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집 엄마가 선물을 주셨는데..

ㅁㅁ 조회수 : 4,460
작성일 : 2024-01-09 13:47:00

앞집 엄마가 이번주에 출산한다면서..

이제 신생아 태어나면 밤낮으로 시끄러울거라며.. 아래 위집 그리고 앞집은 저희집까지 딸기랑 롤케이크를 주셨지모예요~

아이고 신생아 울음소리, 이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가요.. 저는 7살 엄마, 그 엄마는 5살 아이 엄마인데 이번에 둘째 낳거든요. 

저희가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고 그냥 오다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인데..답례품은 아기 옷으로 하면 되겠지요? 

IP : 39.121.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4.1.9 1:47 PM (175.120.xxx.173)

    그 엄마 센스있네요.

  • 2. ....
    '24.1.9 1:47 PM (218.159.xxx.150)

    두분 다 이쁘세요.
    배냇저고리 사주시면 되겠어요..

  • 3. 해지마
    '24.1.9 1:48 PM (180.66.xxx.166)

    사람사는 냄새가나는 이쁜글이네요~~~

  • 4. 바람소리2
    '24.1.9 1:49 PM (114.204.xxx.203)

    내복이나 실내복 한벌 사주세요

  • 5. 아리에티
    '24.1.9 1:57 PM (211.234.xxx.4)

    아기들 웃고 우는소리 넘 듣고싶어요.
    두분다 센스있으시고 맘이 고우신분들이네요^^
    저도 아기 배넷저고리 선물 할거같아요

  • 6. ..
    '24.1.9 2:04 PM (112.152.xxx.33)

    배넷저고리는 보통 병원에서랑 받은걸로 충분해요
    여유있게 3~6개월 내복이 나아요

  • 7. 서로
    '24.1.9 2:34 PM (124.57.xxx.214)

    그렇게 배려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3개월~12개월 실내복이 더 유용할 것같아요.

  • 8. 따숩다~
    '24.1.9 2:4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실내복은 여기저기서 많이 사줄거에요. 금방 커서 못입기도 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예쁘고 얇은 아기담요같은거 선물하는데 의외로 그런걸 오랫동안 유용하게 잘 쓰시더라고요. 날 쌀쌀할 때 유모차에서 덮어주거나 낮잠용으로 배 덮어주는 아기 이불이라고하나요..유기농면이나 거즈로 된거 예쁜거ㅋ 그런거 있잖아요.

  • 9. .....
    '24.1.9 3:06 PM (175.204.xxx.171) - 삭제된댓글

    저는 동서 출산했을 때 수면조끼 사줬는데 의외로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유용하다면서 따로 하나 더 사더라구요.

  • 10. 세상에
    '24.1.9 4:46 PM (124.62.xxx.69)

    두분다 어쩜 그리 이쁜 맘을 가지셨을까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7026 식기세척기 20 블루커피 2024/01/10 2,285
1537025 딸이랑 둘이 여행 가기 좋은곳 추천 좀 부탁드려요~ 10 .. 2024/01/10 2,685
1537024 나르시시즘 5 ........ 2024/01/10 2,884
1537023 대전은요? vs 현근택은요? 32 푸헐 2024/01/10 1,750
1537022 치사스럽기도하고 3 웃기는 발견.. 2024/01/10 1,101
1537021 대패삼겹살로 베이컨 맛 나게 할수 있을까요? 3 요리 2024/01/10 1,201
1537020 장사천재 백사장 진상 스페인할머니 13 ㅇㅇ 2024/01/10 7,080
1537019 저렴하지만 쓸만한 노트북 추전좀 해주세요 3 Oo 2024/01/10 992
1537018 윤"30년 이상 노후화 주택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qu.. 44 부동산만본다.. 2024/01/10 5,404
1537017 키오스크 실수해서 아이스커피 먹어요 21 문맹 2024/01/10 4,856
1537016 지겹네요 밥벌이 13 ... 2024/01/10 4,822
1537015 돈이란게 왜이리 아깝게 생각되는지 4 찌니스 2024/01/10 2,928
1537014 카카오톡으로 받은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나눠 쓸 수 있나요? 2 -- 2024/01/10 1,085
1537013 도움 절실)유럽여행중인데 독감인지 감기인지 7 여행 2024/01/10 2,042
1537012 12억 침대에서 자면 어떤 기분일까요 12 ㅇㅇ 2024/01/10 4,123
1537011 이재명 대표 - 병원 퇴원 발언 전문 54 보답드리겠습.. 2024/01/10 3,020
1537010 홈드라이 1 .. 2024/01/10 854
1537009 12시30분 양언니의 법규 ㅡ 12세 딸에 몹쓸 짓한 그 X .. 1 같이봅시다 .. 2024/01/10 1,098
1537008 가성비좋은 행거 추천부탁드려요 2 2024/01/10 927
1537007 한동훈 "공천 신청시 '금고형 이상 세비 전액 반납' .. 47 ㅇㅇ 2024/01/10 2,343
1537006 내과에서 수액맞는데 옆에 미친놈이.. 41 .. 2024/01/10 27,756
1537005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주행중 10 정우성 2024/01/10 2,126
1537004 냉동고 비어 있으면 어떤가요? 7 냉장고 2024/01/10 1,949
1537003 코스트코 회원 아님 못들어가나요? 9 안녕 2024/01/10 2,647
1537002 [급질] 고등어를 통채(내장안빼고) 그냥 구워도 되나요? 14 gma 2024/01/10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