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아들과 1년전 파리갔었는데
지금 그떄 생각이 많이나네요.
오늘은 틱톡에 누가올린 크레페 가게를 링크 걸면서
엄마 우리갔던데 같다...
하는데
그영상에 꽂혀 구글맵으로 파리 시내 보네요..
짜디짰던 그 크레뻬가 왜이리 생각날까요.
인생에 돈이 젤 안아까운건 여행같어요.
추억부자로 만들어주거든요
대학생아들과 1년전 파리갔었는데
지금 그떄 생각이 많이나네요.
오늘은 틱톡에 누가올린 크레페 가게를 링크 걸면서
엄마 우리갔던데 같다...
하는데
그영상에 꽂혀 구글맵으로 파리 시내 보네요..
짜디짰던 그 크레뻬가 왜이리 생각날까요.
인생에 돈이 젤 안아까운건 여행같어요.
추억부자로 만들어주거든요
올해는 올림픽이라 더 가기 힘들어요
티비 보면서 즐겁게 보죠
개막식에 파리 전체 나올듯요
파리는 기대보다 별로다라는 사람이 있던데 직접 가보면 또 좋을려나요? 저는 스페인포르투칼 여행다녀왔는데 넘넘 좋았어요. 은퇴빨리하고 한두달이상 길게 여행다녀왔으면 좋겠어요 ㅜ
전 포르투갈을 안가봐서 가보고 싶어요.
유툽에 카메라 가지고다니면서
골목마다 누비면서 촬영하신분
우연히보고 감상하고있어요
20대부터
지금 50대 중반까지
업무차 간간히 파리를 가는데…
젊은 날의 파리와 중년의 파리가 거의 같다는게 감동이예요.
노년에 가도 그대로일 파리가
오래된 친구처럼 더 좋아져요.
담배 냄새 오줌 냄새나는 빠리지만 그 곳만의 감성이 있지요.
두번 같는데 저도 또 가고 싶어요. 올림픽 뒤에 조금은 깨끗 해질 빠리 기대해 본니다.
한달 살았고
남동생이 있어 작년 7월에 여동생과 갔었어요.
냄새에 민감한 저희는 지하철 타는게 고역이었지만
파리는 낭만 그자체 맞는거 같아요.
음식도 꽤 괜찮았어요.
그립네요.
저도 명품이며 안쓰는 물건들 다 처분하고
돈모아 여행다녀요.물건에 쓰는돈보다 추억에 쓰는 것이 저에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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