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왕스포) 경성크리처 한소희

ㅠㅠ 조회수 : 3,830
작성일 : 2024-01-06 17:15:08

한소희 마지막에 진짜로 죽은거에요? 

세이싱이 치유 능력이 뛰어나서 살려서

크리처가 되는건가요

둘의 알콩달콩 로맨스는 없는거네요 ㅠㅠ

키스 하고 나서 어둑한 장면 보여주는게 

둘이 밤을 보낸거죠?

거기서 아이가 생기고 그 아이가 

현대시대 박서준인가요?? 

 

저는 채옥이 아빠 돌아가실때가 

넘 슬퍼서 엉엉 울었어요 ㅠㅠ 

조한철 배우 연기 너무 잘하고 

따뜻한 아빠역 넘  좋았어요

 

가토 중좌..약간 얄미운 주상욱 같은데 진짜 일본인같아서 보는 내내 부들부들...

시즌2가 넘 기다려져요 

제발 나와라 나와라

IP : 210.96.xxx.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
    '24.1.6 5:29 PM (106.101.xxx.53)

    근데 세이싱이 한소희는 언제 옮긴거예요?
    박서준이 차도 있었는데 한소희 시체를 그냥 놔두고
    갈 리가 없는데 어떻게 된건지??

    한소희가 병원장 쏘고나서 총소리 나고 쓰러져서
    자살하거나 총에 맞은 줄 알았는데 어느새 잡혀가서
    멀쩡히 일어나는 등등 남녀주인공 대사는 지겹게 질질 끄는데에
    비해 전개를 너무 이상하게 연출해서 가족들 모두
    저거 뭐야? 만 연발했어요.

  • 2. 나만그런게아냐
    '24.1.6 5:33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와우 윗님. 바로 그거예요. 장면 장면은 질질 끄는데 다음으로 바뀔때는 필요한 과정없이 바로 뚝..

  • 3. ...
    '24.1.6 5:37 PM (58.234.xxx.222)

    ㄴ 남녀 주인공 대사가 지겨우셨어요??
    전 너무 감동적이라서 눈물 닦아가면서 봤어요..

  • 4. ㄱㄴ
    '24.1.6 5:42 PM (211.112.xxx.130) - 삭제된댓글

    세이싱이 딸을 데리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연가시 같은게 나진이라던가 그게 세이싱 몸에서 나와 죽은 한소희 입으로 들어가 눈을 딱 떠요.
    현대의 이서준은 옛날 이서준과 다른여인의 손자일거에요. 현대에서 나진에 숙주가된 한소희, 수현, 명자의 아기가 싸우겠죠. 한소희는 선, 수현과 명자아기는 악으로.

  • 5. 이서준
    '24.1.6 5:48 PM (211.36.xxx.96)

    이서준은 누구?

  • 6. 박서준
    '24.1.6 6:07 PM (211.112.xxx.130)

    세이싱이 딸을 데리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연가시 같은게 나진이라던가 그게 세이싱 몸에서 나와 죽은 한소희 입으로 들어가 눈을 딱 떠요.
    현대의 박서준은 옛날 박서준과 다른여인의 손자일거에요. 현대에서 나진에 숙주가된 한소희, 수현, 명자의 아기가 싸우겠죠. 한소희는 선, 수현과 명자아기는 악으로.

  • 7. 근데
    '24.1.6 6:39 PM (218.157.xxx.171)

    나진이 정확히 뭔가요? 설명이 나왔나요?

  • 8. 조한철님홧팅
    '24.1.6 6:44 PM (172.226.xxx.42) - 삭제된댓글

    저도 아빠역할이 너무 애절하고 성심아 부르면서 다 안고 가는거에 눈물나더라고요. 근데 세이싱은 딸만 기억나는건가요. 남편은 안물안궁이네요. 조한철배우님 닮은 우리집 남편이 갑자기 불쌍.. 외동딸키우는 저로썬 세이싱 이해가 갈것같..

  • 9. 조한철님흥해랏
    '24.1.6 6:45 PM (172.226.xxx.42)

    저도 아빠역할이 너무 애절하고 성심아 부르면서 다 안고 가는거에 눈물나더라고요. 근데 세이싱은 딸만 기억나는건가요. 남편은 안물안궁이네요.

  • 10. ㅎㅎ
    '24.1.6 6:57 PM (210.96.xxx.10)

    윗님 그러게요 ㅎㅎ
    저도 보면서
    세이싱은 딸만 기억나고
    남편은 기억 못하나 했는데
    노랫소리 듣고 오고
    딸도 처음엔 못알아보다가 어머니!! 하고 외치는 소리에 자각하는걸 보면
    시각보다 청각이 발달한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9329 이재명"이병원 저병원 다니다보면 의료비용증가".. 29 ... 2024/01/07 2,832
1529328 부산대 병원장이 국짐당 정치인 6 ㅍㅍ 2024/01/07 1,342
1529327 부산대 논란짓거리 박근혜때 해경해체 선장 사형과 비슷한 경우죠?.. 3 ㅇㅇㅇ 2024/01/07 897
1529326 공개된 엡스타인 명단은 얼마나 신뢰도가 있는건가요? 5 ..... 2024/01/07 1,720
1529325 이재명 부산대에 입원했을 경우 예상기사.jpg 19 ㅇㅇ 2024/01/07 3,595
1529324 고양시 떡볶이 맛집을 다녀왔어요 16 맛나구나 2024/01/07 4,978
1529323 참 쉽죠? 밥로스 화가요 7 ㅇㅇ 2024/01/07 4,213
1529322 막막할 때의 그 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3 OppO.. 2024/01/07 1,845
1529321 드라마 추천해요.'이재 곧 죽습니다' 9 ㅇㅇ 2024/01/07 4,506
1529320 음식을 가는 도구를 뭐라고 하죠? 11 .... 2024/01/07 2,525
1529319 윤일상 작곡가의 SNS 8 그러게요 2024/01/07 4,261
1529318 경동맥 초음파 결과 경동맥 경화반 유소견요 5 ㅇㅇ 2024/01/07 8,847
1529317 유전자의 자연스러운 세팅입니다. 19 이치 2024/01/06 6,785
1529316 성격이 변하면 1 2024/01/06 1,158
1529315 식후 쇼파에 누워있어요, 5 자주 2024/01/06 2,105
1529314 과외비는 언제 주는건가요? 8 00 2024/01/06 2,298
1529313 효리는 안늙네요. 18 .. 2024/01/06 7,728
1529312 초6..부산행 봐도 될까요?? 5 .. 2024/01/06 873
1529311 '이재명 피습'외신 보도, 국내 보도와는 달랐다. 34 국제정치평론.. 2024/01/06 4,695
1529310 엉엉 울고 싶은데 넷플 슬픈영화 추천바랍니다 13 ㅁㄴㅇㄹ 2024/01/06 6,385
1529309 4살차이 동생이 누나가 잘못한거 일러바치는데ᆢ 10 모모 2024/01/06 3,108
1529308 방학때 아이가 이모집가는데 얼마드리면 될까요? 8 아이 2024/01/06 2,591
1529307 중소기업 정말 마인드가 후지네요 21 열악 2024/01/06 5,867
1529306 고등1학년 수학교재 문의 2 고등수학 2024/01/06 1,162
1529305 신실한 기독교 분에게만 상담 좀 할게요.... 교회 관련 10 ㅇㅇ 2024/01/06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