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는 1인원장 교습소 선호하는데

학원선택 조회수 : 2,005
작성일 : 2024-01-06 11:36:59

큰 대형학원은 뭐가 더 좋나요 

제가  대형학원 싫어하는 이유는 

저가 초보일 20대 때 대형학원 강사였거든요 그룹수업이 대부분이기때문에 

주어진 부분 공부해서 가르치기수웠고 

월급짠데 일은많고 일년도 안채우고 그만두는 숨막히는 기억 그래서 대형학원 싫거든요 부원장이라고 꼭 원장부인이 부원장이라며 상담이랑 강사 관리했는데 아. 아직도 잊혀지지안네요 쪼잔함과 수다스러움이. 부원장님이  이주에 한번씩은 학부모상담하라고 시키는데 누군지도 모를고 전화걸어서 00지금잘하고있어요 궁금하신거 있나요 이러던 기억만 진짜 ㅜㅜ

 

IP : 118.235.xxx.20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4.1.6 11:45 AM (223.38.xxx.52)

    대형학원 1타강사때문에 가는거고요. 그게 아니라면 의미없어보이긴해요. 지방대 나온 친구가 대형수학학원서 초등부로 시작해 중등탑반 강의한다고했던거보고 신뢰도가 꺽여버림요
    ...적어도 수학잘하는 사람이 가르쳐야지싶은데 학원도 정치더라구요~

  • 2. ...
    '24.1.6 11:50 AM (182.208.xxx.134)

    학원에서 근무해본 사람들은 다 알지요... 대형학원의 허와 실. 분명 얻어가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 아이들은 극소수... 1인 원장학원이 정말 그 원장이 실력과 열정이 있다면 정말 좋아요. 세세하게 아이들 봐 줄 수 있고. 하지만 참.. 학부모들도 그렇고.. 그런 걸 못보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그 속에서 또 갑질이 일어나는... -_-;

  • 3. ...
    '24.1.6 12:09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저도 학원에서 일했던 터라 학원 관련 지인이 많아서 1인 학원 선호하는데 이것도 잘 알아볼 수 있어야 해서 쉽지는 않더라고요.
    1인 학원 중에서 학생 수는 어느 정도 되면서 한 자리에서 오래 하고 가끔 졸업생들도 인사 오고 잘 하는 아이나 못 하는 아이나 아주 오래 다니는 곳을 찾아 헤매다가 겨우 찾아서 6년 보냈는데 만족해요. 오늘 원서 쓰는데 아이도 곧 합격증 들고 선생님께 인사 간다네요.

  • 4. ...
    '24.1.6 12:20 PM (116.41.xxx.107)

    애들 입장에서는 수업의 질 보다도
    특히 중하위권이면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 게 더 중요한 애도 많더군요.

  • 5. 겉으로
    '24.1.6 12:38 PM (61.76.xxx.186)

    대형학원은 겉으로 보이는 커리큘럼 끝내주쟎아요.
    엄마들 그것에 현혹되어..
    잘 따라가는 아이도 있지만 아닌 아이도 있고.
    1인 교습소도 오지랖 넘 넓은 샘 있어서 소문 다 내고
    뭐 천차만별.
    저도 사교육 강사 오래했거든요

  • 6. 대형
    '24.1.6 12:58 PM (118.235.xxx.173)

    대형 학원은 오로지 대치동 수능 일타강사 이외의 다른 건 다 최악이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7487 53세인데 앞으로 노후대비로 11 문득 2024/01/11 7,675
1537486 앞치마랑 고무장갑쓰세요? 25 ㅇㅇ 2024/01/11 2,799
1537485 법원출석요구서 등기물 수령하라는 전화 15 뭘까요? 2024/01/11 4,829
1537484 김어준은 얼마벌까 17 ㄱㄴㄷ 2024/01/11 3,339
1537483 폭력적인 성향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칼로 살해 정신 2024/01/11 791
1537482 외계+인2, (외계인2)보고 왔어요. 6 아무나 2024/01/11 2,071
1537481 소금대란났을때 한주소금 샀는데요... 이거 그냥 음식할때 넣어도.. 3 ... 2024/01/11 2,810
1537480 식세기 추천해주세요 4 .... 2024/01/11 1,058
1537479 무기력이 너무 심학 때 어떻게 해야할까오 7 ... 2024/01/11 1,843
1537478 변비에 효과 본 방법 알려드려요 9 zzz 2024/01/11 3,867
1537477 방학인데 내내 먹어요 3 ㅇㅇ 2024/01/11 1,551
1537476 남편한테 사과 잘 안하세요? 13 그냥 2024/01/11 1,822
1537475 저는 노소영도 응원 못하겠어요 26 2024/01/11 3,876
1537474 도토리묵 멍이 들었어요 7 봄날처럼 2024/01/11 1,687
1537473 주유소에서 뻘짓했어요 ㅠㅠ 20 .... 2024/01/11 4,253
1537472 김대중 납치 사건에 대해 아세요? 11 어제 2024/01/11 1,661
1537471 고기소녀 고기 드셔보신분 3.3 2024/01/11 550
1537470 제 나이가 딱 50인데요 5 미국 2024/01/11 3,693
1537469 패딩에 김치양념이 묻었는데 15 ///// 2024/01/11 2,088
1537468 인터넷티비설치하고 홈쇼핑 보는데..와.. 6 행복한생각 2024/01/11 1,723
1537467 50대남편 버럭 10 질문 2024/01/11 3,454
1537466 쌀로 만든 국수 추천해 주세요. 10 ㄱㄱ 2024/01/11 1,196
1537465 이사 가고 싶어요ㅠㅠ 3 ㅇㅇ 2024/01/11 3,295
1537464 진통제 먹으면 컨디션이 좋아지는데 몸살일까요? .. 2024/01/11 482
1537463 음료 10만원에 기사님 배달비 2만원 3 저가커피 2024/01/11 2,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