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키우면 치매 위험 줄고, 고양이는 별 효과 없어 ㅡ,.ㅡ

ㅇㅇ 조회수 : 4,946
작성일 : 2024-01-02 05:29:48

유사과학의 천국인 일본의 연구이니

냥 집사님들 너무 깊게 생각하진 마시길.

근데 왠지 그럴거 같기도 하고 ㅡㅡ

 

  日논문 "개 키우면 치매 위험 40% 줄어…고양이는 별 효과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32137?sid=104

 

개를 키우는 고령자는 기르지 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 발병 위험이 40%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와 함께 하는 산책이나 다른 견주와의 사회적 교류 등이 치매 발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분석이다. 


31일 NHK 에 따르면 일본 도쿄(東京) 건강장수의료센터는 도쿄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남녀 1만1194명을 2016년부터 4년간 추적 조사해 동물 사육과 치매의 관련성을 연구했다.

그 결과 개나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 고령자의 치매 발병 확률을 1로 상정했을 경우 개를 키우는 사람의 발병률은 0.6으로 나타났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40%나 낮았다는 것이다. 반면 고양이를 키우는 경우는 0.98로 키우지 않는 사람과 큰 차이가 없었다. 

 

IP : 59.17.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4.1.2 6:02 A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개 산책, 목욕...등을 시킬 만큼
    부지런하고 건강한 사람이니

    치매도 덜 걸리고
    다른 신체 부위도 더 건강한 게 아닐까요?

  • 2.
    '24.1.2 7:05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산책의 중요성!!

  • 3. 개는
    '24.1.2 7:16 AM (121.121.xxx.18)

    정서적 교류가 가능하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강아지는 우울증도 걸린다고 하잖아요. 근데 고양이는 그냥 마이웨이

  • 4. ㅎㅎ
    '24.1.2 8:03 AM (27.162.xxx.13)

    강아지는 일도 많이 시킴
    요구 사항도 많음
    귀찮게도 함
    그래도 예쁨

  • 5. ..
    '24.1.2 8:29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고양이와 정서적 교류는 가능하나 몸은 움직이지 않죠.
    많이 움직이면 치매 확률 줄어듬. 으로 해석합니다.

  • 6. ...
    '24.1.2 8:47 AM (39.7.xxx.190)

    개는 신경써야할게 많아서그런게 아닐까요??
    우선 새끼때 배변훈련부터. 하루 최소한번 산책에 목욕, 빗질 등등 ..손가는 소소한것들이 많아 치매위험이 줄어든다는게 아닐까싶은데요

  • 7. ..
    '24.1.2 10:13 AM (211.176.xxx.219)

    개 키우는게 운동효과는 더 있을거에요. 고양이는 무릎에 안기때문에 가족들이 꼼짝을 못해요 고양이 키우기가 치매는 모르겠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줘요. 아기를 안았을때의 그 달달하고 노곤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고양이 골골송을 들으면 정신건강에 좋다더군요.

  • 8. 꿀잠
    '24.1.2 10:22 AM (112.151.xxx.95)

    ㅋㅋㅋㅋ 산책을 하란 말로 들리네요

  • 9. 그냥
    '24.1.2 10:35 AM (118.235.xxx.3)

    산책 하고 사람 만나는 효과죠

  • 10. 저도
    '24.1.2 10:50 AM (175.223.xxx.202)

    개가 주인 정기적인 운동시켜서 그런 것 같아요.

  • 11. ㅁㅁㅁㅁ
    '24.1.2 10:56 AM (211.192.xxx.145)

    고양이가 무릎에 앉은 채 일어나지 않아서 그대로 해골이 되버리는 만화들도 있죠 ㅎ

  • 12. 관건은 산책..
    '24.1.2 12:42 PM (183.97.xxx.184)

    만일 강아지가 없었더라면 게으른 집순이인 전 퇴근후나 휴일에 집에서 꼼짝도 안했을거예요.
    강아지 둘을 위해 매일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산과 공원으로 산책하는 루틴을 9년째 지속하고 있네요. 힘들어 죽겠어요^^
    이즘같이 추울때나 한여름이나 비 쏟아질때 (도 우비 입히고 나가야 합니다)
    또한 애들이 주는 즐거움과 위로 또한 커다란 활력이 되지요.

  • 13. ㅅ즈
    '24.1.2 1:08 PM (106.102.xxx.66)

    개가 말 잘 듣고 얌전한 애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목욕 미용 대소변 치우고 내가 아플 때도 개 수발 들어야합니다
    유기견이 매년 수십 수백만마리씩 발생해요
    차라리 혼자 자유롭게 살면서 취미 여가 생활 하는게 낫죠

  • 14. ....
    '24.1.2 2:32 PM (211.197.xxx.50) - 삭제된댓글

    결국 운동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5645 미국에 약을 보내야하는데 어떻게 보내야 문제가 없을까요? 3 도움이 필요.. 2024/01/06 2,072
1535644 초등 공개수업 생각나는 거 7 새벽 2024/01/06 2,280
1535643 죽어도 별일이 있을거 같진 않아요. 22 죽고싶다 2024/01/06 6,459
1535642 2월 첫 해외여행 추천부탁드려요.. 12 ... 2024/01/06 2,960
1535641 성시경 너를 사랑했던 시간 미쳤어요 13 isac 2024/01/06 7,068
1535640 경성크리처 마지막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7 방금 2024/01/06 58,811
1535639 후쿠시마 근처에서 만든약은 괜찮나요? 9 ㅡㅡ 2024/01/06 1,976
1535638 국민학교시절 5 예전 2024/01/06 1,621
1535637 50대 후반 아줌마, 세상에 재미있는게 왜 이리 많아요? 290 죽어도좋아 2024/01/06 39,096
1535636 취업했어요 5 긴장 2024/01/06 3,043
1535635 외동맘들만 댓글 달아주세요. 외동 확정 할까 하는데요 69 dd 2024/01/06 7,268
1535634 뻔한 거짓말 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12 ㅇㅇ 2024/01/06 3,952
1535633 진학사 4,4.5 쓰려고 하는데요. 10 .. 2024/01/06 2,249
1535632 이재명으로 김건희 특검 윤석열 거부권이 가려지네요. 13 김건희 특검.. 2024/01/06 2,217
1535631 화장실 거울이나 전신 거울 물티슈로 닦아도 8 .. 2024/01/06 2,483
1535630 경성크리처 알려주세요 마에다랑 세이싱 (스포) 17 저기 2024/01/06 8,340
1535629 저 입원했는데 남편은 운동간다네요 16 담담 2024/01/06 6,083
1535628 강간 3년, 출소 후 또 강간 5년, 출소 후 또 11 용형 2024/01/06 3,811
1535627 고 이선균님이 부른 아득히 먼곳 13 모모 2024/01/06 3,122
1535626 40년된 친구 이렇게 쉽게 끝이 나네요. 19 ㅇㅇ 2024/01/06 21,597
1535625 책 하나 여쭤봐요 1 ㅇㅇ 2024/01/06 946
1535624 마이데몬 보시는분~~!!! 2 정구원 2024/01/06 1,897
1535623 부엌 바닥에 어떤거 깔고 쓰세요? 5 ..... 2024/01/06 1,886
1535622 전 드라마 봄밤을 참 좋아해요 17 0011 2024/01/06 3,276
1535621 족저근막염 실내 슬리퍼 추천 부탁드려요 12 진진 2024/01/06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