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뭘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체취문제)

ㅇㅇ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24-01-13 13:31:13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저랑 가까이 있으면

킁킁 거리는게 느껴져요ㅠㅠ

필테 할때도 주위에서 수군거리는게

느껴져서 관뒀어요ㅠ

 

심지어 공기 잘 통하는 밖에서

그냥 사람과 지나치는데도

그 사람이 코를 킁킁 대는 느낌

 

노네날이 문제 일까 싶어

노네날 전용 샴푸랑 바디샤워로 쓰고

두피는 헤어식초로 마무리해요

 

땀흘리는 운동 일주일에

3일 이상하고 반신욕도 좀 하고요

 

식단도 딱히 고기를 많이 먹는 편 아니고

채소랑 과일 많이 먹으려고 하고요

 

혹시 생선냄새증후군이 후천적으로 생긴걸까요?

근데 이 병은 스스로 자각한다고 하는데

저는 스스로 못느끼거든요

 

요새 이 문제로 넘 스트레슨데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막막하네요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데

설때 먼나면 물어볼까요? 무슨 냄새 나녀고ㅠ

근데 솔직히 말을 해줄런지

IP : 124.61.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에 가시면
    '24.1.13 1:50 PM (223.38.xxx.99)

    의사가 냄새맡아보고 처방해줘요 설날까지 기다리지마세요

  • 2. ㅇㅇ
    '24.1.13 1:55 PM (124.61.xxx.19)

    어느 병원에 가야할까요?

  • 3. ..
    '24.1.13 1:56 PM (110.9.xxx.70)

    질염은 없으신가요?
    여자들은 주로 질염 같은 부인과 질환 때문에 냄새가 나더라구요.
    남자들은 피지 때문에 홀애비 냄새나구요.

  • 4. 뱃살러
    '24.1.13 2:01 PM (211.243.xxx.169)

    혹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 있으면 한번 솔직히 물어보세요

    주변 사람들이 근처에 있을 때 킁킁거린다는 게
    원글님이 혼자서 오해하시는 걸 수도 있어요.

  • 5. 모모
    '24.1.13 2:15 PM (219.251.xxx.104)

    제생각엔
    님이 너무 과민하게
    예민하신가봐요
    특별히 질병이 있다거나
    그렇지 않다면
    혼자 생각일수있어요
    피테 할때
    주위분들이 수군거린다는거
    보니 예민한거 맞는거같아요
    그럴경우는 잘없거든요

  • 6. ㅇㅇ
    '24.1.13 2:23 PM (124.61.xxx.19)

    윗님 저도 제가 과민한거나 오해얐으면 좋겠어요 ㅠ

    얼핏 들리기로 제가 있는 라인쪽에서 운동하다가
    자리 옮겼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같았어요 것도 2명이 ㅠ

  • 7. happyyogi
    '24.1.13 3:30 PM (211.196.xxx.233)

    비건채식 3주만 해보세요. 암내나는 외국인도 채식 후 체취없다고 좋아해요.

  • 8. ...
    '24.1.13 10:48 PM (211.254.xxx.116)

    옷에 냄새가 나진 않으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8813 아이슬란드 화산이 마을을 삼키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었습.. 2 ../.. 2024/01/17 1,237
1538812 이준석 "이낙연, 사심 없으면 왜 창당 하나...내려놨.. 46 .... 2024/01/17 3,359
1538811 늙어서 요양원 가는 확률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세요 ? 27 생로병사 2024/01/17 4,449
1538810 60대 50 후반 시부 시모들~변한 세상에 어여 적응해야 16 흠흠 2024/01/17 3,796
1538809 1985년 신라호텔 객실 모습 13 ㅇㅇ 2024/01/17 7,751
1538808 이 음악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2 음악 2024/01/17 503
1538807 파킨슨있으신 어머니백내장질문.입니다. 도움간절히구합니다. 7 sdma. 2024/01/17 1,282
1538806 운동하시는 분 속옷 어떻게 하세요? 5 2024/01/17 1,853
1538805 딸이든 아들이든 국가에서 정해준 증여해줌 됨 3 . 2024/01/17 1,407
1538804 문서 작성만 할 때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2 ㄷㄷ 2024/01/17 693
1538803 지금까지 거의 13년간 꾸역꾸역 일을 했습니다. 5 에혀 2024/01/17 2,082
1538802 전 비혼(미혼?)이지만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사는게 좋긴하죠 20 ㅇㅇ 2024/01/17 4,811
1538801 유동황도복숭아통조림 리콜 유효기간이 다르면 아닌가요? 질문 2024/01/17 1,010
1538800 돌아가신 친척어른 2 2024/01/17 1,823
1538799 반반결혼 요즘 여자애들도 후회한대요 24 ... 2024/01/17 5,901
1538798 82에서 배운 화장법-다이소 스패출라 6 감사 2024/01/17 2,408
1538797 남자 학생들 겨털 나면 키 안크나요? 9 만12세 2024/01/17 4,461
1538796 당뇨체크 잘아시는분(왜 손가락마다 다를까요) 2 2024/01/17 1,503
1538795 제 가준 교양의 척도 9 ㅇㄹㄹ 2024/01/17 2,460
1538794 미역을 많이 넣어도 미역국이 맛이 없나요? 23 혹시 2024/01/17 2,612
1538793 어제 만두속에 이물질 나온글 썼는데요 9 ... 2024/01/17 1,869
1538792 내가 노력해야만 분위기가 좋은 우리집 7 아내만 2024/01/17 1,739
1538791 가지 쫄깃하게 하는 방법 2 진주 2024/01/17 1,297
1538790 친정엄마가 달라졌어요 14 lalala.. 2024/01/17 4,906
1538789 백인들 화장법은 왜 11 백인들 2024/01/17 4,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