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땐 아닐듯
그런 믿음이 없어요.
아마 옆집에 싱글 여자가 새로 이사옴 차라리 그 여자를 위해 밥을 해서 퍼나를 위인이죠.
남에게는 너무나 관대하고
남들이 이야기하면 세상에.그렇게 100프로로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고 도와주고 난리예요.
집엔요? 그러에 한 50퍼센트 정도해요 늘 불평불만하고..
큰일이 아닌데... 난 왜 이리 심각하게 이혼도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4년간 그 모든게 차곡차곡 쌓여서 이제 조그만 일에 견디질 못하나봐요.
제가 볼땐 아닐듯
그런 믿음이 없어요.
아마 옆집에 싱글 여자가 새로 이사옴 차라리 그 여자를 위해 밥을 해서 퍼나를 위인이죠.
남에게는 너무나 관대하고
남들이 이야기하면 세상에.그렇게 100프로로 집중해서 듣고 공감하고 도와주고 난리예요.
집엔요? 그러에 한 50퍼센트 정도해요 늘 불평불만하고..
큰일이 아닌데... 난 왜 이리 심각하게 이혼도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4년간 그 모든게 차곡차곡 쌓여서 이제 조그만 일에 견디질 못하나봐요.
불신과 신뢰는 종이 한장 차이 에요
수십년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이제 조금 알아갈때라 그런 생각드는거구요
같이 어려움도 즐거움도 더 겪다보면
믿고가게 됩니다 라고 생각하시고 그리고
비교가 가장 큰 적이더라구요
원글님 화이팅 하시고 좋은일 생길겁니다
그랬는데 결국 20년이 지나도 똑같아요.
중간중간에 많이 다쳤는데,,,병수발 들어준적이 없어요.
친정에 떨궈놓고 시댁으로 홀랑 가버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나를 뭐로 생각하는걸까요.
원글님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거 못고칩니다.
남편분이 다른요소들보다 타인의 인정과 지지, 사회적 평판..이런것에 기뻐하는 분이라서 그런가봐요..
그 부분을 좀 더 충족시켜주시면 원글님께서 원하는 배려와 헌신을 조금이라도 더 얻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해도 아내는 완벽한 타인이 아니니 남편이 느끼는 만족감이 가족외의 사람들에게서 얻는 인정과 지지만큼의 만족감은 아닐 수 있겠죠.
그래도 그런 요소들로 자존감 자기애를 충전하고자 적극 행동하는 분이니 아내분이 충전해주시면 그 누적이 꽤 큰 효과일 것 같아요
어쨋건(본인을 위해서건 남을위해서건)남편분은 타인을 돕고자하는 인류애를 기본적으로 갖고계신 분이니까요 남편의 조력자 에너지가 아내분께 점점 더 많이 향하게 되길 기원해봅니다
남편분이 다른요소들보다 타인의 인정과 지지, 사회적 평판..이런것에 훨씬 더 기뻐하는 분이라서 그런가봐요..
삶의 우선순위인 그 부분을 의도적으로 좀 더 충족시켜주시면 원글님께서 원하는 배려와 헌신을 조금이라도 더 얻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다해도 아내는 완벽한 타인이 아니니 남편이 느끼는 만족감이 가족외의 사람들에게서 얻는 인정과 지지만큼의 만족감은 아닐 수 있겠죠.
그래도 그런 요소들로 자존감 자기애를 충전하고자 적극 행동하는 분이니 아내분이 충전해주시면 그 누적이 꽤 효과를 낼 것 같아요
어쨋건(본인을 위해서건 남을위해서건)남편분은 타인을 돕고자하는 인류애를 기본적으로 갖고계신 분이니까요 남편의 조력자 에너지가 아내분께 점점 더 많이 향하게 되길 기원해봅니다
저 칭찬도 많이해줘요. 공감도 잘해주고. 그런데도 남편은 안변하더라구요. 4년간 너무 지쳤나봐요.
어쩔 수 없죠.
내 건강 챙기고 열심히 돈모아서 대비해야죠.
엄마가 아프신데 아빠가 가끔 모진 소리를 하세요.
그럴 때 제가 그러죠.
아빠가 아팠으면 엄마는 지극정성으로 간호했을 거라구요.
맨날 대우만 받다가 본인이 챙기려니 지치고 짜증나는 거구요.
우리 시아버님은 그 반대였는데 우리 아빠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요양보호사. 가사도우미도 있는데 말이죠.
물론 긴병에 장사없다지만요.
여튼 내건강. 내통장 지키는게 최선이에요.
진지하게 대화가 필요해요
그럴거 같은대 어찌 생각하냐,
맞다 그러면 그러면 슬슬 정리하자, 너는 니 인생 살고 나도 내 인생 살자,
아니면 알았다, 나도 니가 죽어도 신경 안쓸랜다 하시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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