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형마트 '초저가 승부' 기사

ㅇㅇ 조회수 : 2,028
작성일 : 2024-01-04 07:31:30

요약 :

경기침체로 인한 불황형 소비가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대형마트들은 PB상품 강화와 공격적인 할인 마케팅으로 경쟁할 것으로 예상 됨.

공산품은 이머커스 시장에 이미 밀려났고, 신선식품 매장에 더 주력할 예정.

 

 

-----

반값은 기본, PB도 늘린다… 대형마트 '초저가 승부'

 

올해 대형마트들의 생존전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초저가 마케팅' 될 것으로 보인다. 저성장 국면 속 대표적인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불황형 소비'가 올해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한 대응책이다. 공산품은 쿠팡 등 이커머스에 밀리며 신선식품 강화에 주력해 왔던 대형마트들은 올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식품 매장을 대폭 확대한 점포를 선보이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에도 소비자들의 얇아진 지갑을 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인협회가 지난해 12월 12일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응답자의 52.3%가 내년 소비지출을 올해보다 축소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지난해에도 경기 침체에 조여 맸던 소비를 올해 더 줄인다는 얘기다.


쪼들리는 주머니 사정에 가능한 한 저렴한 물건을 구매하려는 '불황형 소비'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대형마트들은 올해 자체브랜드(PB) 상품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유통 단계를 줄여 값을 획기적으로 낮춘 PB 상품들이 불황 속에서도 '가성비'로 주목받으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상품군을 확대해 매출 흥행을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이마트는 PB인 '노브랜드'와 '피코크' 상품을 늘리고, 롯데마트와 슈퍼는 '오늘좋은'과 '요리하다'의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만 3개의 PB를 통해 700여개 신상품을 내놓은 홈플러스는 올해 30~40개의 신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23221?sid=101

 

 

 

 

IP : 59.17.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4.1.4 7:38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자기게 자체 브랜드 더 팔아보려는 수작질로 보여요.
    좋지도않은 물건 제대로 만든 제품가격과 비슷하게 팔면서.

  • 2. 피코크
    '24.1.4 7:58 AM (118.235.xxx.95)

    질이 첨에는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28501 김건희 특검, 정부로 오늘 이송되었나요? 15 김건희 특검.. 2024/01/04 1,797
1528500 아래 조수미글보니... 10 ........ 2024/01/04 4,320
1528499 이런 경우라면 월급 얼마로 봐야 하나요? 1 ........ 2024/01/04 1,376
1528498 이재명 테러범. 축소 수사하지 마라!! 13 경찰은 2024/01/04 1,340
1528497 눈물 포인트 3 2024/01/04 705
1528496 병원옮긴거 뭐라하는분들 29 ㄱㄴㄷ 2024/01/04 2,631
1528495 맘카페서 지금 젓가락 테러라고 23 궁금 2024/01/04 4,324
1528494 문서작업 많이하면 17인치 노트북?? 13 노트북사기직.. 2024/01/04 1,375
1528493 드래곤백 이너백 5 .. 2024/01/04 1,724
1528492 내 눈을 바라봐 2 ... 2024/01/04 640
1528491 가스비 정말.... 너무 했네 40 .. 2024/01/04 19,978
1528490 저질체력인데..좋아질수 있을까요? 7 ... 2024/01/04 1,669
1528489 조선사랑꾼에서 강수지 콘서트 6 ㅇㅇ 2024/01/04 2,445
1528488 월 300은 벌어야 맞벌이 가치가 있을까요? 45 기준 2024/01/04 6,769
1528487 바오패밀리보러 에버랜드 가려는데요 11 케러셀 2024/01/04 1,715
1528486 담 옆에 차 세우는 자들이 도시가스 관을 치는데요 12 안전 2024/01/04 1,924
1528485 부정적인 아이 5 행복만 2024/01/04 1,314
1528484 봉하마을에서도 살해 연습했다네요 17 기막혀 2024/01/04 3,963
1528483 확신의 이과 예비중3 과학선행좀 .... 죽어도 학원안간대요 3 인생 2024/01/04 1,015
1528482 아이 야단칠때 남편분은 뭐하세요? 4 ... 2024/01/04 933
1528481 태백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4/01/04 994
1528480 올해 목표 미니멀리즘 10 2024/01/04 3,207
1528479 가끔씩 이해할수 없는 아이 성격... 24 푸른 하늘 2024/01/04 3,259
1528478 생활비 모자르다 모자르다 9 2024/01/04 4,224
1528477 경찰 "정당대표 경호대상 아냐"…李 피습 당시.. 12 .... 2024/01/04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