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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바 쉽게 보고 하니 힘들었어요

조회수 : 6,588
작성일 : 2024-01-08 22:18:30

74년생이구요

키도  168이고 체격도  있는데   힘들었어요 

오늘로 4번째 갔구요

많은  사람들이  해서  갔는데  세상에  쉬운일 없다는  만고진리네요

IP : 211.104.xxx.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8 10:20 PM (118.220.xxx.61)

    저도 관심있는데
    무거운거 나르셨나요?

  • 2. ..
    '24.1.8 10:22 PM (58.121.xxx.201)

    어떤 일 하셨나요?
    저도 관심있어요

  • 3. 궁금
    '24.1.8 10:23 PM (175.213.xxx.18)

    힘드시죠ㅜ
    신체, 몸중에서 지금
    어디에 제일 무리가 갔나요?

  • 4. 그래도
    '24.1.8 10:28 PM (118.127.xxx.185)

    네 번이나 가셨네요 힘드시죠 고생하셨어요

  • 5.
    '24.1.8 10:30 PM (211.104.xxx.45)

    바코드 찍고 바구니? 같은데 물건 담고 하는거요
    오늘따라 무거운게 많았어요
    섬유유연제 간장 등등 여러개 담고 카트? 같은거 끌고 레일에 얹히고 하니 어깨가 넘 아프네요

  • 6. ㅇㅇ
    '24.1.8 10:48 PM (221.166.xxx.205)

    집품하셨나봐요
    저도 12월까지하다가 애들방학이라집에오는바람에 쉬고있어요
    요즘대학생들방학이라 자리잘안난다던데 그래도 잘구해서가시나봐요
    저도할때는힘들고그런데 육체노동이은근 중독성이있어서
    집에있으니 가고싶다는생각이자꾸드네요ㅎㅎ
    몇번해보면자기랑 잘맞는일도생기고 일하는 분들이랑안면트고 그라니 재밌더라구요
    홧팅하세요

  • 7. ㅅㅈ
    '24.1.8 10:49 PM (118.220.xxx.61)

    하루 몇시간 하셨나요?
    최저시급이겠죠?

  • 8. ...
    '24.1.8 11:20 PM (223.38.xxx.165)

    키 많이 작은 아줌마도 할 수 있을까요?
    머리쓰기 싫어서 육체노동 알바하고 싶거든요

  • 9. zzz
    '24.1.9 10:15 AM (182.217.xxx.164)

    소분은 머리써야됩니다.

  • 10. ..
    '24.1.10 2:43 PM (222.117.xxx.76)

    전 소분이 잼나긴해요 라인오는거 카트에 넣는것도 좋고
    출고는 몸은좀 편한데..시간이 긴건 흠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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