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 걱정에 제일 중요한 것은

조회수 : 8,717
작성일 : 2024-01-03 17:06:02

건강입니다.

 

재산이 많아도 

술과 담배로

게임이나 다른 것에 중독돼서

건강을 잃으면 많은 재산이 다 소용 없어요ㅠㅠ

 

침상 생활을 해야하고

집에서 요양 받으려면 

월 450내외는 든다고 해요

 

오랜 동안 침상 생활하면

섬망 증상이 오고

정신도 오락 가락하면

스마트 폰도 못 보고

내 재산 관리도 남한테 맡겨야 해요.


믿을 만한 자식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지만

긴 병에 효자가 없어요.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에서 생활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라도

돈도 중요하지만

본인 건강을 우선 잘 챙겨야해요.

 

늙어서

병원에 

큰 돈도 들어가지 않고 건강 유지하면

적은 돈이라도 

나름대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하시고

걷지만 말고

근력운동 해야

근감소증이 안온다고 하네요

 

잘하는 한가지 운동만 하면

더 늙어서 신체의 불균형이 온다고

이것 저것 다른 운동도 신경 써서 해야 된대요.

 

 

 

 

 

 

IP : 114.199.xxx.24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이
    '24.1.3 5:10 PM (175.195.xxx.200)

    알고는 있지만 어렵네요
    건강한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 2. ….
    '24.1.3 5:10 PM (114.199.xxx.240)

    https://youtu.be/mB01mlDB7OA?si=lD4Gtk4QLnv1pY3D
    제가 요즘 자주 보는 여러 것 중에 이 분의 동영상을 자주 봐요
    노후의 건강을 위해서 여러 분도 실천하시기를

  • 3. 맞아요
    '24.1.3 5:12 PM (161.142.xxx.104) - 삭제된댓글

    근데 그 건강을 내가 장담할수 앖다는게 문제죠.
    치매, 암 내가 관리한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라서.

  • 4. 맞아요
    '24.1.3 5:16 PM (161.142.xxx.104)

    근데 그게 내가 장담할수 없다는게 문제에요.
    치매, 암, 파킨슨... 내가 피하고 싶다고 피해지는게 아니라서.

  • 5.
    '24.1.3 5:16 PM (114.199.xxx.240)

    치매나 암은 정기 검진을 해서
    조기 발견 하는 수 밖에 없다고 봐요

    치매도 조기 발견하면 늦출 수 있다고 들었어요

  • 6.
    '24.1.3 5:18 PM (61.74.xxx.175)

    최선을 다해 건강관리 해야겠지만 건강이야말로 인간이 맘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노력은 하되 무엇이든 받아들이겠다는 맘으로 살아야겠더라구요

  • 7. 네네
    '24.1.3 5:23 PM (161.142.xxx.104)

    글쎄요. 시어머니 치매 투병과정을 본 결과 초기부터 약을 드시는데도 7년만에 와상상태가 되셨어요. 약을 드시지 않았을 때와 동일인 비교가 되지 않는 병이니 약이 효과가 있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어요.건강관리 철저한 분이셨고 고등교육 받으신 분이라 치매는 생각도 못했는데요.

    물론 근육운동하고 섭생 주의해서 건강관리는 해야겠지만 저는 시어머님 보연서 내 건강을 내가 온전히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에 다소 무기력한 생각이 들어서 쓴 댓글이예요.

  • 8.
    '24.1.3 5:24 PM (114.199.xxx.240)

    https://youtu.be/yhIoQDV-XVM?si=4iWWqKvp4k9RVrQI
    이 동영상은 메모까지 하면서 봤어요
    좋은 동영상을 보시고
    노후에 대해서 천천히 준비 합시다.

  • 9. 메모 1
    '24.1.3 5:28 PM (114.199.xxx.240)

    가속노화를 시키는 것: 술 담배
    초가공식품, 단순당을 먹고
    스마프폰을 많이 하는 것

    노인, 노화 속도가 느린 사람은
    계란 , 고기 드시고,
    간헐적 단식은 하지 말기

    긍정적인 사고 만족하는 삶
    - 신체 활동을 많이 함
    지하철 이용
    눕지 말고 앉아 계시고
    적극적 자세로 취미 생활하기

    다면적 운동이 필요함
    1-2가지만 운동하면 불균형이 심화 ㅜ

    30%는 유전,
    70%는 후생 유전으로 결정됨

    식이로 인해 기대수명이 10년차이남
    장수 식단을 하고,
    좋은 생활을 누적하면 30년 차이남

    단순당: 시럽, 콜라, 사이다 주스
    정제 곡물: 흰 빵 흰 밥 떡을 피해야 함

    인슐린이 많이 분비되면 노화 속도가 가속화 ㅜ
    -염증 유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짐 ㅜ

    ex) 마라탕
    일주일에 2:30분 이상 운동,
    7:30분 수면

    고자극 사회, sns로 인해 지나친 것이
    우울증, 수면 부족 유발


    싱가포르처럼
    주거 안전성, 걷게 하도록 함

    나이들어도 intrinsic capacity ,
    내재역량을 높여야 함
    - 인지, 신체 , 사회 활동을 통해서

    what matters:

    근육 건강
    mobility 이동성
    mentation: 마음 건강, 치매가 없어야
    medical issues: 약 복용

    ♥️수명과 관련 있는 요소:♥️
    운동 , 영양 , 술 담배 , 스트레스
    중독, 수면, 소득, 교육

  • 10. 메모 2
    '24.1.3 5:29 PM (114.199.xxx.240)

    1. 초가공식품과 정제곡물 섭취
    2 스마트 폰 사용으로 우울감, 불란 수면 장애가 나타난다고 함-
    스마폰이 빠른 도파민을 주지만 떨어지고 나면 불쾌함댜 늘고 우울감에 빠짐
    - 독서, 산책 산책을 통해서 즐거움 감정을 느끼지 못하게 됨



    우리나라,2015년대 이후 젊은 층에서
    근골격계 질환이 늘어 나게 됨- 목, 허리에 나빠짐
    균형에 문제 생김
    -고관절에도 문제가 생기고
    -근골격계 내재 역량이 감소로 노쇠로 이어짐
    -나쁜 습관으로 인해
    - 불균형을 강화 시키는 방향으로 이어짐
    - 걷기만 하면 무릎에 문제-이동성에 문제 생김
    - 근력 운동도 일률적으로 적용하면 안됨
    -보건소에서 방문을 통해서 전문가 도움을 받기를
    교육 받아보기

  • 11. ㅇㅇ
    '24.1.3 5:30 PM (223.131.xxx.8) - 삭제된댓글

    노력을 할 수록 생명만 연장 되고
    힘들어진다고는 생각 안 하세요?
    저는 방치 주의에요.
    암 검사 안 해야해요.
    걸리면 옳다됐다 그냥 죽어야죠.
    치아 치료 안해야 합니다.
    이빨 다 나가 못 먹어야 오래 안 살아요
    70대 쯤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이젠 선택 받은 자라 생각해요

  • 12. 메모 3
    '24.1.3 5:30 PM (114.199.xxx.240)

    걷기는 기본 운동이라 꼭 해야
    고관절을 협응을 통해서 걸어야 무릎에 무리가 안간다
    - 젓가락 처람 걷지 말자




    노년기에 코어 기능이 중요함
    코어 , 엉덩이 근육- 대퇴사두근, 대둔근, 대퇴이두근 중요

    취약하면, 소변 대변에도 영향을 끼침



    추천 운동:

    브릿지 운동
    플랭크
    스퍼맨 운동
    -
    운동하면 ㅡ
    근골격계기능 불안 우울감 떨어짐 수면 장애
    스트레스가 많아짐

    회복탄력성도 증가시킴
    독서나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선순환을 가져옮

    정신과의 효과가 3주간지나면 효과가 나타난다고 함

    스마트 폰을 대체 하는 수단을 마련해서
    운동, 물을 마셔보기

    강한 자극에서 빠져 나오려면

  • 13. 메모 4
    '24.1.3 5:32 PM (114.199.xxx.240)

    스마트 폰, 술, 게임, 쇼핑에서
    빠르게 벗어 나는 법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새로운 시긴을 글 쓰고, 만남으로 이어가도록 하기

    가속노화,



    걷기 운동과 식사량 조절이 답이다
    16:8 or 12:12 다이어트에 대한 얘기와
    걷기 운동 안하면 기저귀 차고 침대 생활하다가
    요양원 간다는 얘기가 나옴
    https://youtu.be/jAhY469_gXk?si=BxK0Odek0PTkAjJl

    칼로리 제한

    1. 단순당, 정제곡물을 제한하고
    2.12:12시간
    3.사과 배 토마토 천도 복숭아 오디 베리
    4. 칼로라 제한 하기

    마인드 식단:
    단순당, 정제 곡물을 제한
    페스트푸드 제한
    생선, 배리류 과일 오디 많이, 견과류
    통곡물을 통해서 칼로리
    콩류 많이-렌틸, 병아리 콩류, 두부


    단백질 약간 , 현미밥 , 계란

    아침 추천:
    양배추와 삶은 계란 2개, 엘로우 머스타드

  • 14. ㅇㅇ
    '24.1.3 5:39 PM (106.101.xxx.115)

    노력은 하되 무엇이든 받아들이겠다는 맘으로 살아야겠더라구요22222

  • 15. 정답이에요
    '24.1.3 5:52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근감소증이 안올리야 없겠지만 좀 늦추려고
    균형잡힌 식생활과 규칙적인 생활로 바지런 떨면서 살아요

    눈이 좀 불편하거 외에는
    아직은 병원갈일 없으니 돈들일이 없네요

  • 16. ...
    '24.1.3 5:56 PM (218.152.xxx.72)

    늙어서 병원에 큰 돈도 들어가지 않고
    건강 유지하면 적은 돈이라도
    나름대로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하시고 걷지만 말고
    근력운동 해야 근감소증이 안온다고 하네요

    잘하는 한가지 운동만 하면 더 늙어서
    신체의 불균형이 온다고 이것 저것 다른 운동도 신경 써서 해야 된대요.
    https://youtu.be/mB01mlDB7OA?si=lD4Gtk4QLnv1pY3D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도 어느 정도 운명이 있겠지만
    미리 건강검진등으로 지병을 악화 안 시키는것
    중요하다 생각해요. 평생 건강검진 제대로
    안 하신 부모님 ㅠ ㅠ
    저도 그때는 중요성을 몰라서 나중에
    발견 했을때는 너무 늦었어요
    미리미리 관리 하셨으면 최소 5년~10년 더 사셨을거에요

  • 17. 전에
    '24.1.3 6:17 PM (183.97.xxx.184)

    여기 82에서 종종 읽었지만 그렇게 관리해도 병 걸릴 사람은 걸리더라는 주위사람들 얘기들이 있었죠.
    울 아버지도 그중의 하나였어요. 끔찍하게 건강관리해서 백년은 무탈하게 사실줄 알았죠. 골프,헬스 그리고 1일 1생선...등등등.
    그리고 목록중에 계란과 고기를 자주 먹으라고요? 이건 절대 아닌데요? 육류가 얼마나 혈관건강에 해로운데요? 노화의 지름길이죠. 육류는 일주일에 두번 이하로 먹으라고 하거든요?

  • 18. ...
    '24.1.3 6:18 PM (39.7.xxx.229)

    노인 건강~~~

  • 19. .............
    '24.1.3 6:25 PM (220.71.xxx.167)

    노인 건강-저장합니다

  • 20. 건강
    '24.1.3 6:51 PM (14.55.xxx.141)

    온갖 건강검진 다 하고
    좋다는거 다 먹고
    오전에 수영
    오후에 요가 걷기
    일주일에 한번 독서모임
    150까지 살거라던 어떤사람이
    오랫만에 만났는데 고개를 떨더라구요
    파킨슨
    죽는병은 아니라지만 저 쇼크 먹었어요
    노후엔 건강이 최곤지 누가 모르나요?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어요
    하나님 뜻

  • 21. 적당히살다
    '24.1.3 7:21 PM (121.187.xxx.246) - 삭제된댓글

    60중반인데 건강검진 안해요
    아파도 병원안가고 자연스럽게 죽으려구요

  • 22.
    '24.1.3 8:40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노력은 하나 어쩔수없는건 받아들이자
    이런맘으로 삽니다
    이미 돈많아도 소용없다는거 부모님보면서 깨달았어요
    누워서 몇년 지내면그냥 돈이 나가요

  • 23.
    '24.1.3 8:56 PM (211.216.xxx.107)

    동의해요 건강이 중요
    원글과 댓글들 감사합니다

  • 24. ㅇㅇ
    '24.1.3 9:27 PM (59.26.xxx.17)

    좋은글 감사합니다

  • 25. 저도
    '24.1.3 9:52 PM (49.1.xxx.134)

    감사드립니다 ^^

  • 26. 제제
    '24.1.3 9:57 PM (115.137.xxx.176)

    노인 건강 저장합니다

  • 27.
    '24.1.3 10:20 PM (122.36.xxx.160)

    노인 건강 대비 중요하죠.감사합니다.

  • 28. ..
    '24.1.3 10:50 PM (61.253.xxx.240)

    역시 스마트폰이 가속노화의 주범이 맞군요

  • 29. 눈이사랑
    '24.1.3 10:55 PM (180.69.xxx.33)

    노인 건강 대비 중요하죠.감사합니다.222

  • 30. 노인 건강
    '24.1.4 10:05 PM (182.210.xxx.210)

    저장합니다

  • 31. 꽃다지
    '24.1.7 10:45 AM (118.43.xxx.175)

    노인건강대비
    좋은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7305 50대남편 버럭 10 질문 2024/01/11 3,455
1537304 쌀로 만든 국수 추천해 주세요. 10 ㄱㄱ 2024/01/11 1,196
1537303 이사 가고 싶어요ㅠㅠ 3 ㅇㅇ 2024/01/11 3,298
1537302 진통제 먹으면 컨디션이 좋아지는데 몸살일까요? .. 2024/01/11 482
1537301 음료 10만원에 기사님 배달비 2만원 3 저가커피 2024/01/11 2,293
1537300 MBTI중 Intp유형이 뭔가 싫었는데... 32 ... 2024/01/11 5,231
1537299 더마프라임 미용기기 사용 하시는분~ 1 피부미용 2024/01/11 572
1537298 차가운 제육 추천 6 쉬운요리 2024/01/11 1,262
1537297 요즘 연예인들 영어 왤케 잘 하나요 26 ooo 2024/01/11 7,434
1537296 인공지능 가사노동 로봇 이제 정말 곧 나오겠네요 10 인공지능 2024/01/11 1,297
1537295 오래 만나게 되는 지인 5 ..... 2024/01/11 2,414
1537294 진짜 시동생들이 돈달라고 7 ㅇㅇ 2024/01/11 3,704
1537293 간헐적단식 하시는 분들 라면드시나요? 11 오늘은 2024/01/11 3,226
1537292 자라면서 거지같던 기억때문에. 6 ........ 2024/01/11 2,032
1537291 이사 갈 빈집에 혼자 와서 있어요 12 ** 2024/01/11 4,238
1537290 삼달리 쇼츠 귀아파요 6 ... 2024/01/11 1,608
1537289 미야앤솔 가방 4 심쿵 2024/01/11 1,645
1537288 입맛 없는 주부님들 음식 어떻게 하세요? 6 2024/01/11 1,452
1537287 자영업자.. 새해들어 매출이 팍 ㅠㅠ 4 -- 2024/01/11 2,664
1537286 12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정치번역기 1회 ㅡ 공감의 언어와 사.. 2 같이봅시다 .. 2024/01/11 412
1537285 최은순은 사기죄로 기소 안하나요 5 최은순 2024/01/11 572
1537284 중고등 아이들 등하교 시키시는 분 계신가요? 13 2024/01/11 1,700
1537283 아산병원은 지정해주는 의사만 가능한가요? 3 .... 2024/01/11 1,672
1537282 급) 건표고채 살까말까.. 유용한가요? 10 싱글 2024/01/11 940
1537281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보신 분? 11 호그와트 2024/01/11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