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심신안정 티가 어떤게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1,383
작성일 : 2024-01-10 18:10:29

 

심신안정이 필요한거같은데

캐모마일 차 말고 다른 구입할만한 티가

있을까요?

불안증세가 좀 있는데. 약 말고도 차를 좀

마셔보고싶어서요

근데 캐모마일향이 좀 안맞는거같아서... 

어떤티가 좋을까요

 

제네시스가 심신을 안정시키는군요.. 

IP : 211.234.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0 6:12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제네시스일까 라고 생각하고 들어온 바보

  • 2.
    '24.1.10 6:13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민트티도 좋아요

  • 3. ---
    '24.1.10 6:16 PM (180.230.xxx.14)

    저도 캐모마일 향과 맛이 잘 안 맞아서 레몬그라스&진저를 마시기 시작했는데
    향과 맛이 좋아서 심신이 편안해 졌어요.
    물을 잘 안마시는데 이 차는 보온병에 넣고 자주 마십니다.
    티백으로 된거 말고 잎차로 마시면 훨씬 좋아요.
    저는 아마존에서 잎차 구입해요

  • 4. 단연코
    '24.1.10 6:23 PM (1.225.xxx.4)

    대추차가 심신안정에 으뜸인거 같아요. 진하게 먹으면 잠도 잘옵니다.

  • 5. ..
    '24.1.10 6:24 PM (223.38.xxx.50) - 삭제된댓글

    고급 녹차는 어떠실까요..
    내내 허브티 마시다가 갑자기 녹차를 시도해보고 싶은거어에요.
    우전이 너무 비싸서 세작을 샀는데 와.. 맛이 너무 구수하고 고급스러워서 차 마시는 시간이 즐거워요.

  • 6. ...
    '24.1.10 6:31 PM (222.111.xxx.126)

    차 성분도 중요한데, 차를 마시는 행위 자체가 심신 안정을 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머그잔에 티백넣고 끓는 물 부어서 휙 마시는게 아니라, 찻주전자에 잎차를 넣고 천천히 우리고, 여러번 우려 마시는 그 느릿느릿한 행위를 하는 것 자체가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원두 커피 갈아서 드리퍼에 넣고 천천히 드립해서 기다렸다 마시는 것, 차를 우리는 그 과정과 시간동안 짧은 명상을 한다고나 할까요?

    어떤 차를 마시는 것도 중요한데, 차마시는 방법을 좀 바꿔보세요
    잎차들은 너무나 다양한데, 카페인이 걱정되면 수국차(이슬차)나 히비스커스차 같은 대용차들도 효과가 좋을 거예요
    이슬차는 달달하고 히비스커스는 새콤해요
    맛이나 효과보다 저는 차우리는 과정의 명상을 시도해보기를 권해봅니다

  • 7. ㅇㅇ
    '24.1.10 8:15 PM (112.163.xxx.158)

    저 의외로 보리차가 그래요 왠 보리차냐 싶으실테지만 간만에 마시니 진짜 힐링

  • 8.
    '24.1.11 12:24 AM (14.42.xxx.44)

    구절초 차도 심신 안정에 좋아요…
    국화처럼 생긴 작은 보라색 꽃이 구절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2139 탕후루요. 처음으로 폐업수가 개업수를 넘어섰다네요... 14 ㅇㅇ 2024/05/15 4,408
1582138 절기가 양력이라구요? 그럼 조선시대에는? 11 궁그미 2024/05/15 2,942
1582137 선재 업고 튀어 이 드라마에 빠진 이유가 뭐예요? 26 솔선수범 2024/05/15 5,258
1582136 선업튀 ost 봄눈 2 2024/05/15 909
1582135 김호중 벤틀리 차사고 정면샷 45 쌰쌰 2024/05/15 22,786
1582134 초2 아들에게 부처님 오시는 날이라고 했더니 10 .. 2024/05/15 4,182
1582133 자궁내벽 폴립 제거해보신분 계신가요 5 .. 2024/05/15 1,492
1582132 100분 토론 보고 계세요?? 6 100 2024/05/15 2,459
1582131 저 아직 구스이불 덮고 자는데요 18 ........ 2024/05/15 4,637
1582130 어린이날이나 부처님 오신 날은.. 날씨 2024/05/15 782
1582129 예전에 드라마 만드시는 분에게 들은 이야기 9 2024/05/15 5,298
1582128 돈 안갚는 인플루언서. 25 열통터지네요.. 2024/05/15 15,686
1582127 손주 백일, 돌 금반지 어떻게 해주셨나요? 28 .. 2024/05/14 6,070
1582126 직장생활하다가 정신건강 다치신 분 1 wsggh 2024/05/14 2,358
1582125 저희 딸이랑 시누이 아들이 동갑인데 10 ..... 2024/05/14 4,349
1582124 혹시 지켜백이라는 실리콘 백(주방용)써보신분 계신가요 8 ㅇㅁ 2024/05/14 1,512
1582123 힘든시기 가족에게 진 빚이 가장 힘들어요. 27 ㅇㅇ 2024/05/14 7,030
1582122 깔창을 넣을 수 있는 여름샌들 있을까요? 3 아치 2024/05/14 935
1582121 선재 같은 애 못 봤어요. 13 2024/05/14 5,371
1582120 종소세 신고할때 신용카드사용액 서류는? 2 .. 2024/05/14 1,370
1582119 미국여행 esta 신청했는데 8 2024/05/14 2,106
1582118 사람화장실 배수구에 대소변 보는 냥이 19 ㅇㅇ 2024/05/14 4,123
1582117 난소암 검사는 따로 있나요? 9 저기 2024/05/14 3,305
1582116 딸인 자기도 안 하는 효도를 강요 29 2024/05/14 6,869
1582115 선재 저 울듯 말듯 순수한 눈빛 연기 5 선재 2024/05/14 2,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