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온열기기로 저온화상 입어서 열성홍반 생기신 분 계시나요?

... 조회수 : 1,267
작성일 : 2024-01-18 14:38:22

저는 배탈이 잘나서 배에 찜질팩을 습관적으로 대고 있는 사람인데 언젠가부터 배 피부만 얼룩덜룩한거에요.

이게 뭔지 그냥 겨울이라 혈액순환이 안되는건가? 하고 넘겼는데....간지럽고 작은 물집도 생겨서 아! 화상이구나 그때 알았어요.

근데 알아보니 이 열성홍반이 잘 안없어진다네요.

색소침착이 남아서...

세월이 좀 흐르면 없어지긴 하는지 궁금해서요.

뭐든 과하면 안좋네요.

핫팩 뜨겁게 해서 몸에 대고 있는거 완전 습관이었는데 이젠 온도 약하게 해야겠어요 ㅠ

 

IP : 106.101.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18 2:41 PM (123.199.xxx.114)

    어깨아파서 찜질하다 등짝에 얼룩덜룩
    제가 간암환자라 화들짝 놀라서 피부과갔더니 화상이라고

    오래간데요.

  • 2. 시간
    '24.1.18 2:44 PM (218.145.xxx.142)

    지나니 없어졌어요

  • 3. ..
    '24.1.18 2:47 PM (118.130.xxx.67)

    다 없어져요
    전 다리에 그랬는데 다 없어지더라고요

  • 4. ..
    '24.1.18 2:52 PM (218.236.xxx.239)

    전 다리쪽이 그런데 찾아보니 보습잘하면 서서히 없어진대요. 피부과 가서 괜히 돈쓰지마래요.바디 로션 듬북 바르고 있어요.

  • 5. ...
    '24.1.18 3:15 PM (1.222.xxx.37)

    사무실에서 발 아래쪽에 온열기 틀어놓고 지냈는데 무릎아래로 울긋불긋 올라와서 놀라서 피부과에 갔는데 의사샘이 80은 돼 보이셨는데 (컴퓨터도 없고 모두 손으로 작성) 보고 바로 아시더군요. 화상이라고.

  • 6. ㅇㅇ
    '24.1.18 3:22 PM (221.140.xxx.80)

    호주머니에 핫팩 넣고 다니다
    저온 화상에 물집도 조금 생겼는데
    나이가 있으니 일년정도 지나서 완전히 없어진듯해요

  • 7. 제친구는
    '24.1.18 4:01 PM (115.143.xxx.182)

    찜질방 대리석바닥에 엉덩이 저온화상으로 피부이식 수술까지받았어요. 저온화상이 우습게볼게 아니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9882 상가 공실 뉴스를 봤는데 14 ..... 2024/01/18 5,932
1539881 밥솥고장나서 냄비밥 했는데 너무 많이 남았어요! 5 해결책좀 2024/01/18 1,736
1539880 김진성 특수부대 출신인가요? 6 ,,, 2024/01/18 1,362
1539879 대학치과병원에서 충치나 신경치료도 하나요? 2 신경치료 2024/01/18 1,427
1539878 빙판길 갈비뼈 6 ... 2024/01/18 1,923
1539877 세정력좋은 세제와 수세미있나요?? 4 설거지 2024/01/18 1,514
1539876 예전에 미국 기숙학교 터키햄 샌드위치 레시피 있지 않았었나요 7 궁금 2024/01/18 3,055
1539875 대선떄 그랬죠..기차에서 발올린거 나중엔 국민 짓밟을 발이라고 17 00 2024/01/18 3,701
1539874 식세기용 반상기 ㅇㅇ 2024/01/18 473
1539873 화를 내기도 뭐하고 참자니 화나고 7 유감 2024/01/18 1,660
1539872 더 충격적인 일 ㅡ 경호처장이 국회의원 폭행하네요 12 지하밑에 더.. 2024/01/18 3,168
1539871 지역보험 왜 저랑 남편 따로 안내가 나오죠? 5 ㅇㅇ 2024/01/18 2,236
1539870 비수면 내시경 많이 힘든가요? 14 ㄱㄴㄷ 2024/01/18 2,333
1539869 싱어게인 함께 봐요 69 .. 2024/01/18 2,654
1539868 이사가 너무 가고 싶어요 4 릴리 2024/01/18 2,729
1539867 자식 자랑 하고싶어요...ㅋㅋㅋㅋ 13 .. 2024/01/18 7,258
1539866 요가 양말이요~ 5 일월 2024/01/18 1,408
1539865 부엌 짐을 정리하는 중… 9 2024/01/18 3,524
1539864 70대 엄마 추위를 많이 타셔서 안x타카 사드렸는데 괜찮을까요 10 2024/01/18 3,600
1539863 운전으로 바로소 자유인(?)이 된거 같아요 8 ㅇㅇ 2024/01/18 2,891
1539862 친정부모님이 상가주택을 팔려고 하십니다. 6 상가주택 2024/01/18 4,068
1539861 삶은 무엇인가, 고통은 왜 선물인가.. 9 신의 초대장.. 2024/01/18 3,094
1539860 좋은 원단이 있는데 코트를 만들고싶어요 7 궁금요 2024/01/18 2,060
1539859 예전 공고, 상고는 한학년 900명이었나요? 7 ........ 2024/01/18 1,280
1539858 "몸에 불이라도 붙일까요..." 눈물의 절규 .. 5 ㅁㄴㅇㄹ 2024/01/18 3,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