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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친구 아버지께서 스키장 데려가신데요.

고등 조회수 : 6,251
작성일 : 2024-01-14 13:19:29

가서 쓰는 경비는 다 각자준비하구요  

아버지께서 직접 데리고 가시고 숙박비를 대주시는것 같아요. 

빈손으로 보내는건 아닌듯  한데  뭘 챙겨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도 아니고  아버지가  가신다니. 

아들들이라  그런데  

애들끼리 만나 가는데 엄마 오지 말라는데요.. 

애들편으로 각자 필요한 비용 연락처 알려주셨구요. 

 

 

 

IP : 121.131.xxx.14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14 1:21 PM (114.204.xxx.203)

    밥 산다 해도 안받으실테고
    나중에 엄마편에 과일이라도 보내세요
    저는 친구엄마가 쓰는 화장품 사줬어요

  • 2. ㅇㅇ
    '24.1.14 1:22 PM (211.251.xxx.199)

    좋네요
    가서 같이 간식 먹을수 있도록
    용돈 넉넉히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 3. 가서
    '24.1.14 1:24 PM (122.32.xxx.24)

    소소하게 먹을 간식거리요
    컵라면 에너지바 과일 음료수단거
    챙겨 보내세요

  • 4. 저녁에
    '24.1.14 1:2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방으로 치킨 같은 야식 시켜 보내주세요
    콘도에 있는 치킨집에서 각 방으로 배달해줘요

  • 5. 다음번에
    '24.1.14 1:32 PM (116.34.xxx.24)

    그 집 아들 초대
    저희 집이 아들친구랑 남편이. 데리고 가서 놀았더니 담번에 그집에서 초대해 주셨어요
    어차피 애들끼리 놀라는거니까

  • 6.
    '24.1.14 1:34 PM (175.120.xxx.173)

    야식좋지요.

    애들 먹성이 장난아닐텐데...

  • 7. 원글인데요
    '24.1.14 1:36 PM (121.131.xxx.144)

    같이 가셔서 아이들끼리 방을 잡아 주셨어요.
    아버지는 옆호에 계시기로하고..
    식사는 아이들 끼리 알아서 하리고 했데요.
    아마도 간식도 아이들끼리 할거라 용돈 넉넉히 보내주려고 하는데 그래도 그댁 부모님에게 감사인사 해야할거 같아서.. 뭐가 좋을까. 싶었어요.

  • 8. ..
    '24.1.14 1:41 PM (218.236.xxx.239)

    야식으로 치킨 피자 시켜주세요~~~

  • 9. 우와
    '24.1.14 1:55 PM (218.238.xxx.141)

    고마운가족

  • 10. ㅡㅡㅡㅡ
    '24.1.14 1:5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다음에 어디 갈때 그친구도 데리고 가세요.

  • 11. ...
    '24.1.14 2:00 PM (221.151.xxx.109)

    가는 편에 좋은 과일, 고기 보내주시면 어떨까요

  • 12. Gg
    '24.1.14 2:04 PM (112.169.xxx.231)

    그냥 보내시고 나중에 감사표현하세요..밥이나 차니 커피쿠폰이나..스키장 가는데 번거롭고 귀찮게 들려보내는거 데려가는 사람입장에서 별로에요

  • 13. 그런데
    '24.1.14 2:07 PM (122.34.xxx.60)

    아이들끼리 돈 내서 배달 시켜먹거나 장 볼텐데 아이들 먹거리는 따로 보낼 필요가 없어보여요
    아이들 먹을 거 보내고 싶으면 귤 작은 한 박스 정도만 보내세요. 이고지고 가는 것도 일이죠. 스키 타러 가면 개인짐도 많고요.

    다녀와서 친구 집 주소 알아오라고해서 한라봉이랑 딸기같은 과일 보내세요.

  • 14. ..
    '24.1.14 2:14 PM (112.159.xxx.182)

    맞아요 지금은 그냥 있다가 나중에 귀가하고 나먼 감사의 인사로 보내세요

  • 15. 다녀와서
    '24.1.14 2:18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아들친구한테 카카오톡 선물하기하면 되겠네요

  • 16. ...
    '24.1.14 2:22 PM (210.183.xxx.26)

    아빠가 정말 가는지 알아보세요
    허락을 안 해줄거리 생각했는지 친구 아빠가 데리고 간다고~
    막상 가기전에 보니 인원이 많아 한 차에 못 탄다고 애들끼리 기차타고 갔어요

  • 17. 몇살인지
    '24.1.14 2:40 PM (59.29.xxx.2)

    스키부츠 혼자 신고벗고 리프트권 잘 매달고 하나요?
    간식 같은거보다 저런거 손가는게 난감할듯요

  • 18. ..
    '24.1.14 2:48 PM (125.133.xxx.195)

    야식시켜주는건 오바같구요, 어른도 좋아할만한 맛있는간식거리를 보내시거나 나중에 돌아와서 보내시거나..

  • 19. .........
    '24.1.14 2:49 PM (110.10.xxx.12)

    담에 그댁 아들 데려갈때 가더라도
    이번에 호의표시 하셔야죠
    용돈 넉넉히 주고 그 아버지께 야식 비용 따로 챙겨드릴듯요

  • 20. ...
    '24.1.14 2:50 PM (116.36.xxx.130)

    최소한 왕복 차 기름값정도는 보내주심이 맞지 않을까요.

  • 21. ...
    '24.1.14 4:00 PM (14.51.xxx.139)

    호의로 아들 친구들 데려가는데
    왕복 차 기름값 보내는건 오바죠.
    나도 애들 친구 데리고 다녀봤지만 돈 보내면 기분 나빠요.
    쿠키같은거나 보내세요.

  • 22. .....
    '24.1.14 4:02 PM (222.234.xxx.41)

    먹을거 들려보내진마시고
    돌아오면 우리집애들 먹이면서 같이주문한다고 하고 그집에도 뭐 시켜주세요

  • 23. 티니
    '24.1.14 8:31 PM (116.39.xxx.156)

    용돈 넉넉히 주셔서 아드님이 꼭 뭐라도 쏘게 하시고(치킨등)
    돌아와서 뭐라도 배달 시켜드릴거 같아요 과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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