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를 가족이 키우는 상식

ㅇ ㅇ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24-01-15 21:00:12

부모가 키우는 상식

그게 무너진거예요

 

이상한 몇몇 부모빼고

남 손에 애키우고 싶은 사람 없어요

저녁이 있는 삶 중요합니다

 

8시까지 애를 봐준다는 정부 몰상식

사람을 갈아 넣는 기업문화

영유부터 선행으로 이어지는 살벌한 교육

 

개인탓으로 남녀탓으로 돌리지 마세요

정부, 기업문화, 사회 구조의 문제가 큽니다

IP : 1.225.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5 9:06 PM (175.212.xxx.245)

    아기는 하루 8시간 엄마의 미소를
    보며 자라야 한대요

  • 2. ㅇㅇ
    '24.1.15 9:10 PM (1.225.xxx.133)

    어설프게
    요즘 애들이 이기적이라는 둥
    여자가, 남자가 이기저기라는 둥
    헛소리하는데

    아이를 낳고 키울 환경이 안되는 건 왜 눈감나요?
    수년째 개인탓이나 하는 어르신들이 출산율 걱정하고 있으니
    정작 출산율은 개선이 안되죠

  • 3. 아이
    '24.1.15 9:10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낳고 신생아때 멘붕왔어요 아기는 엄마만 찾는데 어떻게 출산휴가 3개월 쓰고 복귀를 하지? 진짜 워킹맘들 대단하고 아이 키워주시는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아기가 엄마만 찾고 양가 부모님들은 복직해서 일하기는 바라는데 선뜻 아기 키워주신다는 말씀 없고 어린이집에서 낮에 봐주면 데려오고 할수는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게 싫어서 전업했어요. 독박육아하며 힘들었고 남들 기관보낼때 아이랑 둘이 놀이터 가고 문화센터 가고 늘 함께하고 기관2년도 반시간 보냈어요. 아이에게는 잘했다 생각합니다.

  • 4. 지젤
    '24.1.15 9:15 PM (115.21.xxx.164)

    낳고 신생아때 멘붕왔어요 아기는 엄마만 찾는데 어떻게 출산휴가 3개월 쓰고 복귀를 하지? 진짜 워킹맘들 대단하고 아이 키워주시는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아기가 엄마만 찾고 양가 부모님들은 복직해서 일하기는 바라는데 선뜻 아기 키워주신다는 말씀 없고 어린이집에서 낮에 봐주면 데려오고 할수는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그게 싫어서 전업했어요. 독박육아하며 힘들었고 남들 기관보낼때 아이랑 둘이 놀이터 가고 문화센터 가고 늘 함께하고 기관2년도 오전반 보냈어요. 아이에게는 잘했다 생각합니다. 친정엄마는 본인이 안봐서 좋아하셨고 시어머니는 내심 친정엄마가 독박쓰길 바랬는데 맞벌이 안하니 싫은 내색도 하시고 시아버지도 대놓고 뭐라고 하시더군요. 시댁이 우습냐고요. 그때는 입다물고 있었지만 시어머니가 실질적 가장이셨고 평생 노시고 저희에게 용돈 받아쓰시던 아버님이 애보느라 밥도 제대로 못먹는 제게 하실 말씀은 아니셨어요. 그럼에도 아이 본 것은 잘한거고 아이 크면 다시 뭐든 일하려고 해요.

  • 5. 맞습니다
    '24.1.15 9:23 PM (39.7.xxx.235)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돼야 돼요
    진짜 다 바꾸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뭐든지 처음을 파격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개선은 없어요

  • 6. 댓글중
    '24.1.15 9:45 PM (114.203.xxx.205)

    며느리 애두고 직장 안다닌다고 시집 우습냐고 해요?
    대체 왜? 미친 늙은이로군요.

  • 7. ...
    '24.1.15 10:40 PM (121.135.xxx.82)

    아이를 키우기 위해 떨어뜨려놓고 돈벌어야 한다면 왜 아이를 낳을까요?
    직접키우며 사랑도 느끼고 가족끼리 돈독하게 즐거움을 느껴야 이점이 있죠. 육아휴직 번갈아 쓸수있고 돌아가도 불이익 없고 칼퇴근 가능해서.. 아이랑 시간보내면서도 직업유지 가능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6556 친정 부모님은 왜 이리 안 보고 싶을까요? 3 친정엄마 2024/01/29 3,429
1536555 에어프라이어 군고구마 온도랑 시간 알려주신분 소환해요 3 와우 2024/01/29 1,275
1536554 사주 - 월지 지장간 숨은 글자 쓰고 사는 사람은 4 ㄴㄹㅇ 2024/01/29 1,326
1536553 고등 졸업한 아들 친구들이랑 일본여행갔어요 9 .... 2024/01/29 2,782
1536552 채를 샀는데 과탄산소다 넣고 끓이면 돼죠? 1 첫세척 2024/01/29 1,250
1536551 가족 전체가 같이 즐기는 운동 있으세요? 2 운동 2024/01/29 864
1536550 눈건강에 좋은 식품 뭐가 있을까요? 9 눈건강 2024/01/29 1,903
1536549 고등학생 아들 간식이나 밥 머 해주시나요?? 3 에이스 2024/01/29 1,836
1536548 고려때는 왕위가 장자 세습이 아니었다는데.. 5 ... 2024/01/29 1,692
1536547 리코타치즈 만들려고 하는데 생레몬,식초,시판용 레몬쥬스? 6 ... 2024/01/29 999
1536546 초등 아이 앞니 돌출.. 치아교정은 언제즘.. 11 겨울이 2024/01/29 2,345
1536545 건강검진시 젤 네일 4 ........ 2024/01/29 2,338
1536544 고지혈증이 좋아졌어요 18 hermio.. 2024/01/29 8,507
1536543 용산에 산다는 윤석열이란 사람 뭐하는분인가요 20 2024/01/29 2,453
1536542 상가건물 화재보험 5 화재보험 2024/01/29 1,114
1536541 전자렌지 고장났는데 냉동밥 해동방법 있을까요? 4 .. 2024/01/29 1,371
1536540 여자도 군 복무(경찰, 소방, 교정공무원 필수) 13 현실 2024/01/29 1,852
1536539 레드향 5kg 선물용 62300원데 비싸지 않나요? 15 래드향 2024/01/29 1,954
1536538 자식없는 80대 노인의 시터들이 재산빼돌릴 듯 32 미래에는 2024/01/29 7,039
1536537 대형마트 규제는 풀면서... 대통령 "시장상인 해외투어.. 3 zzz 2024/01/29 1,292
1536536 친정 부모 보고 싶으세요? 20 2024/01/29 4,017
1536535 단톡에서 자기 생활 생중계하는 6 ㅇㅇ 2024/01/29 1,592
1536534 임종석 외동딸은 시카고 유명디자인 스쿨을 무슨돈으로 다녔을까요?.. 55 ㅇㅇ 2024/01/29 6,689
1536533 전기차는 사고나면 그자리에서 화장이라는데 38 .... 2024/01/29 5,163
1536532 요즘 회사들 출근 시간 9시, 9:30, 10시 중에요. 4 .. 2024/01/29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