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딩아들하고 제주도여행

456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24-01-11 16:19:43

애가 간데요.

둘이 재미있을까요? 엄마돈으로 공짜니 가려나봅니다.ㅋ

딸은 입시떄문에 못간데요

IP : 219.240.xxx.2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1 4:21 PM (106.101.xxx.166)

    재밌게 다녀오세요 언제 아들이랑 가보겠어요 저는 넘무 부럽네요

  • 2. ㅎㅎ
    '24.1.11 4:21 PM (118.221.xxx.51)

    대딩아들은 딸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죠, 여행중 뭐든지 잘 먹고, 가방도 잘 들어주고, 일정이 좀 꼬여도 그려려니,,,하는, 잘 다녀오세요 ㅎㅎ

  • 3. ..
    '24.1.11 4:33 PM (121.172.xxx.219)

    대딩아들 같이 다니면 좋아요~
    친구들끼리 애인끼리 다니는 무리 속에서 나름 색다르고 재미있어요~
    저흰 둘이 셀카 찍으니깐 남자애들끼리 온 무리가 와서 부탁 안했는데도 사진 찍어주고 그랬어요~ 지들끼리 어머님이랑 왔는데 잘 좀 찍으라고 서로 구박하고 ㅎㅎ
    가파른 오름 올라갈때 엄마 힘들어하니 손 잡아주고~
    재밌게 다녀오세요~

  • 4. ..
    '24.1.11 4:36 PM (125.178.xxx.170)

    지금도 늘 엄마랑 여행 다니는 큰오빠도 생각나고
    자기 부모랑 여행 절대 안 가는 남편도 생각나네요.

    아드님이 즐겁게 다녀와서 또 가자하길 바랍니다. ㅎ

  • 5. ....
    '24.1.11 4:41 PM (210.96.xxx.159)

    따라가겠다는 아들 귀여워요~
    가면 아마 자기가 다 하려고 할걸요?
    엄마는 보호해야하는 존재죠.
    저도 아들 군제대하면 둘이 여행가려구요.이럴때 엄마찬스쓰면서 돈쓰면 재밌죠.

  • 6. ........
    '24.1.11 5:05 PM (211.250.xxx.195)

    다녀오세요
    지난주에 아들이랑 꼴랑 영화지만 단둘이 보고왔는데 좋았어요
    아들이 엄마랑 데이트한다고 ㅎㅎ

    아! 그러면서
    어머니랑 나가니까 지갑이니 뭐니 아주 홀가분하다고 ㅋㅋㅋㅋ

  • 7. ...
    '24.1.11 5:08 PM (118.218.xxx.143)

    돈 많이 쓰실 수록 더 좋아할거예요ㅎㅎ
    제 아이도 저희랑 같이 가는 여행은 숙소랑 음식때문에 너무 좋다네요

  • 8. 저도
    '24.1.11 9:22 PM (118.46.xxx.100)

    작년에 아들과 부산 여행 갔다 왔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아들과 여행 적극 추천입니다..

  • 9. 아드리
    '24.1.12 3:26 AM (14.53.xxx.41)

    최전방 gop 있어 기약도 없고 오도 가도 못하는 울아들 생각에 오늘도 잠 못이루는 M인데요,,,
    원글님이 저는 한없이 부럽기만 합니다 .아들은 보통 맛난 거 사주면 평화롭죠 (ㅎㅎ벌써 귀엽)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0514 다이어트 하려고 닭가슴살 삶는 중이예요 4 말리지마세요.. 2024/01/20 1,188
1540513 잠이 없다는 사람들 14 .... 2024/01/20 3,718
1540512 덕질= 구 트위터 현 X 최고네요. ... 2024/01/20 1,250
1540511 축구보고있는데 25 아 진짜 2024/01/20 4,561
1540510 축구는 어디서 해주는 거예요? 1 dd 2024/01/20 1,151
1540509 첫째 며느리입니다. 30 ... 2024/01/20 7,583
1540508 불어터진 떡국떡은 왜케 맛나나요. 18 탄수화물러버.. 2024/01/20 5,020
1540507 클린스만의 황태자 6 ... 2024/01/20 2,930
1540506 영문 맞나요? 4 시계 2024/01/20 536
1540505 회사 보고서 쓰는 능력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5 ㅇㅇ 2024/01/20 1,375
1540504 몇년전 근무했던 직장 공사 관련 전문가가 밥먹자는ㅁ 5 껄떡 2024/01/20 1,699
1540503 새로 산 유광 스텐냄비를 거친수세미로 4 똥손 2024/01/20 1,343
1540502 아토피 자녀 이불 추천부탁드려요 7 .. 2024/01/20 1,105
1540501 미국 유튜브 통해 알아봤더니'탈덕수용소' 운영자 정체 ........ 2024/01/20 1,933
1540500 기안 마라톤해선지 의외로 체력도 몸도 좋네요 5 .. 2024/01/20 2,093
1540499 결혼 축의금이 적당한지 29 ㅇㅇ 2024/01/20 3,669
1540498 지인에게 들은 재미있었던 이야기 69 노잣돈 2024/01/20 24,705
1540497 문방구에 대한 추억좀 공유해주세요. 12 하느리 2024/01/20 1,202
1540496 김완선씨요.. 젊었을때 외모 보다는 지금이낫지않나요.?? 25 ... 2024/01/20 5,310
1540495 요즘 현기차 정도 대기업 신입 입사 스펙? 3 30대 2024/01/20 3,122
1540494 여사님 너무 힘들어서 밥도 못먹고 있답니다 87 가증스럼 2024/01/20 24,385
1540493 고물가시대에 소중한 가게 15 ..... 2024/01/20 4,243
1540492 성경, 구약 창세기부터 차례대로 읽어야하나요? 31 성경 2024/01/20 1,783
1540491 핫팩 거의 매일 배에 붙이고 다니는데 건강은 7 몸이 2024/01/20 3,840
1540490 제작년이라고 쓰는 분들 왜 그래요? 27 궁금 2024/01/20 3,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