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자식 저주하는 사람

... 조회수 : 4,943
작성일 : 2024-01-07 09:47:50

여기도 댓글보면

니자식한테 다 돌아가길 빈다. 니 자식이 벌받을거다  

자주 봤는데요. 

전 이런소리 잘 못하겠거든요. 구업같아서.

궁금한게

자식이 잘 안풀리면 본인이 죄지은경우 있나요?

반면 본인이 안풀리면 부모가 지은 죄때문일수도 있나요?

IP : 118.235.xxx.15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7 9:51 AM (118.221.xxx.80)

    옛날 말이예요. 그런데 천벌받을 글쓰는 사람들은 그런말 들어도 싸요. 세월호 부모앞에서 피자처먹는 것들이 싸부릴땐 해도 되죠

  • 2. ...
    '24.1.7 9:53 AM (114.200.xxx.129)

    그런경우가 일반인들중에서 뭐 그렇게 흔할까요.??? 원글님은그런경우 본적 있으세요. 저는 살면서 한번도 없어요. 자식대까지 가야 될정도로 나쁜짓 하고사는 사는 주변인들은요
    본인이 착해도 병걸리고 일찍 죽는 주변인들은 몇명 봐도... 그럼 그 사람들은 윗대에서 뭐 잘못했겠어요.??? 그냥 댓글 달고 있는 니자식한테로 다돌아간다 이런 댓글 정말 성격이 좋은 사람 같으면 그런 저주 할까요.??? 이런 부모 가져서 자식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보통 들겠죠..

  • 3. 정치적
    '24.1.7 9:53 AM (118.235.xxx.121)

    신념이 다르다고 저주하는건 아주 못됀거 맞구요 우리 북한 아니잖아요 .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 4. 저희
    '24.1.7 9:55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인과응보 없어요. 다 합리화
    그런데 남의 자식 저주하는 사람들은 그냥 인성이 ㅆㄹㄱ라, ㅆㄹㄱ인성들

  • 5. ...
    '24.1.7 9:56 AM (211.227.xxx.118)

    반백년 살다보니 다 헛소리.
    본인 결정에 따라 정해지는것일뿐..
    그렇지만 악을 행한 사람은 꼭 본인이 벌 받아야하는데 비껴가는 사람들이 있지요.

  • 6. ㅇㅇ
    '24.1.7 9:58 AM (112.163.xxx.158)

    애초에 저주란 게 약자의 공격법이니까요 당장 조져버릴수 있다면 후일을 기약하는 저주따위 하지 않겠죠 개인적으로 조질 놈들은 제때에 제대로 조질 수 있길 바랍니다

  • 7. ..
    '24.1.7 9:59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무식하니까 그런 말도 막 하는 거에요.

  • 8. ...
    '24.1.7 10:03 AM (1.177.xxx.111)

    세월호 부모 앞에서 피자 처먹던 짐승들이 단지 정치적 신념이 달라서 그랬을까요?
    짐승들 한테 이념이라는게 과연 존재할까?

  • 9. 대물림되는 처벌
    '24.1.7 10:09 AM (61.105.xxx.165)

    그럴 수 있어요.
    연좌제가 현생에만 있는게 아닌 듯

  • 10. ㅇㅇ
    '24.1.7 10:13 AM (106.101.xxx.1)

    애초에 저주란 게 약자의 공격법이니까요 당장 조져버릴수 있다면 후일을 기약하는 저주따위 하지 않겠죠2222222

  • 11. .....
    '24.1.7 10:13 AM (118.235.xxx.187)

    남한테 저주하면 자기가 받는다는걸 모르는 사람이겠죠.
    자식한테 받는걸 믿는 지능이면 구업이란것도 믿을텐데

    지가 입으로 쌓은 구업 지 자식한테 갈꺼란걸
    생각 못하는 머저리거나
    본인도 그런 저주는 없다는걸 알지만말싸움에서 이길수 없으니
    비겁한 방법으로 상처주려하거나
    둘 중 하나겠죠.

  • 12. ...........
    '24.1.7 10:13 AM (14.53.xxx.67)

    보통 잘못한 사람은 양심이 빻은 경우가 많아서 죄책감도 못 느끼고 뻔뻔하잖아요.
    그런 사람조차 힘들어 하는게 그 자식이 잘못되서 맘고생하는 거니까 잘못한 사람 고통받고 힘들어 했으면 하면서 저런 저주를 퍼붇는거겠죠.
    그 자식한테 뭔 원한이 있어서 욕을 퍼붇나요. 잘못한 당사자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는게 참 쉽지 않죠ㅋㅋㅋㅋㅋㅋ

  • 13. 생각을
    '24.1.7 10:22 AM (211.208.xxx.226)

    벌 나쁘다 등으로 이분법 적으로 생각하지마

    항상 양면입니다 길면 짧고 짧으면 길고 앞이면 뒤가 있고 등이요

    사람도 백인백색 다르다이고 인생도 변화무쌍입니다

    힘든것도 받아드리고 즐거운것도 받아드리고 받아드려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런의미로 천벌 죄 이런게 어디있겠습니까 각자가 하루하루 사는거고 부모는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삶의태도를 옳바르고 정직하게 보여주는 것이고요

  • 14. ......
    '24.1.7 10:24 AM (125.240.xxx.160)

    그래도 자식은 건드리지말아야죠.
    저주를 해도 당사자한테 합시다.

  • 15. ...
    '24.1.7 10:24 AM (114.200.xxx.129)

    118님 의견에 공감요... 진짜 그런댓글 보면 진심으로 118님 같은 생각 들어요..

  • 16. 그말뜻
    '24.1.7 10:28 AM (121.152.xxx.181) - 삭제된댓글

    자식생각하면 그렇게하면 안된다는 뜻이에요
    이재명테러 관련 인간이기를 포기한 게시물들 같은거요

  • 17. 저도 차마
    '24.1.7 10:38 AM (121.133.xxx.137)

    그 자식까지는 저주 못하겠던데요
    그래도 자식은 건드리지말아야죠.
    저주를 해도 당사자한테 합시다.2222

  • 18.
    '24.1.7 10:40 AM (121.185.xxx.105)

    당연히 있죠. 부모가 자식의 정서나 정신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데요.

  • 19. 시러
    '24.1.7 10:47 AM (149.167.xxx.19)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에게 자기 가정사를 다 이야기했어요.
    남편이랑 별거하는거 폭행적인거 기타..

    그런데 어느날 a가 저한테 b의 딸은 결혼 못 할꺼라네요
    왜 하고 물으니
    그런 가정에서 지낸 아이가 어찌 결혼하겠냐고

    그소리 듣고 a가 다시 보였어요
    저 같으면 그런 환경서 자랐으니 좋은남자 만나 결혼해야 할텐데하고
    말할텐데
    어떻게 그 상황에 그런말을 하는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이 남의 자식 악담하는거 같아요

  • 20. ㅡㅡㅡ
    '24.1.7 11:00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무식하니까 그런 말도 막 하는 거에요.222
    무식해서 그래요.

  • 21. . .
    '24.1.7 1:10 PM (1.225.xxx.102)

    그런 머리 나쁜사람.
    작년에만났던 아이 담임입니다.
    본인도 어린딸 키우는사람인데.
    나중에 본인딸이 어떤괴로운 중등시절을 보낼줄알고,
    제자식에게 별의벌 입찬소리 다하더군요.
    그것도 졸업 삼일전 학부모인 저에게요
    제애에게도 별의별 생각없이 툭툭던지는 말로 상처줬구요
    본인자식이 그벌 배로 받을수있단 생각전혀 못하는 사람 인듯.
    그렇게살지마세요 ㅇㅊㅎ님.
    본인자식이 그런상황에 놓였다생각하면
    본인자식에게도 그런입찬소리 할겁니까?
    다 돌아갑니다 본인에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106 공부 못하면 어머니 원망해도 되나요? 17 Mosukr.. 2024/01/16 2,540
1532105 a형 독감 이라는데 집에 임산부가 있어요.어떡해야 할까요? 7 ㅣㅣㅣㅣㅣㅣ.. 2024/01/16 1,276
1532104 달리기와 근력 운동하고 몸무게 60되었어요. 20 ... 2024/01/16 4,690
1532103 입학식에 70대 후반 부모님 모시고 가도 될지 .... 54 입학식(이대.. 2024/01/16 4,586
1532102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한동훈 비대위원장 13 하아~~ 2024/01/16 1,367
1532101 변기를 교체하면 기존 변기는 수거해 가시겠지요? 10 2024/01/16 1,757
1532100 kt 쿠폰에 기본알 1만알 이게 뭔가요? ..... 2024/01/16 2,582
1532099 요양보호사님이 오셔서 일하는 시간은 조절가능한가요? 7 할머니 2024/01/16 1,987
1532098 나이들어 영끌해서 집사는건 아니겠죠? 9 설잆성 2024/01/16 2,981
1532097 아따. 절약정신 기빨리네요 11 아따 2024/01/16 3,665
1532096 삼성병원 초등 아이와 시간 보낼 곳 3 .... 2024/01/16 848
1532095 이 시기에 집 파는 분들 부럽네요 7 -- 2024/01/16 2,897
1532094 시레기나물에 빠져서 11 .. 2024/01/16 2,288
1532093 봉도사의 그때 그시절 8 ... 2024/01/16 1,051
1532092 폼페이 유물전 가려고 해요. 8 알려주세요 2024/01/16 1,897
1532091 자녀에게 돈 받는 부모 없어요 제주변에는. 36 ... 2024/01/16 6,361
1532090 지름신이 와서 갈등중...두유제조기요 7 ... 2024/01/16 2,192
1532089 국짐당(맨날 이름 바꾸는 당) 정권이 되면 항상 너무 불안해요... 9 .. 2024/01/16 739
1532088 딸이 월150생활비 줘서 결혼시키시 싫단 것도 호러같은데요 33 2024/01/16 6,029
1532087 남녀의 대화 서로 어떤 사이같으세요? 38 ..... 2024/01/16 3,316
1532086 살이 이렇게 안 빠질 수 있나요??? 29 Ggg 2024/01/16 4,163
1532085 월급 실수령액 얼마부터 3.3프로 세금 떼는 게 불가능하고 4대.. 4 Dfg 2024/01/16 3,187
1532084 노원역 근처 룸있는곳 식당 찾아요 7 노원역 2024/01/16 1,526
1532083 조부모가 100억대 이상 자산가인데 58 자산 2024/01/16 25,802
1532082 아들생활비150 황당한 댓글들 8 ... 2024/01/16 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