 귀엽기라도..

  • 4. 대꾸
    '24.1.19 1:51 AM (121.173.xxx.162)

    우리 애기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
    저도 이 말 예전에 알바할때 들어봤어요 ㅎ

    우리 아빠도 화 많이 났어요 라고 답할뻔ㅋㅋ

  • 5. 짜짜로닝
    '24.1.19 1:56 AM (172.226.xxx.46)

    그니까 왜 남편에게 말해서 법적대처를 하냐구요. 본인도 성인이면 자기선에서 해결할 일이지. 남편이 법적대리인도 아니고 친권자도 아니고 ㅋㅋ

  • 6. 울남편이그랬어요
    '24.1.19 2:43 AM (108.41.xxx.17)

    자기 의견은 없고 자기 남편 의견 전달하면서 자기 남편 의견이 절대적이라고 믿던 그 분들.

    20년 전에 제가 여자로 너무 드세서 자기들 모임에서 남편들이 제 욕 한다고 저 후려치기 하려고 하던 아줌마들 지금 뭐 하면서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저랑 제 남편은 초대하지 않은 모임이었구요 ^^

  • 7. ㄷㅅㄷ
    '24.1.19 7:48 AM (223.39.xxx.53) - 삭제된댓글

    스키장 사고에 울고만 있고 남자친구가 잎뒤 정황모르고 난리치던 글 생각나네요. 그런 여자가 입사했나보죠

  • 8. ...
    '24.1.19 11:35 A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접촉사고 났는데 보험사가 아닌 남편한테 전화하던 여자가 생각나네요.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창 찔끔 열고 남편한테 전화했으니까 기다리라고 하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3047 김창옥 강사분 4 뜬금없이 2024/01/18 7,181
1533046 상가 공실 뉴스를 봤는데 14 ..... 2024/01/18 5,978
1533045 밥솥고장나서 냄비밥 했는데 너무 많이 남았어요! 5 해결책좀 2024/01/18 1,772
1533044 김진성 특수부대 출신인가요? 6 ,,, 2024/01/18 1,389
1533043 대학치과병원에서 충치나 신경치료도 하나요? 2 신경치료 2024/01/18 1,482
1533042 빙판길 갈비뼈 6 ... 2024/01/18 1,954
1533041 세정력좋은 세제와 수세미있나요?? 4 설거지 2024/01/18 1,551
1533040 예전에 미국 기숙학교 터키햄 샌드위치 레시피 있지 않았었나요 7 궁금 2024/01/18 3,100
1533039 대선떄 그랬죠..기차에서 발올린거 나중엔 국민 짓밟을 발이라고 17 00 2024/01/18 3,738
1533038 식세기용 반상기 ㅇㅇ 2024/01/18 509
1533037 화를 내기도 뭐하고 참자니 화나고 7 유감 2024/01/18 1,693
1533036 더 충격적인 일 ㅡ 경호처장이 국회의원 폭행하네요 12 지하밑에 더.. 2024/01/18 3,201
1533035 지역보험 왜 저랑 남편 따로 안내가 나오죠? 5 ㅇㅇ 2024/01/18 2,270
1533034 비수면 내시경 많이 힘든가요? 14 ㄱㄴㄷ 2024/01/18 2,368
1533033 싱어게인 함께 봐요 69 .. 2024/01/18 2,686
1533032 이사가 너무 가고 싶어요 4 릴리 2024/01/18 2,757
1533031 자식 자랑 하고싶어요...ㅋㅋㅋㅋ 13 .. 2024/01/18 7,288
1533030 요가 양말이요~ 5 일월 2024/01/18 1,436
1533029 부엌 짐을 정리하는 중… 9 2024/01/18 3,559
1533028 70대 엄마 추위를 많이 타셔서 안x타카 사드렸는데 괜찮을까요 10 2024/01/18 3,631
1533027 운전으로 바로소 자유인(?)이 된거 같아요 8 ㅇㅇ 2024/01/18 2,922
1533026 친정부모님이 상가주택을 팔려고 하십니다. 6 상가주택 2024/01/18 4,104
1533025 삶은 무엇인가, 고통은 왜 선물인가.. 9 신의 초대장.. 2024/01/18 3,131
1533024 좋은 원단이 있는데 코트를 만들고싶어요 7 궁금요 2024/01/18 2,096
1533023 예전 공고, 상고는 한학년 900명이었나요? 7 ........ 2024/01/18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