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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잘 쓰는데 또 그만큼 엄청 바래요.

화사사람 조회수 : 4,684
작성일 : 2024-01-14 19:11:19

회사 팀 여초 회사라  여성분들이 많은데요.

 

같은 팀 여성분이 있는데요 나이는 50대이신데요.

 

남들한테 내가 살께 내가 살께 해요.

 

사고  돈 안 쓰는 사람들 뒷담화를 해요.

 

제가 얻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커피 사면  저도 사는편이

 

구요.

 

본인이 사는 만큼 남들한테  엄청 바라는 성격이예요.

 

구내식당에서 같은 팀이라  밥 먹으면서  이야기 하는데요.

 

하루는 밥 먹다가 토마토 이야기가 나왔어요.

 

제가 아...맞다 냉장고에 토마토 있는데  오늘 가서 먹어야지

 

했더니  바로 하는 말 " 안 먹음 가지고 나 줘.

 

우리  남편 믹서기에 갈아주게...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사무실 제 자리에 어쩌다 오면  뭔가를 그렇게 욕심을 내요.

 

누가 뭐 있다고 하면 자기 갖다 달라는 말도 잘하고

 

뭔가를 자꾸 줘요.

 

요겨트를 줬는데 그냥 버려요.

 

점심시간에 커피 사 먹었는데  전화가 왔어요.

 

점심때 먹은 커피 잔 자기 달라구요.

 

저녁에 맥주 먹는데 사용한다구요ㅜㅜ

 

남이 먹던 컵을요..

 

요거트 이런걸 주면  컵을 재활용한거라  그냥 버려 버려요.

 

제일 처음에는 한개 받음 한개 갖다 줬눈데 안 줘요.

 

저는 유난히 안 주고 안 받자라는 생각이 강한데

 

안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자꾸 안 받고 싶은데 왤캐 뭔가를 주는지?

 

 

 

 

 

 

 

 

 

 

 

 

IP : 39.7.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지가
    '24.1.14 7:13 PM (123.199.xxx.114)

    회사도 다니네요.

  • 2. ㅁㅁㅁ
    '24.1.14 7:13 PM (220.118.xxx.69)

    세상 그래서 공짜는 없다

  • 3. 그냥
    '24.1.14 7:13 PM (217.149.xxx.6)

    얻어 먹지도 말고 주지도 마세요.

  • 4.
    '24.1.14 7:24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주고 받는 것도 서로 맞아야지.
    안 그런 사람한테는 저가커피 한잔도 얻어 먹지 마세요.

  • 5. ..
    '24.1.14 7:50 PM (182.220.xxx.5)

    받지말고 거리두세요.

  • 6. ㅇㅇ
    '24.1.14 8:59 PM (218.238.xxx.141)

    받지를마세요 그럼 바라지도 못할듯

  • 7. 거지라기보다
    '24.1.14 9:10 PM (121.147.xxx.48)

    위생관념이 일반인과 동떨어지신 분 같아요. 나누고 섞고 사는 게 정이라고 믿는 분일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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