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반백수라 남아 도는게 시간인데
만날 사람도 별로 없고
하루 종일 대화 없이
운동하고 유튜브하며 시간 보내요
저녁만 되면 이명이 심해져 신경쓰이고 ㅠ
내일은 박물관이나 갈까 하는데
이제 이런 것도 재미가 시들시들
일상을 공유할 자상하고 다정한 남편이
있었다면 삶이 더 행복했을까요?
혼자 살아 넘 편하긴 한데
이렇때마다 넘 공허해요
혼자 사는 반백수라 남아 도는게 시간인데
만날 사람도 별로 없고
하루 종일 대화 없이
운동하고 유튜브하며 시간 보내요
저녁만 되면 이명이 심해져 신경쓰이고 ㅠ
내일은 박물관이나 갈까 하는데
이제 이런 것도 재미가 시들시들
일상을 공유할 자상하고 다정한 남편이
있었다면 삶이 더 행복했을까요?
혼자 살아 넘 편하긴 한데
이렇때마다 넘 공허해요
미혼보다는 나한테 잘해주는 착한 남자만나서 결혼하는게 훨 좋아요
그냥 여기에다 글쓰세요.
전..내일..영어공부하러 갑니다..아 떨려서 잠이 안와요..
반오십년만에..영어공부라니..
제대로 할 수 있을런지..아우 나만 못하면 어쩌지..
윗님
영어공부어디서 하시나요?
착하고 다정한 남편과 애교쟁이 강아지 있으면 집이 유토피아죠
근데 현실에선 흔치 않더라고요
동네 문화센터에서요.. 여행영어라네요..요가 수업 끝나고..바로 듣기로 했어요
제가 영어를 잘 못하니..피하기만 하는데..솔직히 기안84보고 용기냈어요
재도..뻔뻔하게 하는데..난 재보다 잘할 수 있다~!
가끔 외로움이 밀려올때가 있지요...가족이 있어도..그래요..그래도 혼자 사는 사람과는 차원이 다르겠지만....
가슴 답답할땐..82에 글쓰세요..그냥채팅방식으로.주절줄절..잠 못이루는 이들과 친구되어..보세요
아래 노는거좋다는분글이있는데 이렇게 상반될수가요ㅎㅎ
그 다정한 남편이라는게 매우 드물어요.
ㅈㄹ맞은 제 남편 요샌 잠잠하더니 오늘 또 파르르 하네요. 아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하나가 좋으면 또하나는 별로고...
저또한 남편에게 백점은 아닐테니까요.
일상 공유하는 다정한 남편 찾기가 진짜진짜 어려워요
경제력이 부족하다던지 다정하니까 여자들이 좋아해 바람기가 있다던지...
백프로 마음에 드는 남자는 없습디다
공유하는 다정한 82가 있잖아요.
원글님 사랑해요
다정 비스무리한 남편 있고
시츄 중에선 애교 있는 편인 강아지 있지만
그래도 심심 지루해요
40,50 대에도 의욕 넘치는 분들
부러워요
일상을 공유하는 자상한 남편있는 여자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되려나..
하여튼 그렇습니다.
일상을 공유하지도 않고요...자기 말만 맞으니까요.
다정하지도 않고요...위 상황의 결과
원글님...여기 82 글만 읽어도
저런 남자는 거의 없다는 걸 아실텐데요...ㅎㅎ
남편 있어서 좋다기에는....
일장일단이 있다고 말 해드리고싶어요
남편이 있어 좋긴한데 그만큼 고달픕니다
완벽한 인생은 없는거니까 아프지만 않으면
그게 행복이지요
자상하고 함께 있는 게 편안한 남편은 미혼들의 환상..
절대 없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흔치 않은 건 확실해요.
자상하면 다른여자한테도 잘하고 잘생기면 인물값하고 못생기면 꼴값떨고 착하면 무능하기 쉽고 이성적이면 가족한테는 냉정하고 등등 ㅋㅋ
남자랑 결혼은 하더라도 아니면 빨리 걷어차고 내인생 스스로 책임지며 사는게 최선입니다
남편에 대한 환타지도 있으셔서 더 외로우신듯해요
내 이야기 들어주는 자상한 남편이 있다해도
속속이 들여다보면 감당해야하는 면도 많아요
가족이란게 좋기도 하지만 고달퍼요22
하나를 얻으려면 둘을 바쳐야합니다.
세상에 공짜없어요.
내 옆에 사람 하나 붙으면
외로움을 대신하는 불편함을 참아낼줄 알아야합니다.
그나이에 자상한 남편은 별로 없어요
그냥 내 가진 현실에 만족하고 사는거지요
가방메고 밖에 나가서 돌아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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