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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ㅇㅇ 조회수 : 6,074
작성일 : 2024-01-05 23:01:09

아는사람 볼까 지워요. 댓글은 두고 읽을게요

IP : 39.7.xxx.17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4.1.5 11:0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선글라스 머리에 걸치는 휴양지 같은 느낌으로 봤나봐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도 안 되는 행동입니다.

  • 2. ..
    '24.1.5 11:0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안경은 여행간 선글라스 느낌이라 거슬렸본데 왜 굴러요? 참내

  • 3. 구르랄때
    '24.1.5 11:05 PM (175.120.xxx.173)

    남편은 어디서 뭐하나요?

    설마 구르고 있나요?

  • 4. ㄷㄷㄷㄷ
    '24.1.5 11:05 PM (110.13.xxx.145)

    참..이상한 시모네요.고생이 많으십니다ㅜㅜ

  • 5. ...
    '24.1.5 11:08 PM (14.51.xxx.138)

    장례식장에서 안경을 머리위에 걸치고 있는건 보기엔 안좋아 보이죠 방에서 구르라는건 이상해요 미신인가요?

  • 6.
    '24.1.5 11:09 PM (118.235.xxx.198)

    정신없고 바쁜때 지눈에 거슬렸겠죠.저도 시누이 결혼때 당해봤어요.시모가 만만한 며느리잡은거죠. 걍 무시하세요.

  • 7. 평소
    '24.1.5 11:09 PM (117.111.xxx.106)

    미운털이 박히셨나보네요

  • 8. 슬프네요
    '24.1.5 11:10 PM (14.138.xxx.76)

    그동안 힘드셨겠어요
    저런 시어머니가 이시대에도 존재하다니ㅠㅠ

  • 9. ..
    '24.1.5 11:22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장례식장에서 안경을 머리위에 걸치고 있는건 보기엔 안좋아 보이죠222

  • 10. 어휴
    '24.1.5 11:32 PM (61.105.xxx.165)

    보기 싫으면 살짝 귀뜸해주면 되지
    손님들 앞에서
    뭔 그런 못 배워먹은 행동을...

  • 11. .....
    '24.1.5 11:34 PM (118.235.xxx.167)

    장례식장에서 마리에 안경 올리고있는것 보다
    소리 지르는게 더 꼴사나운 일인데
    은근히 원글 뭐라 하는 사람들는 시짜들인가봐요

  • 12. ..
    '24.1.5 11:48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장례식장에서 머리에 안경 올리고있는것 보다 소리 지르는게 더 나쁘긴한데 돋보기를 쓸 정도면 원글도 꽤나 나이가 적지 않은데 상주가 안경을 올리고 있는게 뭐가 문제냐고 하니 원글을 뭐라 하는거죠.
    이걸 시짜래서 원글에게 뭐라 하냐는 댓글은 어의가 없네요.

  • 13. ....
    '24.1.5 11:51 PM (220.122.xxx.137)

    장례식장에서 안경을 머리위에 걸치고 있는건

    보기엔 안 좋아 보이죠 333333

  • 14. 멋부릴려고?
    '24.1.5 11:54 PM (112.152.xxx.66)

    노안으로 안경 벗었다 꼈다 합니다
    장례식장에서 멋부리려고 안경머리에 쓰고 있었겠어요?
    평소 습관이 나왔겠죠
    보기싫으면 살짜기 얘기하면 되지
    어디서 소리를 지르나요?
    만만한 며느리 보기싫었나봅니다

  • 15. .....
    '24.1.5 11:59 PM (118.235.xxx.79)

    선글라스도 아니고 누가 봐도 돋보기 안경일텐데
    그거 좀 올고 있는게 뭐가 어떻다고
    소리지르는 시모편 들면서 원글한테 뭐라하나요.

    안경 머리에 올린게 아무리 보기 안좋다고 해도
    장롁장에서 돌아가신분 부인이 며느리한테 소리지르며
    신경질 내며 잡는것 보다 안좋아 보일까

    원글 나무라는 사람들이 딱 저기 시모 하는 짓 같잖아요.

  • 16. 안경은
    '24.1.6 12:02 AM (211.234.xxx.103)

    원글님이 부적절하고요
    구르라는건 소름입니다.
    장례식장에서 안경을 머리위에 두는건
    예쁜손주가 그러고 있어도 꼴사나웠을것 같아요.
    입장바꿔서 친정엄마 돌아가셨는데
    사위가 돋보기 머리에쓰고 문상객들 맞는다고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나요.

  • 17. 시누이
    '24.1.6 12:03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시누이가 안경을 머리에 올리고 있길래 머리 새로 하셨냐고 했어요. 예뻐보인다고.
    노안이 와서 안경을 꼈다벗었다 하는데 안경이 자꾸 사라지고 찾게 되고 안보이니 힘들어서 머리에 올리는 습관이 들었는데 그러니까 빈약한 머리숱이 많아보이는 착시효과가 있나보다고 그래서 서로 좋은 방법이군요 그러고 웃었어요.
    노안이 올 정도의 나이라면 시어머니랑 서로 이렇게 웃고 지나가야할 연차 아닌가요? 왜 장례식장에서 큰소리로 며느리를 잡고 난리였을까요?
    전 요새 화내고 큰소리 내는 어른들 보면 치맨가 싶어 걱정스러워요.

  • 18. 시모
    '24.1.6 12:05 AM (121.166.xxx.230)

    시모말도 듣고 싶네요.
    정말로 사람들 많은데서 소리질렀는지
    그리고 구르라고 한건지
    안경을 머리위에 두는건 정말 생각없는일이지요.
    시부가 돌아가셨는데 손님들이 많이 오셨을건데
    뭐라고 하겠어요. 생각이 짧았네요

  • 19. ....
    '24.1.6 12:09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남편 상치르는데서 소리지르다니
    그 시모 노망났거나 치매왔나봐요.
    치매검사 받아 보라고 하세요.

  • 20. .....
    '24.1.6 12:10 AM (211.221.xxx.167)

    집에서 구르라고 그런것도 그렇고
    남편 상치르는데서 소리지르다니
    그 시모 노망났거나 치매왔나봐요.
    치매검사 받아 보라고 하세요.

  • 21. 그래도
    '24.1.6 12:16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내보기에 별로 맘에 안 드는 행동을 한다고 해서 남들 앞에서 나이 먹을 대로 먹은 어른을 가르치고 모욕하는 일이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머리위돋보기잘못했네파 여러분들? 그게 가족의 특권인가요?
    누구나 자신의 기준이 있고 남이 마음에 안 들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나는 앞으로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끝내면 됩니다. 누가 누굴 가르쳐요? 내 새끼도 미성년자일때나 가르치는 거죠. 아직도 시댁식구들 늙은 며느리까지도 가르치고 모욕하려고 난리인 거 은근 옹호하는 사람 많은 거 보니 기가 막히네요.

  • 22. ...
    '24.1.6 12:29 AM (219.255.xxx.153)

    내보기에 별로 맘에 안 드는 행동을 한다고 해서 남들 앞에서 나이 먹을 대로 먹은 어른을 가르치고 모욕하는 일이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머리위돋보기잘못했네파 여러분들? 그게 가족의 특권인가요?
    누구나 자신의 기준이 있고 남이 마음에 안 들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나는 앞으로 저러지 말아야지 하고 끝내면 됩니다. 누가 누굴 가르쳐요? 내 새끼도 미성년자일때나 가르치는 거죠. 아직도 시댁식구들 늙은 며느리까지도 가르치고 모욕하려고 난리인 거 은근 옹호하는 사람 많은 거 보니 기가 막히네요. 2222222222

  • 23. ..
    '24.1.6 12:40 AM (125.143.xxx.242)

    혹시 시모가 경상도 분이신가요?
    어릴적에 집에서 초상치를때 며느리들만 그 초상치른방에서 구르라고 해서 상복입은 엄마가 굴렀던 희안한 광경이 기억이나요.
    왜 그런가 아직도 참 남부끄러운데 누가 시키고, 큰어머니. 작은어머시.,,차레고 데굴데굴ㅜㅜ 본 기억이 나요.

  • 24. 너무 예의 중시
    '24.1.6 12:51 AM (175.213.xxx.18)

    나이들면 돋보기 머리에 걸칠수도 있지요
    며느리도 이젠 늙었어요 잘 안보여요 50넘으면…
    장례식장에서 너무 남을 의식하는것도 보기 안좋네요
    제가 문상객이면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겠습니다

  • 25. ...
    '24.1.6 1:11 AM (39.7.xxx.170) - 삭제된댓글

    시모는 충청도. 경상도 엄마한테 물어보니 장례후 집와서 뒹구는건 듣도보도 못했대요. 시모는 무당 신봉합니다. 무당이 시켰다고 따라하라는데 아무도 안따라했어요. 키작고 뚱뚱한 시모 뒹구는거 보니 기가 막혔어요.

    돋보기 걸친지 10년 넘었고 가까운 사물, 핸드폰은 돋보기 없이 못봐요. 예쁜 손주가 돋보기 머리에 쓸일은 없지 않나요. 울아빠 장례식에도 돋보기 썼는데 문제 없었어요. 멋으로 쓴거 아닌데. 왜 남 눈에 이래라저래라 소리 지르나요. 야, 빼, 하면서. 이런 미신도 있는건가 했어요.

  • 26. ...
    '24.1.6 1:21 AM (77.136.xxx.25) - 삭제된댓글

    전 이런 글에서 머리위에 인경 쓴거 보기싫다
    이렇게 한마디 뱉고 가는 사람들 진짜 지능이 낮은 것 같아요
    비난하려고 비꼬는 게 아니라 진짜로요
    보통 머리 나쁜 사람이 착한 줄 아는데
    실제론 머리도 나쁘고 그래서 심성도 못된 사람이 더 많죠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냐는거예요
    머리위 안경 꼴보기 싫으니 시모가 뭐랬던 당연하다는건가요
    진짜 지금 뭔 얘길 하는건지 전혀 이해를 못하나봐요
    머리는 딸리는데 심술은 나고..

    장례식장에서 빨간 립스틱 바르고 춤추는 게 아닌담에야
    나이 지긋한 사람이 돋보기 머리에 얹고 있는게 큰 소리로 야단들을일은 아니죠.

  • 27.
    '24.1.6 2:14 AM (175.113.xxx.3)

    안경 걸친건 안 좋아 보여요. 시모 아니라도 그건 누가봐도 좀. 구르라는 미신은 어이 없구요.

  • 28. 안경
    '24.1.6 11:15 AM (117.111.xxx.96) - 삭제된댓글

    머리위에 걸치고.. 시부장례식이면 뭐 어때요?
    나 편하면 된거고 멋있기만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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