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보고 있어요.
중학생 고등학생 나이의 아이가
할머니와 여동생을 돌보고
하반신 마비된 아버지를 돌보느라
자신의 미래를 도모할 시간이 없고요.ㅠㅠ
가족돌봄청년 얘기도 나오네요.
국가시스템을 만들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특히 너무 어린 학생들 너무 안 되었어요..
방송 보고 있어요.
중학생 고등학생 나이의 아이가
할머니와 여동생을 돌보고
하반신 마비된 아버지를 돌보느라
자신의 미래를 도모할 시간이 없고요.ㅠㅠ
가족돌봄청년 얘기도 나오네요.
국가시스템을 만들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어요.
특히 너무 어린 학생들 너무 안 되었어요..
읽어도 마음아파요ㅜㅜ
정부 시녀 노롯이나 하는 KBS 가 사회문제 내용으로 사람을 끌려고 하더군요. 이 정부는 복지는 다 딱는데. 이율배반입니다. KBS 는 안봅니다.
아..정말..저도 마음 아프게 보고있는중인데...제가 생각이 부족한건지 무슨 일이든 정치적인 얘기로몰아가는 글들은 정말 싫네요
마음만 아프면 끝인가요? 복지 예산이 줄어든 현실을 보고도 정치 끌어들이지 말라고 하면 저소득층은 누가 돌봅니까?
50대 남자가 자기 어머니와 형을 살해하고 자살한 사건도 있었죠.. 어머니는 치매, 형은 지체장애였던가 그랬을거에요..존속살인은 끔찍하지만 50대 남자의 평생이 얼마나 고되었을지 마음이 정말 슬퍼지는 기사였어요ㅜㅜ
사실 이 내용과는 좀 관계없지만
간병살인, 이건 이해되는 측면이 있어요
사실 환자가 죽어야 끝나는 건데 그게 언제 끝날지 기약없고
중증환자 돌보느라 돌보는 사람이 더 지칠테고요
멀쩡한 보도블럭 깨지말고 저런 사람들 도와줬으면. 무슨 조형물도 그래요. 몇억씩 대형으로.그런데 무식하고 혐오스러운 느낌들 많죠. 다 뒷주머니 차는 듯. 정치하는 인간들 중에 못 사는 인간 없어요. 연봉1억 넘는 이름뿐인 이북 5도지사는 없앴나요? 건설사 살리자고 물가는 고공행진이고.
이런거 너무 슬프고 화나요.
우크라이나 지원할 돈으로 이런 친구들 지원해줬음 좋겠어요
연말되면 내려왔던 예산 다 써야지
안그럼 삭감당한다고 별별거 다 쥐어짜고
멀쩡한 책걸상 바꾸고 화단 운동장 갈아엎던
공립학교때 생각나네요
우크라이나 뿐아니라 베트남, 일본지진도 지원한다면서요 ?
우리국민은. 물가땜에 점점 더 살기 힘들어 질 듯합니다.
그래 너는 사람(국민)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복지 정책, 인력과 예산이 더 확대되어야 한다는 실증 사례네요
이런 거 해결하는 게 정치죠
나의 아저씨보면 이지안이 할머니 돌보는 내용 나오잖아요 박동훈 부장이 나중에 이러이러해라 라고 도움 줘서 요양원 보낼 수 있게 되었고.. 저런 분들은 시설에 보낼 수는 없던가요
이런데 복지 예산 편성하자면
퍼주다 망한다고 거품무는
돈도 없는 노인세대나 평범한 사람들은
진짜 어쩌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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