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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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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엄마가 선물을 주셨는데..

ㅁㅁ 조회수 : 4,459
작성일 : 2024-01-09 13:47:00

앞집 엄마가 이번주에 출산한다면서..

이제 신생아 태어나면 밤낮으로 시끄러울거라며.. 아래 위집 그리고 앞집은 저희집까지 딸기랑 롤케이크를 주셨지모예요~

아이고 신생아 울음소리, 이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가요.. 저는 7살 엄마, 그 엄마는 5살 아이 엄마인데 이번에 둘째 낳거든요. 

저희가 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고 그냥 오다가다 인사만 하는 사이인데..답례품은 아기 옷으로 하면 되겠지요? 

IP : 39.121.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4.1.9 1:47 PM (175.120.xxx.173)

    그 엄마 센스있네요.

  • 2. ....
    '24.1.9 1:47 PM (218.159.xxx.150)

    두분 다 이쁘세요.
    배냇저고리 사주시면 되겠어요..

  • 3. 해지마
    '24.1.9 1:48 PM (180.66.xxx.166)

    사람사는 냄새가나는 이쁜글이네요~~~

  • 4. 바람소리2
    '24.1.9 1:49 PM (114.204.xxx.203)

    내복이나 실내복 한벌 사주세요

  • 5. 아리에티
    '24.1.9 1:57 PM (211.234.xxx.4)

    아기들 웃고 우는소리 넘 듣고싶어요.
    두분다 센스있으시고 맘이 고우신분들이네요^^
    저도 아기 배넷저고리 선물 할거같아요

  • 6. ..
    '24.1.9 2:04 PM (112.152.xxx.33)

    배넷저고리는 보통 병원에서랑 받은걸로 충분해요
    여유있게 3~6개월 내복이 나아요

  • 7. 서로
    '24.1.9 2:34 PM (124.57.xxx.214)

    그렇게 배려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3개월~12개월 실내복이 더 유용할 것같아요.

  • 8. 따숩다~
    '24.1.9 2:4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실내복은 여기저기서 많이 사줄거에요. 금방 커서 못입기도 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예쁘고 얇은 아기담요같은거 선물하는데 의외로 그런걸 오랫동안 유용하게 잘 쓰시더라고요. 날 쌀쌀할 때 유모차에서 덮어주거나 낮잠용으로 배 덮어주는 아기 이불이라고하나요..유기농면이나 거즈로 된거 예쁜거ㅋ 그런거 있잖아요.

  • 9. .....
    '24.1.9 3:06 PM (175.204.xxx.171) - 삭제된댓글

    저는 동서 출산했을 때 수면조끼 사줬는데 의외로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정말 유용하다면서 따로 하나 더 사더라구요.

  • 10. 세상에
    '24.1.9 4:46 PM (124.62.xxx.69)

    두분다 어쩜 그리 이쁜 맘을 가지셨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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