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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며느리에게 아침 먹지마란 시모

오맛 조회수 : 8,557
작성일 : 2024-01-10 16:14:53

자기 아들 습관상 아침 안 먹는데 며느리 혼자 먹으니 속상하다고 며느리도 먹지 말래요. 요새 다 맞벌인데...

 

제 시모는 신혼 초반 때 왜 아들 양말 구멍 난 거 신기냐고

아니 그거 총각 때 신던거 보낸거 처음 신었는데 시모집서 보낸게 구멍난거 였다고요. 본인 귀한 아드님 엄마가 구멍 난 양말 그간 신기셨다고요. 그리고 며느리도 일하는데 자기집 종년인줄 착각은 하지 말아야죠.

 

비혼 결심에 큰 역할하는 K시모들이 있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93230

IP : 58.143.xxx.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0 4:20 PM (121.161.xxx.152)

    강제로 결혼시키는것도 아니고
    시모없는 집 골라가면되죠..
    k시모 욕하면서 굳이 시모 있는집 가는것도 이상함

  • 2. ..
    '24.1.10 4:20 PM (39.7.xxx.9) - 삭제된댓글

    ㅎㅎ
    요즘은 장서 장모사위 갈등이 더 심한거 모르시나봅니다
    아직도 언제적 시모타령

  • 3. 오맛
    '24.1.10 4:24 PM (58.143.xxx.27)

    찔리는 시모 총출동

  • 4. 울시모는
    '24.1.10 4:24 PM (211.250.xxx.112)

    신혼때 남편이 옷가지를 바닥에 널부러져 놨는데 제가 그걸 넘어갔다고 대성통곡 했어요. ㅋㅋㅋ

  • 5.
    '24.1.10 4:29 PM (49.163.xxx.161)

    저도 곧 시모될 나인데
    다 쓰잘데기 없는 짓이라고 생각해요
    남의 귀한 딸이 내 아들하고 결혼해주는 것만도
    고맙다 생각하려고요

  • 6. ..
    '24.1.10 4:29 PM (211.246.xxx.24) - 삭제된댓글

    82에서 자주보는 이런글도 지겨워지네요
    알아서들 잘 살겠죠
    사회분위기가 바꾸는데 82만 아직도 이런글
    ㅜㅜ

  • 7. ㅋㅋ
    '24.1.10 4:30 PM (106.101.xxx.185)

    나 보고 자기 아들 트렁크팬티 다리미로 다려주라던
    신혼 때 멍멍소리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110사이즈 팬티…;;
    결혼 전에는 그거 일주일에 몇 번 오는 일하는 할머니아주머니에게
    시키던 일… 며늘도 그 아주머니와 똑같이 생각했던 거.

  • 8. 너무 웃겨
    '24.1.10 4:32 PM (211.217.xxx.233)

    저 시어머니 아침 못 먹어서 엄청 날씬하겠어요

  • 9.
    '24.1.10 4:32 PM (211.114.xxx.77)

    뭔 그런 말도 안되는 요구를. 무시하기.
    그리고 양말을 신겨요? 남편이 애에요? 지가 알아서 신는거지. 뭔...
    언제적 얘기래요?

  • 10. ....
    '24.1.10 4:39 PM (118.235.xxx.231)

    82에 시모들만 남았나봐요.
    이 글이 불편한 분들 다 튀어나왔네요.
    무지하게 찔리나봐요. ㅋ

  • 11. K시모
    '24.1.10 4:43 PM (158.247.xxx.193) - 삭제된댓글

    한남과 세트죠. 저런 시모 아직도 있죠
    심보 못된 여자들

  • 12. 여기
    '24.1.10 4:46 PM (175.223.xxx.145)

    6070 못된 시에미 아직도 많아요

    아들 끼고 살던가 반품 처리 할테니

  • 13. ...
    '24.1.10 4:50 PM (211.234.xxx.244)

    엄연한 사실도 눈꼴시려하며
    반성없는 시모들 여기 널렸어요.
    저러는 시모들 행태는 치가 떨리는 학폭가해자 모습 그 자체일뿐

  • 14. dfggggg
    '24.1.10 4:56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그 아들은 양말도 혼자 못신는대요?
    자기가 골라서 신는거지 무슨 양말을 와이프가 골라서 신겨주고 그러나요?
    바보인가요?

    아침은 먹는 사람은 먹고 안먹는 사람은 안먹는거지
    왜 시모 속이 상하나요?
    건강때문에 아들은 안먹는거고, 배고프니 며느리는 먹는건데
    왜 속이 상할까요?
    그리고 속상해도 아들이 새로 가정을 이뤄서 살면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될것을.
    아니면 아들에게 너가 아침 안먹는게 속상하니 너도 좀 챙겨먹어라 하면 될 거 아니에요?

  • 15. ㅇㅇ
    '24.1.10 4:58 PM (220.89.xxx.124)

    지 양말 지가 골라 신을줄도 모르는 모지리로 키워놨군요 ㅋㅋㅋㅋ

  • 16. 82쿡
    '24.1.10 4:58 PM (1.218.xxx.101)

    K시모들 징글징글

  • 17. ㅎㅎㅎ
    '24.1.10 5:13 PM (211.58.xxx.161)

    저런시모들 서울에 신축아파트하나정돈 사주면서 하는소리죠??
    그런거면 잔소리해도 좀 들어야지

  • 18. ㅎㅎ
    '24.1.10 5:24 PM (39.118.xxx.27)

    정말 저 정도 막말할 시모라면 서울 강남 아파트 정도는 사 주고 저런 소리 하는 거겠죠? 그 정도 해 주고 저런 소리 하는 거면, 직장에서 쓸데 없는 소리 들어도 참고 다니는 거니까 그럴 수도 있죠.

    근데 반반 결혼에 저런 식으로 말 하는 건 안 되는 거죠.

  • 19. 윗님
    '24.1.10 5:33 PM (211.234.xxx.244)

    며느리가 언제든 그만둘수 있는 직장인과 같습니까?
    내 자식의 평생 반려자요 내 손주들의 엄마예요
    차라리 며느리 맘에 안들면 안보면되지
    저렇게 말과 행동으로 상처를 줘야겠어요?
    저게 잔소리예요? 한 사람을 무시하고 하대하는거지
    그런 논리면 나중에 시모 늙으면 며느리 맘대로 해도 되겠네요? 왜? 니 아들과 수십년 살았고 니 손주들 낳고 키운 엄마니까요.자격되잖아요?
    남편과 지낸 시간,일군 자산,자식들을 든든한 배경으로 시모 개무시해도 되는거예요? 아니잖아요.

  • 20. 진짜
    '24.1.10 7:34 PM (14.49.xxx.105)

    시모 마인드가 그런가 봐요
    지인이 며느리가 1살2살 애기 보다가 아들한테 기저귀 갈라는 거 보고 이를 갈더라는...
    시모앞에서 시킬 정도면 평소에 어땠겠냐며..
    반백수 아들이어도 아들만 아까운가봐요

  • 21. 친정 부모가
    '24.1.10 7:56 PM (14.47.xxx.212)

    딸이 저런 소리 들었다고 알게된다면 심장에 대못 박는 기분이 들것같네요. 아무리 시모라 해도 저런 소리한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지요.

  • 22. ㅎㅎㅎ
    '24.1.10 8:35 PM (106.102.xxx.107)

    저런 시모들이 대부분 또 누군가의 친정엄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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