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밑지방재배치 3주차 아무도 몰라보네요.

성현이 조회수 : 6,353
작성일 : 2024-01-17 16:21:47

눈밑지방재배치 3주차 아무도 몰라보네요.

2년 고민하다가 했는데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멍도 꽤 심하고 붓기도 심했는데

수술 후 일주일은 진짜 너무너무 아팠어요..ㅠㅠ  간단한 수술은 아닌 듯 합니다.

오늘로 21일 ..

10일정도는 마스크 쓰고 다니고

그 이후 마스크 벗고 회사 출근하고 있는데요…

직원들과 얼굴 마주하는데

아무도 몰라보네요?!! ?? 얼굴에 아직 멍이 보이는데도??

뭐 달라졌네~~? 물어보면 이야기 해줄려고 했는데

아무도 몰라보니 그냥 모른척 하고 있습니다.ㅎㅎㅎ

큰돈 들여서 했는데 혼자만 만족하고 있어요.

좋은건지? 나쁜건지?..ㅠㅠㅋ

결론은 생각보다 사람들은 상대방 외모에 관심이 없다… !!

IP : 39.7.xxx.80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nm
    '24.1.17 4:24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알아도 모르는 척 하는거 아닐까요?

  • 2. ...
    '24.1.17 4:2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모른척 한다 한표. 매너있는 직원들같아요.

  • 3. ..
    '24.1.17 4:25 PM (116.39.xxx.71)

    1.붓기가 덜 빠졌다
    2. 아는체하면 부끄러워 할까바 일부러 모른체 한다

    둘중 하나 아닐까요?

  • 4. ...
    '24.1.17 4:25 PM (58.234.xxx.222)

    훨씬 젊어보이고 생기 있어 보이지 않나요?
    뭔가 달라보이는데 뭐지 모르니 암말 안하는거죠

  • 5. 아아
    '24.1.17 4:27 PM (210.99.xxx.198)

    저도 해야 할 나이인데
    아프다니...
    뒤로가기합니다
    아...우주최강 겁쟁이 나야 나

  • 6. 아직
    '24.1.17 4:27 PM (218.145.xxx.142)

    멍 있으면 붓기도 있지 않겠나요?

  • 7. 죽비
    '24.1.17 4:27 PM (112.152.xxx.33)

    음 ..진짜몰라 안할거예요
    저 눈썹 문신했는데. 집안식구및 직장동료듵 아무도 이야기안하더라구요..제가봐도 하기전과후가 딱히 달라진게 안보여요 ㅜㅜ

  • 8. 완전
    '24.1.17 4:28 PM (39.119.xxx.4)

    잘된거죠
    베스트는 어딘지 이뻐졌는데 뭔지 모르겠다 아닌가요
    알고도 말 안하는 걸수도 있고
    돈들인 티 나게 하려면 이마 반딱하고
    볼 빵빵하고 턱 코 뾰족하면 되요.

  • 9.
    '24.1.17 4:34 PM (106.101.xxx.31)

    3주차면 붓기 덜빠져서 그래요.
    전 멍도 붓기도 별로 없다 생각했는데
    몇달지나고나니 아 그때까진 아직 붓기였구나 싶던데요.

  • 10. ....
    '24.1.17 4:34 PM (210.222.xxx.1)

    저도 그래요....
    아무도 몰라요. 본인만 아는 미묘한 달라짐.^^
    심지어 가족들도 잘 모르겠대요.

    퇴근 후 미용실에서 거울에 비친 내 모습 보면서 스스로 하길 잘했다 칭찬해줬어요.

  • 11. …….
    '24.1.17 4:35 PM (175.204.xxx.215)

    눈밑 지방 없어진 거 사람들 잘 몰라요.
    저는 30대에 많이 아프고 나서 눈밑에 지방이 불룩해졌었는데, 그저 아파보인다는 사람이 많았다가, 지방제거수술 하고 나니 아파보인다, 피곤해보인다는 말들만 사라졌어요. 눈밑이 불룩하고, 지방제거를 하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기억하거나 구별하는 사람은 아주 가까운 몇몇 제외하고는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 12. 그수술이
    '24.1.17 4:36 PM (122.46.xxx.45)

    본인만 아는 수술이래요 ㅎㅎㅎ

  • 13. 진짜
    '24.1.17 4:58 PM (183.99.xxx.254)

    저도 친구가 했는데 직접 말하기 전까지 진짜 몰랐어요.
    얼굴이 좋아지긴 했는데
    무슨 시술을 한것처럼 어색한 느낌은 전혀 없었어요.

  • 14. ㄹㄴ
    '24.1.17 5:10 PM (118.216.xxx.117)

    지방을 재배치 하는건가요? 지방을 제거하는건가요? 저도 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ㅜㅜ

  • 15. 저도
    '24.1.17 5:19 PM (211.204.xxx.101)

    지방지 제거하는 병원 알아넣고, 안그래도 오늘 상담날짜 잡으러 잔화 할까밀끼 고민하다 말았는데ㅠ
    재배치 안하고 제거만 해도 괜찮을지, 그리고 출근날짜 때문에 언제해야할지 혼자 괜히 고민 ㅎㄹㅎ

  • 16. 제거가 아니구
    '24.1.17 5:37 PM (39.7.xxx.80)

    제거가 아니구 재배치입니다
    마니 불룩하시면 제거도 한다고 해요
    출근 하려면 적어도 일주일은 집에서 쉬셔야 될듯요
    남들이 못알아봐도 일단 본인은 거의 만족하는것 같네요 ㅎㅎ

  • 17. 바람소리2
    '24.1.17 5:43 PM (114.204.xxx.203)

    심했던거 아니면 잘 몰라요
    남에게 관심도 없고

  • 18. Qkrthdud
    '24.1.17 6:10 PM (112.150.xxx.49)

    저도 했는데 만족해요
    얼굴이 약간 환해진 느낌이고 피곤해보이던게 덜 해졌어요
    일주일정도는 많이 아팠어요

  • 19. 비와외로움
    '24.1.17 6:39 PM (221.168.xxx.244)

    저도 눈썹거상과 지방재배치. 하안검을 사는 중안면 거상을 일주일 전에 했어요. 눈쪽은 부기가 많이 빠졌는데..지방재배치 때문인지
    볼이 아래쪽까지 많이 부어서 선풍기 아중마 같아요. 다른 분들도 그런 경우가 있는지구금하네요.

  • 20. 냐옹
    '24.1.17 7:30 PM (210.180.xxx.212)

    저도 아무도 못알아봤는데 딱 한명, 눈밑지 수술하고싶어하던 남자후배 한명이 알아봤어요. ㅎ 관심없음 모르는 거 같아요.

  • 21. 자도
    '24.1.17 7:43 PM (211.248.xxx.147)

    말하기전끼지는 한줄몰랐어요 하신분이 했다고 말해야알지..티가 많이 안나더라구요.

  • 22. 저도 몰라요
    '24.1.17 8:06 PM (122.254.xxx.14)

    저 한지 8년째인데 아무도 모릅니다ㆍ
    저도 얘기 안했고요
    울식구만 알아요ㆍ

  • 23. 저도
    '24.1.17 11:17 PM (1.228.xxx.192)

    저도 올 해는 꼭 해야 하는데... 나이 먹을수록 회복이 더디겠죠? 3주 만에 직장생활 무리없는 님은 혹시 40대? 50대?

  • 24. ㅎㅎ
    '24.1.18 4:00 AM (116.122.xxx.50)

    붓기 덜 빠진 지금이 가장 젊고 예뻐보일 때랍니다.
    몇달 후 완전히 붓기 빠지면 잔주름이 보일 수도 있답니다.

  • 25. zzz
    '24.1.18 9:15 AM (175.223.xxx.172)

    윗남 저 40대 중반입니다 ^^
    병원에서는 주름 생기기전에 해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붓기가 빠지면….여기서 더 못생겨지묜 안돼는데 …ㅜ

  • 26.
    '24.1.18 9:30 AM (175.223.xxx.172)

    제가 해보니 막 이뻐지고 그런 수술은 아녀요
    진짜 본인이 거울볼때 만족하는 정도
    남에게 잘보이고ㅜ싶어서 하는 거라면 불만족하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7706 무를 사온지 이틀됐는데... 2 .... 2024/02/11 2,774
1557705 와.. 반전이네요. 8 살인자난감 2024/02/11 6,056
1557704 챗GPT 유료 써보셨어요? 진짜 충격적이네요. 35 ..... 2024/02/11 24,806
1557703 손흥민 역전 어시.. 2대1 승 12 토트넘 2024/02/11 4,341
1557702 지금 요르단 대 카타르 게임 거의 끝나가는데 6 아이고야~ 2024/02/11 3,677
1557701 집앞에 개떵이.. 5 개떵 2024/02/11 1,336
1557700 더러운 쓰레기 인간들 4 oo 2024/02/11 3,001
1557699 아시안컵 결승전 6 ... 2024/02/11 2,684
1557698 설에 별 이상한 글을 봤어요 9 2024/02/11 4,838
1557697 온몸이 아파서 잠을 못자요 10 .. 2024/02/11 4,677
1557696 손흥민 교체투입 됐어요 7 ㅇㅇ 2024/02/11 3,314
1557695 에버랜드 사람 많아도 즐길수 있는 곳인가요 3 ... 2024/02/11 1,710
1557694 나는 그냥 죽을까봐요. 26 인생무상 2024/02/11 7,205
1557693 어른들은왜 애들이 애교없다고 불만일까 14 이긍 2024/02/11 3,840
1557692 주5일 8~9시간 직장 생활 24 2024/02/11 5,433
1557691 돈에 인생 걸지마세요 24 진심 2024/02/11 17,901
1557690 고기가 먹기 싫어요… 10 2024/02/11 2,721
1557689 이국주 자동만두기계, 만두 잘 만들어지나요?? 6 탐난다 2024/02/11 4,725
1557688 당근페이 궁금해요. 11 때인뜨 2024/02/11 1,675
1557687 정말 이상한 친정엄마 22 .. 2024/02/11 8,320
1557686 체면.. 완벽주의.. 내려놓으니 편안하네요 4 벗어나자.... 2024/02/11 4,408
1557685 웰컴투삼달리 촬영장서 실내흡연하는 지창욱 16 ㅇㅇ 2024/02/11 9,072
1557684 이게 문법에 맞는 문장인가요? 6 여요 2024/02/11 1,251
1557683 예식장같은곳에 아이데리고가면 용돈 5 ㅁㄱ 2024/02/11 2,404
1557682 나이 들어도 총명한 사람 옆에서 봤어요 17 ㅇㅇ 2024/02/10 7,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