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준다했음 주면되지
왜 눈치를 주나요? 규정에 어긋나지 않음 되죠
저희애 대기업 보니 세끼 주고 식사도 잘 나와요
만약 외근식대 얼마다 그럼 이유 안 묻고 딱 줘요
집단주의 눈치보는 문화에서 생산성이 나올 수 있을까요??
만원 준다했음 주면되지
왜 눈치를 주나요? 규정에 어긋나지 않음 되죠
저희애 대기업 보니 세끼 주고 식사도 잘 나와요
만약 외근식대 얼마다 그럼 이유 안 묻고 딱 줘요
집단주의 눈치보는 문화에서 생산성이 나올 수 있을까요??
아까 그 글 보고 대기업 저희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그걸 왜 눈치 보냐고
중소기업은 그래야 하냐고
"그" 회사가 이상한거지 모든 왜 모든 중소릉 후려치나요?
그죠 원글의 자녀가 아니라 애초에 사내문화가 후져요
그쵸 애초에 그런 사내문화가 후진 거죠
중소기업 관리자입니다.
규모가 작으니 식당은 없고, 밥과 반찬 제공하다가 그게 또 문제가 생겨서 식대를 현금으로 통장에 지급해요.
젊은 직원일수록 급여는 많지 않고, 그 식대도 아끼느라고 햇반이나 삼각김밥 먹고 그래요.
저는 그래서 아까 그글을 위화감 문제로 봤습니다.
사장이 뭐라 한 게 아니라 동료가 뭐라 했다잖아요.
대기업 가는겁니딘
다들 대기업 원하는겁니다
대기업은 사람이 워낙 많으니 누가 만원을 채우는지
안 채우는지 잘 안보일텐데 중소기업은 인원이 적으니
누가 얼마를 먹는지 알수 있어서 거로 눈치 보는걸까요?
선배들이 만원 채우지 말라고 한거 보면 내가 얼마 썼는지
다 아는 모양이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복지가 차이나는건 당연하죠
마인드가 문제가 아니라 돈이 없어요 ㅎㅎㅎ
인원이 적으니 규모의 경제도 작동이 안되구요
돈이 없어서 그럴 수 밖에 없을 거 에요
큰회사 가면 나아요
일 좀 덜 해도 티도 안나고요
중소기업이고,
중소기업이니까 그러는거예요.
일부러 중소기업 다니는거 아닐텐데…
대기업 하청이 중소기업인데 중소기업에 돈 후려쳐놓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죠.
대기업 중소기업 복지 차이나는거 당연하고요.
대기업이라도 식당가서 자기보다 비싼거 사먹는 직원에 대해 아직도 별로 좋게 생각하지
않는 상사들 많아요.
애초에 규정을 칠천원이나 팔천원으로 해놓지 왜 만원을 해놓고 뒷말하나요.
그 중소기업도 다녀본 적 없는듯. 그 얘기가 아니었는데
그 회사 오너 마인드가 문제!
요즘 물가 올라 너무 힘든데
그냥 식대 20만원 일괄 지급하지...
대기업도 팀분위기 다 맞춰요.
구내식당에서 먹고싶어도 팀이 식도락 원하면 맛집탐방 다니는거고 내가 아무리 점심부페 먹고싶어도 점심에 5만원이요…? 누가 그러면 어후 비싸죠? 하고 라면김밥 먹으러 가는거예요
원글님 아이가 후지지않은 대기업 다녀서 다행이네요
대기업 중에서도 후지지않는 곳이어야할텐데 ㅎ
점심을 몇시에 나가는지 어느 가격대를 주로 먹는지 반경 얼마까지 가는지 이런게 다 회바회 팀바팀 고유의 문화가 있어요.
그래요.
우리애는 대기업 다니니까 그런 몹쓸? 중소는 없어져야하죠?
그런뜻의 글이 아녔잖아요.
사회생활 안해보셨나보다..
운 좋게 대기업 들어갔나봐요
대기업 중소기업 차이점을 전혀 모르고 밥 먹으러 다니나봐요
눈치없기는... ㅉㅉ
만원을 채우느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저 정도면 다른 부분에서도 삐걱거릴거에요.
비언어적 의사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듯 보여요.
사회생활 안해보셨나보다.. 22222
만원을 채우느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저 정도면 다른 부분에서도 삐걱거릴거에요.
비언어적 의사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듯 보여요.2222
포인트가 딱 그거에요.
세상의 일들이 모두 합리적인 것도 아니지만,
고유한 분위기를 관망하는 시간도 필요해요.
자기들끼리는 그렇게나 '둥글게' 표현을 강조하면서
왜 다른 집단과 섞이면 정반대가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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