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이니셰린의 밴시

영화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24-01-14 20:13:15

이 영화 추천해주신분께

감사드려요

미장센이 뛰어나고

장면마다 대화마다 천천히

집중해서 보면서

이번주말 좋은시간 됐답니다

그리고 좋은 영화

또 추천해주세요~~~^^

IP : 218.238.xxx.24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동
    '24.1.14 8:14 PM (1.246.xxx.38)

    반가워서 로그인했어요.아직도 바닷가 마을 그 분위기가 기억나요.
    참 좋은 영화죠

  • 2. ㅇㅇ
    '24.1.14 8:28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어디서 볼수 있나요…

  • 3. 영화
    '24.1.14 8:29 PM (218.50.xxx.29)

    맞아요
    수평선 너머 가라앉고 있는 붉은 해
    그리고 인상적인 등장 인물들 외에도
    바람에 턱밑 갈기를 휘날리며 무심한 듯 서있는
    염소의 표정과 이쁜 자태의 동물들
    보더 콜리의 눈빛

    등장인물들의 의상까지
    참 세심합니다

  • 4. 영화
    '24.1.14 8:30 PM (218.50.xxx.29)

    저는 B tv에서 봤어요

  • 5. ㅇㅇ
    '24.1.14 8:32 PM (175.192.xxx.113)

    원글님 감사해요~
    봐야지..하면서 잊고 있었거든요…
    디즈니플러스에도 있네요^^

  • 6. ..
    '24.1.14 9:02 PM (125.133.xxx.195)

    아휴..근데 바닷가마을의 아름다운 정취에만 너무 포인트를 두시면 어떡해요. 작품성은 있으나 그로테스크한 면이 있는 영화이니 칙칙한거 싫어하는 분은 보지마세요..

  • 7. 미나리
    '24.1.14 9:05 PM (175.126.xxx.83)

    케이블서 어쩌다 봤는데 몰입시키는 힘은 있더라구요.

  • 8. 영화
    '24.1.14 9:50 PM (218.50.xxx.29)

    그쵸 그로테스크한 부분이 있는데요
    저도 좋아하진 않지만 그런 부분을 큰 의미 두지않고
    의도만 짚고 넘어가면서 보고
    개인적인 잔상으로
    감상평을 남긴것이다 보니
    그부분 주의까지는 못드렸네요

  • 9. ..
    '24.1.15 4:49 AM (1.247.xxx.92)

    콜렌 패럴 연기 잘하더라고요.
    순수하고 무식하고 고집쎈 촌부.
    마이너리티 리포트때 정말 잘생겨보였는데
    벤시에선 연기때문에 얼굴까지 못생겨보여서 감탄했어요.

  • 10. 영화
    '24.1.15 1:46 PM (218.238.xxx.249)

    저도요
    눈썹으로도 연기 하는 듯!
    두 친구를 보며
    잘못된 연인이거나 부부
    혹은 부모 자식 관게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평생 고쳐지지 않고 살다가 죽는
    어리석은 아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9879 대학치과병원에서 충치나 신경치료도 하나요? 2 신경치료 2024/01/18 1,427
1539878 빙판길 갈비뼈 6 ... 2024/01/18 1,923
1539877 세정력좋은 세제와 수세미있나요?? 4 설거지 2024/01/18 1,513
1539876 예전에 미국 기숙학교 터키햄 샌드위치 레시피 있지 않았었나요 7 궁금 2024/01/18 3,054
1539875 대선떄 그랬죠..기차에서 발올린거 나중엔 국민 짓밟을 발이라고 17 00 2024/01/18 3,701
1539874 식세기용 반상기 ㅇㅇ 2024/01/18 473
1539873 화를 내기도 뭐하고 참자니 화나고 7 유감 2024/01/18 1,660
1539872 더 충격적인 일 ㅡ 경호처장이 국회의원 폭행하네요 12 지하밑에 더.. 2024/01/18 3,168
1539871 지역보험 왜 저랑 남편 따로 안내가 나오죠? 5 ㅇㅇ 2024/01/18 2,236
1539870 비수면 내시경 많이 힘든가요? 14 ㄱㄴㄷ 2024/01/18 2,333
1539869 싱어게인 함께 봐요 69 .. 2024/01/18 2,653
1539868 이사가 너무 가고 싶어요 4 릴리 2024/01/18 2,729
1539867 자식 자랑 하고싶어요...ㅋㅋㅋㅋ 13 .. 2024/01/18 7,258
1539866 요가 양말이요~ 5 일월 2024/01/18 1,408
1539865 부엌 짐을 정리하는 중… 9 2024/01/18 3,524
1539864 70대 엄마 추위를 많이 타셔서 안x타카 사드렸는데 괜찮을까요 10 2024/01/18 3,600
1539863 운전으로 바로소 자유인(?)이 된거 같아요 8 ㅇㅇ 2024/01/18 2,891
1539862 친정부모님이 상가주택을 팔려고 하십니다. 6 상가주택 2024/01/18 4,068
1539861 삶은 무엇인가, 고통은 왜 선물인가.. 9 신의 초대장.. 2024/01/18 3,094
1539860 좋은 원단이 있는데 코트를 만들고싶어요 7 궁금요 2024/01/18 2,060
1539859 예전 공고, 상고는 한학년 900명이었나요? 7 ........ 2024/01/18 1,280
1539858 "몸에 불이라도 붙일까요..." 눈물의 절규 .. 5 ㅁㄴㅇㄹ 2024/01/18 3,816
1539857 모래에도 꽃이 핀다 넘 좋아요 6 ㅎㅎ 2024/01/18 2,148
1539856 유키즈? 윤상과 아들 , 뒤에 라이즈는 병풍? 15 아이고야 2024/01/18 6,351
1539855 글내려요 8 왜그런지 2024/01/18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