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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하게 부지런히 살면

부지런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24-01-11 20:51:30

그전에 하루를 빡빡하게 계획세워 빈틈없이 살았더니..글쎄 며칠 후 몸살 나더라구요 

 

제 경우엔 좀 게으르게 사는게 맞는 듯 해요.

 

IP : 218.239.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24.1.11 9:20 PM (211.235.xxx.33)

    대부분 그렇지않나요?
    저는 한참 바쁠때는 모르다가 여유가 생기면 입술 포진도 올라오고, 몸살 걸리더라구요

    70퍼센트만 해도 빛날 수 있는 자리에서 30퍼센트의 여유를 가지고 행복하게~

  • 2. 타고나는게
    '24.1.11 9:26 PM (125.142.xxx.27)

    정말 다른건가봐요. 90퍼센트로 살아도 몇년을 견디는 사람들이 실제로 있더라구요. 저도 몸살나는 1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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