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용 겉옷 사는것도 그만해야할듯해요

자차이용 조회수 : 5,634
작성일 : 2024-01-13 18:50:17

봄가을 옷 적당히 있으면 될꺼 같아요.

자차이용하니까 밖에 머무는 시간은 십분을 넘지 않아요.

십분 때문에 패딩에 코트에 쟈켓에

사무실가서도 옷 걸어두는 것도 신경쓰이고

실내에서 따뜻하게 입을 정도 옷 챙겨입고 다녀요.

요즘은요.

겉옷보다 장갑끼는게 더 따뜻하네요.

옷값 중 겨울 겉옷이 젤 비싼데

저한테는 크게 도움이 되질 않아요.

여행갈때나 따뜻한 패딩있으면 될듯해요.

옷의 사회화 또는 자기 만족의 역할도 있긴 하지만

저한테는 전혀 적용되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나이들면 간단한 에코백만 가지고 다니게 된다는 말이

제가 되었네요.

옷에 따라 가방 맞춰드는것도 귀찮고

그 가방들 관리하는 것도 귀찮고

그냥 그래요.

 

IP : 1.238.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1.13 7:03 PM (211.206.xxx.191)

    뚜벅이 출퇴근이라 겨울 겉옷 중요해요.
    다만 패딩 최고는 아니고 겹겹이 입는 게 최고.
    오늘도 벙어리 장갑 한 켤레 사왔어요.
    손가락 장갑 손시려워서.

  • 2. ...
    '24.1.13 7:05 PM (125.142.xxx.232) - 삭제된댓글

    맞아요 값비싸 코트 사봤자 겨울에 많이 입으면 모임에 서너번 입고 나갈까? 그리고 실내 가면 바로 벗어야 되니 이처럼 가성비 떨어지는 옷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유행은 제일 많이 타는게 코트라 내년이면 디자인도 그닥 마음에 안 들어 또다시 새로운 코트를 사게 되더라구요.

  • 3. ...
    '24.1.13 7:17 PM (182.227.xxx.195)

    자차 이용 가능한게 부럽네요. 서울이라면 주차장이 부족해서 주차 하게 해주는 직장 본 적이 없네요.

  • 4. ..
    '24.1.13 7:18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비싼 겉옷들
    사놓고 몇번 안입고 걸려있어요
    유행타서 시간지나면 못입게돼요

  • 5. 원글
    '24.1.13 7:22 PM (1.238.xxx.158)

    서울 시내는 아니고 서초예요.
    자차 이십분 내외니까 정말 두꺼운 옷이 필요가 없어요.
    차안에서 답답하기만 하구요.

  • 6. 바람소리2
    '24.1.13 7:24 PM (114.204.xxx.203)

    사실 꼭 필요해서 라기보다 기분 전환으로 사죠

  • 7. ....
    '24.1.13 7:47 PM (116.32.xxx.97)

    공식 자리에 무난히 입을 수 있는 기본 코트 1벌
    기분전환용 코트 1벌
    롱패딩 1벌
    숏패딩 1벌

    이렇게면 겨울 아우터로 충분합니다.

  • 8. 저는
    '24.1.13 8:56 PM (183.97.xxx.184)

    아주 많은 겉옷들을 당근을 통해 처분했는데
    생각해보니 겨울 겉옷은
    아주 추울때 입을 롱패딩과 엄청 따뜻한 태디베어 좋아해서 하나.
    요즘처럼 적당히 추울때 입는 숏경량...두개.
    겨울엔 딱 요정도면 되겠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0657 한효주는 영어,일본어 다 잘하네요. 23 ㅇㅇ 2024/01/13 7,630
1530656 이재명 샴푸 그냥 그분 뇌피셜이던데요 43 다 읽어봄 2024/01/13 2,691
1530655 이토록 편한 세상이라니 9 .. 2024/01/13 4,241
1530654 생수병 대신 정수기 설치해야할까요?미세플라스틱 12 2024/01/13 4,169
1530653 북한이 전쟁을 할려고 한다는데 36 전쟁 2024/01/13 7,063
1530652 경성크리처 성심과 마에다 관계 -스포주의 9 …. 2024/01/13 3,820
1530651 피검사를 집앞 가정의학과에서 하고 전문의한테 가져가도 되나요? 7 ㅇㅇ 2024/01/13 2,262
1530650 평소 티키타카가 잘되는 남편인데 4 2024/01/13 1,912
1530649 육군"워크숍대신 '하나되어돌아오라!'로 통일".. 5 ... 2024/01/13 1,516
1530648 신기한게 뚜껑이랑 탬버린이 닮았어요 12 오우 2024/01/13 2,781
1530647 피지샘 증식증 아시는 분 계실까요 7 코코 2024/01/13 2,561
1530646 곭프CC 프로샵 매장 5 성공할꺼야 2024/01/13 1,144
1530645 뭘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체취문제) 8 ㅇㅇ 2024/01/13 1,970
1530644 성격나쁘고 일잘하는이, 일은 못하지만 성격좋은이 어떤게 나.. 27 코코 2024/01/13 3,335
1530643 바이든 날리면도 그렇지만 14 .. 2024/01/13 2,231
1530642 학원 지각하는 아이 후기 올려봐요 4 후기 2024/01/13 3,162
1530641 해몽 좀 해주세요.  1 .. 2024/01/13 696
1530640 치과의사분, 임플란트 기저골 식립에 대한 질문 좀 봐주세요! 3 2024/01/13 1,240
1530639 초등교재 관련 출판사로 이직, 어떨까요? 1 에휴 2024/01/13 822
1530638 서장훈의 키로 사는 인생은 어떤걸까요 7 같은인간이아.. 2024/01/13 2,932
1530637 도대체 누가 트로트를 좋아하는 걸까요.. 57 도대체 2024/01/13 6,543
1530636 명리학 공부 하다보면 드는 의문점... (사주 봐 달라는 글 아.. 17 알 수가 없.. 2024/01/13 5,426
1530635 가스레인지 다들 고장날때까지 쓰시나요? 6 Qqqq 2024/01/13 1,449
1530634 지금 내남편과 결혼해줘 보다 눈물나요 3 세상 2024/01/13 4,569
1530633 이재명 도덕성 기준은 김건희예요? 56 웃겨 2024/01/13 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