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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참 다행이다. 내가 저들과 달라서

네 말 그대로요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24-01-05 09:04:22

백주대낮에 야당 대표가 테러 당해서 생명이 위중했는데

혹시 정치적 이익 생길까 동정표 생길까

 

후시딘

1cm 열상

나무젓가락

종이칼

서울대 브리핑 아님 못 믿는다

서울대 브리핑도 못 믿겠다

헬기 특혜다

(작년만 2294명 응급환자 이송용으로 이용

 소방청장까지 나서서 문제 없다)

부산 무시하냐

(그럼 가족이 어떻게 간호하고 민주당은 부산에 임시당사 만들어야해요?)

 

끊임없이 거짓선동하는 인간들과

제가 달라서 참 다행이라 생각되는 아침입니다

 

백주대낮에 야당 정치인이 테러 당하는 나라

남미 아프리카에만 있는줄 알았네요

피해자 이렇게 괴롭히는건

남미 아프리카보다도 수준 낮은듯해요

 

나라 국격이 참으로 한심하게 떨어졌네요

 

전 이제부터 무조건 이재명 지지할래요

전 저런 인간 쓰레기들이 아니니까요

 

 

IP : 1.234.xxx.5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옹
    '24.1.5 9:05 AM (123.215.xxx.126)

    맞습니다. 가해자에게는 관심도없고 피해자만 집요하게 물어뜯는 언론과 세력들이 끔찍해요.

  • 2. 전에도
    '24.1.5 9:05 AM (1.234.xxx.55)

    이재명 악마화하는 인간들이 내뿜는 부정적 에너지에
    섬뜻한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이번에 정말 질려버렸네요
    그냥 말통하는 상대가 아닙니다
    인간이 아닌듯해요

  • 3. 초록은동색
    '24.1.5 9:08 AM (1.177.xxx.111)

    우린 사람답게 살아요.
    짐승보다 못한 것들과는 상종하지 말고.
    저도 어제부로 이재명 적극 지지 하기로 했어요.^^

  • 4. 세상이 왜이래요
    '24.1.5 9:11 AM (211.234.xxx.67)

    ?

    가해자에게는 관심도없고 피해자만 집요하게 물어뜯는 언론과 세력들이 끔찍해요. 22222

  • 5.
    '24.1.5 9:12 AM (1.234.xxx.55)

    진짜 저런 인간들과 같아질 수는 없죠
    전부터 말에서 느껴지는 부정적 에너지가
    딱 악귀같다 느꼈는데 이번에
    내가 틀리지 않았다 생각드네요

    세월호때 느낀 감정 다시 느끼네요

  • 6. 언론
    '24.1.5 9:15 AM (211.234.xxx.67)

    고 이선균씨 건을 봐도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카더라..아니면 말고..책임은 없고

    우리 국민들이 중심을 잡고 가야할 것 같아요.

  • 7. 어제
    '24.1.5 9:17 AM (183.97.xxx.102)

    그 선두에 이선균 유서도 가짜로 지어 기사 냈던 조선이 있죠.

  • 8. 피해자물어뜯기
    '24.1.5 9:17 AM (119.64.xxx.75)

    왜 그렇게 된걸까요.
    설사 그런 의견들 있을 수 있죠. 일부 아닌가요??
    기레기 입맛에 맞지 않는 의견들은 기사로 내지도 않잖아요.
    말초적인것에만 맞추는 가볍기 한이없는 기사들...

    그걸 대중의 대다수 의견인양 물어나르는 저 드러운 기레기들 값싼 손가락들이 정말 문제네요..ㅜ.ㅜ

  • 9. ㅇㅇ
    '24.1.5 9:22 AM (222.101.xxx.197)

    인간성 상실,무섭죠? 사회가 무서워지네요.주위에 저런 사람들하고 같이 살고 있다는것이

  • 10. 세상
    '24.1.5 9:26 AM (58.182.xxx.184)

    외관으로 안 보이니 핵폐수 같은 인간들이죠

  • 11.
    '24.1.5 9:41 AM (1.234.xxx.55)

    그 선두에 이선균 유서도 가짜로 지어 기사 냈던 조선이 있죠. 22222

    시작은, 이명박이 후원한 일베
    수면위로 들어난건 세월호
    겉잡을수 없게 된건 극우유튜브가 정권 중심이 된 굥명신

    이런것 같아요

  • 12. 깜찍이들
    '24.1.5 9:44 AM (112.148.xxx.198)

    정말 저런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야 한다는게 슬퍼요.ㅜ 이웃, 아이친구부모들, 내가가는 식당들 모든곳들에 저런 인간들도 섞여있을 거잖아요. 겉으론 아닌척, 소름끼쳐요

  • 13. 요즘 보고
    '24.1.5 9:51 AM (161.142.xxx.93)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에서
    "목소리 크고 힘으로 끌고 가는 자들이
    나라를 끌고 간다고 생각하지 마라
    너처럼 착한사람들이 모여
    힘껏 밀어서
    우리가 살수 있는 나라가 만들어지는거다"
    이런류의 말씀을 하셨는데
    참 공감되고 힘이 생기더라구요

  • 14. 000
    '24.1.5 9:57 AM (14.49.xxx.90)

    틀튜브 보고 허위 믿고 유포 하고
    모가지 따자 장관 붕짜자 붕짜에 응원하고
    여기 와선 절대 존엄 김건희 지지안하는 척하면서
    특검엔 침묵 하는 것들


    칼들고 설친 김씨와 똑같은 것들이조

  • 15. 좋은말
    '24.1.5 9:57 AM (1.234.xxx.55)

    정치 이전에 인간이기를 포기하지는 맙시다.

  • 16. 000
    '24.1.5 9:59 AM (14.49.xxx.90)

    결국 지들은 30프로

    역사는 지들대로 가는거 같지만 안그래요

    한동훈 김건희 보호는 윤석열과 검찰이 할지 몰라도
    이재명은 하늘이 보호하고 그로인해 국민이
    깨닫는다 하더라구요

  • 17. 다행
    '24.1.5 10:03 AM (175.121.xxx.249)

    참 다행이다. 내가 저들과 달라서 222222222

  • 18. ...
    '24.1.5 10:07 AM (116.125.xxx.62)

    기를 쓰고 악다구니 댓글다는 글을 보면서
    저도 그런 생각했어요.
    내 가족이 내 지인이 저런 피해를 입어도
    저렇게 할 수 있는지...
    이념이 참 무섭고 공포스럽네요.

  • 19. 좌국짐
    '24.1.5 10:17 AM (218.55.xxx.239) - 삭제된댓글

    이러니까 좌국짐 소리를 듣지.
    태극기부대랑 딱 비슷하게 일방적으로 억지스럽게 악악거리는 것도 개딸들,

    국짐과 좌국짐이 벌이는 개판 속에 다수가 고통받는 야만의 시간은 언제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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