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사 무서워요 저만 그런가요 ?

주사 조회수 : 1,508
작성일 : 2024-01-05 21:25:38

어려서부터 그냥 주사가 무서웠어요

지금 40대인데 수술 안 했고 자연분만이라 

항생제 주사 치과 마취주사 이정도 경험했는데 

그래서 독감주사도 안 맞아요 

항생제 주사 엉덩이에 맞을 일 있었는데 긴장해서 

진짜 어리버리하고 애 처럼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긴장돼서 다리 풀렸어요 저 좀 심각한가요? 

IP : 110.70.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4.1.5 9:26 PM (118.235.xxx.53)

    진짜로.. 현기증도 나요. 손에 땀도 나고 ㅠㅠ

  • 2. ----
    '24.1.5 9:39 PM (211.215.xxx.235)

    특정 공포증이라고 하더라구요. 고소공포증, 페소공포증 처럼.
    생활하는데 불편하면 치료를 받지만 견딜만 하면 그냥 지내는거죠

  • 3. 선단공포증
    '24.1.5 9:40 PM (218.55.xxx.239)

    뾰족한 거에 유난히 심한 공포를 경험하는 분들 있어요. 보통은 즐기진 않지만 필요하면 참고 맞는 편이죠.

  • 4. 바늘
    '24.1.5 9:44 PM (121.134.xxx.200)

    공포있는 증상 있어요
    기절하는 사람도 있고
    귀걸이도 한참 안정하고 천천히 껴야되는 친구 있었어요

  • 5. 무한도전
    '24.1.5 10:01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노홍철 최면할때요.
    엄마가 돈가스사준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주사 맞고 막 울던거요
    두려움에 관한거였을거여요

  • 6. 누워서
    '24.1.5 10:11 PM (211.185.xxx.26)

    엎드려서 맞으면 좀 나을까요?

  • 7. 저도
    '24.1.5 10:53 PM (118.219.xxx.224)

    뽀족한 바늘 겁내하고 무서웠는데
    12월달에 담낭제거술 받고
    수술받기전 담석땜에 응급실 수시로 가서
    링겔꼽고 마약성 진통제 맞는라 굵은 바늘
    계속 꾲았더니 그걸 맞아야 진통이 사라지는 걸
    알고나니 빨리 맞고싶어지는 심정이였어요
    그러면서 그 공포가 좀 사라졌어요
    수술도 마치고 나니 공포감 하나
    해결된 거 같은 느낌이예요

  • 8.
    '24.1.5 11:16 PM (67.70.xxx.18) - 삭제된댓글

    그 주사는 괜찮은데
    술취한 사람이 하는 주사는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1939 한동훈 "또" 까치발! 28 You wi.. 2024/01/17 4,071
1531938 결혼해보니 6 === 2024/01/17 2,587
1531937 소프트 콘텍트렌즈 착용하시는분 이 기사 꼭 보세요 ㅇㅇ 2024/01/17 1,703
1531936 하다하다 이시간에도 광고전화 6 ㅎㄹ 2024/01/17 705
1531935 딸은 반반 결혼 안시키고 싶다는 글에서 의문점 30 속터져 2024/01/17 3,239
1531934 40대 중후반 분들 이마에 주름 12 ... 2024/01/17 3,992
1531933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랑 어깨 아파서 ㅇㅇ 2024/01/17 584
1531932 카톡 안해서 좋은 점은 뭔가요? 6 2024/01/17 1,823
1531931 입시 결과 뻥친 선배맘 19 ... 2024/01/17 5,902
1531930 동국제약 마데카 크림요 6 현소 2024/01/17 4,591
1531929 에스더부부는 둘다 발음이 특이하던데..왜그런걸까요? 9 발음 2024/01/17 6,248
1531928 며느리 카톡대답 147 ㅎㅎㅎㅎㅎ 2024/01/17 32,845
1531927 갈비뼈 골절 겪어보신 분 자고 일어날 때 어떻게 하시나요 8 ㅇㅇ 2024/01/17 3,088
1531926 한동훈의 선거 승리 또는 참패는 다 외모때문인게 되나요? 27 어쩌다가 2024/01/17 1,966
1531925 남편 속옷사이즈? 4 ... 2024/01/17 1,052
1531924 이런 남편 또있을까요 5 동방 2024/01/17 3,125
1531923 우리나라에서 양을 잘 안키우는 이유 ㅋㅋㅋ 18 ㅇㅇ 2024/01/17 7,955
1531922 아시안컵 보는데 우리나라 경기때 가장 2 축구 2024/01/17 1,996
1531921 미유베 미유키 류의 추리소설작가는 누가 있나요? 8 ... 2024/01/17 1,334
1531920 비혼 늙은 사람은 노후에 어찌 사나요? 38 궁금 2024/01/17 9,601
1531919 딸냄이 새로사준 S9FE를 내던지네요...아이패드가 아님 안된다.. 20 2024/01/17 5,348
1531918 인간극장 나는 선생님과 결혼했다 61 ㆍㆍ 2024/01/17 24,474
1531917 모더레이터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 조국 싱크탱크 '리셋코리아행.. ../.. 2024/01/17 866
1531916 설사하고오돌오돌떨어요 3 이제 2024/01/17 1,673
1531915 신경이 상하지 않았는데 신경치료 하는 건 왜? 3 또 치과 2024/01/17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