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옆집 생수택배 가져가고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이웃

... 조회수 : 3,575
작성일 : 2024-01-12 03:10:23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8524831?type=recommend

 

옆집 생수 가져가고 걸리자

장시간 놔둔 주인 잘못이라네요

경찰 출석도 불응해서 체포 당함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이죠

IP : 61.79.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원래
    '24.1.12 4:01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저렇더군요.
    우리집 고구마 택배를 받을 시점에 문 열려고 기다리는중에
    앞 집 문이 먼저 열리고 중학생과 초등생 남아 둘이서 택배아저씨 와 만났는데
    그 집 것이냐고 묻는말에 그렇다면서 받고서 문 닫으려해서
    후닫닥 나가서 아저씨에게 우리집 고구마 어딨냐고 크게 물었어요.
    앞 집 애들 당연히 문 닫으려고 반쯤 문 닫고 있었고요.
    어휴...뻔뻔한 집안.
    아저씨가 달라고해서 걔네들이 내놓고 내가 냉큼 받아왔어요.

    그 집 엄마부터가 아주 거짓말 달고 살고. 뻔뻔하기 이루말할수 없었어요.
    애들도 그렇고.
    거기 맞은편에 살 때 진짜 힘들었음.
    중학생 아들아이가 자기 자전거를 우리집 현관에 걸쳐둬서 문을 못열고 한참을 힘들어 했어요.
    그대로 그 집 문 앞에 똑같이 세워두었어요. 그 집도 나올때 진땀 흘리는 소리 너무 듣기 좋았습니다. 두 번을 더 그래서 아예 그 자전거 바닥에 패대기치고 콱콱 밟아두었더니 다시는 안그럽디다.

  • 2. 진짜
    '24.1.12 7:41 AM (58.239.xxx.59)

    이기사읽고 너무 황당했어요 저정도면 미친년 아닌가요
    저런사람 살면서 만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3. 무겁고 돈도
    '24.1.12 7:57 AM (211.247.xxx.86)

    안 되는 생수는 왜 끌고 들어갔을까요?

  • 4. 옛말에
    '24.1.12 9:03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잖아요.
    생수는 마실물이니 너무 탐이 난듯.ㅋ

  • 5. ???
    '24.1.12 11:15 AM (203.142.xxx.27) - 삭제된댓글

    와 ~ 저런 비상식적인 미친x 마인드는 어디서 배우는 걸까요??
    어지럽고 비상식이 난무하는 현제 이나라와 잘맞는 마인드 장착 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9242 하다하다 이시간에도 광고전화 6 ㅎㄹ 2024/01/17 660
1539241 딸은 반반 결혼 안시키고 싶다는 글에서 의문점 30 속터져 2024/01/17 3,187
1539240 40대 중후반 분들 이마에 주름 12 ... 2024/01/17 3,880
1539239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랑 어깨 아파서 ㅇㅇ 2024/01/17 532
1539238 카톡 안해서 좋은 점은 뭔가요? 6 2024/01/17 1,771
1539237 입시 결과 뻥친 선배맘 19 ... 2024/01/17 5,839
1539236 동국제약 마데카 크림요 6 현소 2024/01/17 4,509
1539235 에스더부부는 둘다 발음이 특이하던데..왜그런걸까요? 9 발음 2024/01/17 5,976
1539234 며느리 카톡대답 147 ㅎㅎㅎㅎㅎ 2024/01/17 32,728
1539233 갈비뼈 골절 겪어보신 분 자고 일어날 때 어떻게 하시나요 8 ㅇㅇ 2024/01/17 2,932
1539232 한동훈의 선거 승리 또는 참패는 다 외모때문인게 되나요? 27 어쩌다가 2024/01/17 1,918
1539231 남편 속옷사이즈? 4 ... 2024/01/17 980
1539230 이런 남편 또있을까요 5 동방 2024/01/17 3,083
1539229 우리나라에서 양을 잘 안키우는 이유 ㅋㅋㅋ 18 ㅇㅇ 2024/01/17 7,911
1539228 수술실 간호사와 섹파였던 외과의사 25 .. 2024/01/17 45,268
1539227 아시안컵 보는데 우리나라 경기때 가장 2 축구 2024/01/17 1,940
1539226 미유베 미유키 류의 추리소설작가는 누가 있나요? 8 ... 2024/01/17 1,244
1539225 비혼 늙은 사람은 노후에 어찌 사나요? 38 궁금 2024/01/17 9,402
1539224 딸냄이 새로사준 S9FE를 내던지네요...아이패드가 아님 안된다.. 20 2024/01/17 5,289
1539223 인간극장 나는 선생님과 결혼했다 61 ㆍㆍ 2024/01/17 24,354
1539222 모더레이터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조국 싱크탱크 '리셋코리아행.. ../.. 2024/01/17 816
1539221 설사하고오돌오돌떨어요 3 이제 2024/01/17 1,622
1539220 신경이 상하지 않았는데 신경치료 하는 건 왜? 3 또 치과 2024/01/17 1,505
1539219 이러니 글 안 올라오지 싶다 34 니디져 2024/01/17 7,223
1539218 아이들 데리고 서울로갈까 고민이요 3 ㅇㅇ 2024/01/17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