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자들 만나보면

ㅇㅇ 조회수 : 5,462
작성일 : 2024-01-03 21:19:35

좀 사는 집 가보면

하나같이 공통으로 느끼는게

여자들 기가 참 세요

보통센게 아니라 무서울 정도로 세요

 

다른 집도 좀 잘산다는 집 보면

예외야 어디든 있겠지만

제가 느끼는건 하나같이 기가 참 세다..

 

기가 세서 부를 이루고 사나봐요

 

IP : 61.101.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3 9:18 PM (114.206.xxx.167)

    현미차 좋아해요.

    핕은 그냥 씻어서 끓이면 되는 건가요?
    현키는 볶아서 끓이거든요.

  • 2. 흠..
    '24.1.3 9:22 PM (211.176.xxx.163)

    여자든 남자든 원탑으로 주도권을 잡는 집이 의사결정이 빠르고 .. 무엇이든 잘 처리할듯해요 동등하게 민주적이다 매일 갈등으로 아웅다웅하는 부부는 적당한 셀러리맨부부가 많구요 경제적으로 크게 일군 집은 어느쪽이든 한쪽이 평정한 느낌은 받아요

  • 3. ㅅㅈㄷ
    '24.1.3 9:26 PM (106.102.xxx.126)

    남편이 여자 휘어잡는 집은 돈복이 없어요 있어도 다 날리더군요

  • 4. 남편이
    '24.1.3 9:27 PM (118.235.xxx.223)

    대마왕인데 몇백억있는 집 알아요.

  • 5. 이건희
    '24.1.3 9:31 PM (175.223.xxx.193)

    여자 휘어잡고 살지 않았을까요? 돈있는데 마누라에게 설설기는 남자 별로 없어요

  • 6. 그 반대인
    '24.1.3 9:32 PM (124.53.xxx.169)

    집들도 많아요.
    회장님, 사장님들 성질 무서워 벌벌 떨어요.
    남자들이 이재에 밝고 잘나면 안주인 꼼짝 달싹도 ㅁ안하는 집 많아요.
    그녀들 뒷배경(흑수저 출신이지만 남자 잘나거 보고 권위와 돈 있는 집에서서 사위 삼은 경우) 상당한데도 말이죠.
    요즘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육 칠십대 팔십대는 기쎈 남자들
    여자가 굳이 이겨먹으려 하지 않고 존중해 줬죠.

  • 7. ...
    '24.1.3 9:36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그냥 생각해봐도 그 반대인 집들도 많을것 같은데요...남자 굉장히 잘나가는 사업가 회장이나 사장들 부인들이 그냥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져줄지 몰라도.. 솔직히 집에서 이겨먹어봤자 뭐하겠어요.. 그냥 평화를 위해서는 져주더라도 본인이 잘났는데 뭐 그렇게 부인한테 설설기겠어요.?? 부인도 남편 잘난 사람인건 아니까 좀 져주면서 살겠죠 ...

  • 8. ...
    '24.1.3 9:37 PM (114.200.xxx.129)

    그냥 생각해봐도 그 반대인 집들도 많을것 같은데요...남자 굉장히 잘나가는 사업가 회장이나 사장들 부인들이 그냥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는 져줄지 몰라도.. 솔직히 집에서 이겨먹어봤자 뭐하겠어요.. 그냥 평화를 위해서는 져주더라도 본인이 잘났는데 뭐 그렇게 부인한테 설설기겠어요.?? 부인도 남편 잘난 사람인건 아니까 좀 져주면서 살겠죠 ... 저기 위에 211님이 이야기하는 그느낌으로 살것 같아요.

  • 9. 대부분의 경우에
    '24.1.3 9:45 PM (172.58.xxx.56)

    돈 많고 성공한 남자들의 상당수가 밖에서 보기엔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편이 아내 의견을 존중하고 물어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 10.
    '24.1.3 9:49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시누 어마무시 부자인데 아주버님앞에서 그야말로 찍!소리도 못하고살아요^^;

  • 11. 현대가만
    '24.1.3 9:53 PM (110.70.xxx.114)

    하더라도 돈 많으니 안주인들 쥐죽은듯 살잖아요

  • 12. ㅇㅇ
    '24.1.3 10:36 PM (133.32.xxx.11)

    누가 쥐죽은듯 살아요 그 부인들 나름 다 한자리씩 꿰차고 사는데
    그리고 보통기가 아니니까 부자남편을 담그고 사는거죠

  • 13. ㅐㅐㅐ
    '24.1.4 1:51 AM (1.243.xxx.162)

    저는 부자들보면 서로 잘 맞춰가던데요
    여자가 쎈 집은 거의 남자는 개처럼 일하고 여자는 그 돈 쓰느라 바쁘고 맨날 친정 식구들 불러서 먹고 마시고 놀고
    전형적인 퐁퐁남들
    부자 못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6627 지인에게 들은 재미있었던 이야기 69 노잣돈 2024/01/20 24,632
1546626 문방구에 대한 추억좀 공유해주세요. 14 하느리 2024/01/20 1,147
1546625 에어프라이어 추천좀 해주세요 9 ... 2024/01/20 1,662
1546624 김완선씨요.. 젊었을때 외모 보다는 지금이낫지않나요.?? 25 ... 2024/01/20 5,129
1546623 요즘 현기차 정도 대기업 신입 입사 스펙? 3 30대 2024/01/20 2,918
1546622 여사님 너무 힘들어서 밥도 못먹고 있답니다 87 가증스럼 2024/01/20 24,294
1546621 고물가시대에 소중한 가게 15 ..... 2024/01/20 4,185
1546620 성경, 구약 창세기부터 차례대로 읽어야하나요? 31 성경 2024/01/20 1,610
1546619 핫팩 거의 매일 배에 붙이고 다니는데 건강은 7 몸이 2024/01/20 3,567
1546618 제작년이라고 쓰는 분들 왜 그래요? 28 궁금 2024/01/20 3,547
1546617 韓이 공들인 고동진 전 삼성전자 사장, 22일 국힘 입당 17 ㅇㅇ 2024/01/20 3,851
1546616 맨날 보면 모자란 아들 하나 두고 옆에서 여자들만 싸우고 있음 10 어이상실 2024/01/20 3,352
1546615 50대중반 저만큼 약먹는 사람 있나요? 9 .. 2024/01/20 4,023
1546614 아침부터 운동하면 더 먹네요 1 .. 2024/01/20 1,146
1546613 앱으로 적금가입. 일요일 가능한가요 2 2024/01/20 1,258
1546612 김건희 특검 즉각 수사하라!!! 13 법을지켜라 2024/01/20 1,059
1546611 카레이렇게한번해보세요 11 돌밥돌밥 2024/01/20 5,485
1546610 일본관광에 6조를 썼대요 25 ... 2024/01/20 3,705
1546609 The Housemaid 영문소설. 진짜 재밌어요. 와. 쉬운.. 5 Aaa 2024/01/20 1,817
1546608 요즘 문신 왜이렇게 많아요. 17 .... 2024/01/20 3,353
1546607 마트에서 장본거 씻어서 넣는다? 27 위생논란 2024/01/20 4,127
1546606 축구시작. 4:1로 한국이 이긴다고 봅니다. 9 대한민국 2024/01/20 1,851
1546605 엉치아프네요 운동 2024/01/20 539
1546604 입원중입니다...위로 부탁드려요 47 ㄱㄱㄱ 2024/01/20 5,043
1546603 자녀숙소예약할때 아빠카드로 결제해도 되나요? 6 스페인 2024/01/20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