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두고 가도 잘 자랄 환경이라 생각 해서 애 놔두고 해외 가서 살고싶다 생각 정말 많이했는데
이승연이 재회한 엄마 만나서 잘 지내다가 애 낳고 엄마 미워미워하고....
이승연 말잘하고 똑똑한데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인터뷰를 보니 자신의 과오를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상처에 비해서 너무 잘 자랐긴 했는데
마음 아프더라고요ㅠㅠ
울 딸 놔두고 갔음 암만 똑똑하고 암만 상처를 잘 이겨내도 저렇게 아플꺼구나 싶어서 펑펑 울었어요
놔두고 가도 잘 자랄 환경이라 생각 해서 애 놔두고 해외 가서 살고싶다 생각 정말 많이했는데
이승연이 재회한 엄마 만나서 잘 지내다가 애 낳고 엄마 미워미워하고....
이승연 말잘하고 똑똑한데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인터뷰를 보니 자신의 과오를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상처에 비해서 너무 잘 자랐긴 했는데
마음 아프더라고요ㅠㅠ
울 딸 놔두고 갔음 암만 똑똑하고 암만 상처를 잘 이겨내도 저렇게 아플꺼구나 싶어서 펑펑 울었어요
시청자에게 보여주기 위한 대본있는 쇼에 불과한건데...
어쩔수 없는 과거보다는 나중에 친엄마가 어려워져
딸의 도움을 받았다고 하니 그게 참ㅠㅠ
저는 길러준 어머니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애두고 나갔음 한재산 뚝 해줄거 아님 만나지 않는게 자식에게 좋은거 아닌가요? 딸이 성공 안했어도 만났을까요?
딸이 아승연이 엄마 만나서 좋다는데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은
뭐가 못마땅해서 그래요?
당연하죠 애들은 엄마를 그리워하개 되있어요
백일섭씨도 초등때 엄마가 이혼하고 나갔는데 평생 마음이 헛헛하셨다잖아요 ..이승연은 완전 아기때 나갔으니 엄마정이 얼마나 그리웠겠어요
이승연 넘 잘자랐어요
일단 맨위님처럼 말뽄새가~~~
나쁘지않고~~
말을 넘 이쁘게 잘하네요
220.118님 댓 아주 무지 공감입니다
이승연은 공인으로서 과오는 있지만...
가정에서 딸이자 엄마인 이승연은 참 잘 해내고 있고 따뜻한 사람같아요.
개인적으로 인상 깊은 방송이었습니다.
50년만에 한 공간에서 만나는 엄마아빠딸..
물론 설정도 있고 대본도 있겠지만
80넘으신 분들의 찐표정과 진심은 진정성 있었어요.
타이틀 내려놓고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면 그저 서로 짠할 뿐....
이승연이 잘 자랐다니... 사람은 참 망각의 동물이다 싶네요
운전면허 불법으로 취득하고(저희 어머니가 차사고로 돌아가셔서 민감)
위안부 농락하는 화보 찍고 나서 무슨 빽인지 또! 복귀해서는
프로포폴로 감옥 들어가고... 이게 넘 잘자랐다니 진짜 어이가 없네요 ㅋ
이승연이 감옥에 갔다구요?
첨 듣는 얘기네요
잘 자라긴 뭘 잘 자라요. 말은 바로해야지. 무척 어렵게 자랐고 세상 고운 미모와 재능이있었으나 신의도 저버리고 법도 어기고 도덕심도 없고. 그런 삶을 살았던 것은 사실인데요. 이제는 제대로 반듯하게 잘 살아가기를 바랄뿐이에요.
이승연 그만하면
과거 날선 질타와 혹독한 댓가 치뤘다고 생각돼요
요즈음 편안해 보이지만
아까운 재능 살려 방송일 열심히 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쭉 행복한가정 이루고
꽃길만 걷길 바라요
방송에서 미화시켜서 이제 나오려고하나 보네요.
프로포폴도 마약성 아닌가요 ?
안타까운 연예인 ㅠ
잘나갈때 얼마나 돈을 쓸어 담았겠어요?
삼십대후반에 동대문서 장사한거 보면 이십대때 잘나갈때 재테크 잘하지 못한것 같더라구요
ㄴ연예계 입문하기 전부터
30년간 실질적 가장이었대요
이복동생 학비까지 책임지느라
힘들었을거예요
돈 모을새 없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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