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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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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에 프레임을 짜 맞춰 진실을 가리는 모순

ㅇㅇㅇ 조회수 : 2,672
작성일 : 2024-01-02 02:10:43

 

진짜 불륜을 한 대상은 따로 있는데,

치정을 활용해서 부정하게 부를 쌓은 사람도 따로 있는데

 

그 잘못를 가리려

남의 사생활을 발판삼아

결국 죽음으로 몰아가며

언론으로 장난질 친 것이 사태의 중심인것을

 

왜 자꾸 그가 잘했네 못했네로

평가하는지 모르겠어요

 

마담이 있었다, 약이 있었다

그건 개인의 행실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처벌하면 되는 문제이지만

 

재판없이, 불분명한 찌라시 같은 언론으로

사람을 죽인거에요. 

검찰조사 수시간 받으면

멀쩡한 사람도 무서워서 오줌싸는 사태가 빈번하답니다.

패지만 않을 뿐

말로 더 악랄하게 조진다고요.. 

 

안그럴 것 같은 사람일 수록

그 파장은 더 크고

사람들의 시선도 그리로 돌릴 수 있죠

독재의 시대가 별게 아니에요..

 

개인에게 수치심을 씌워 결국 죽게만든 이번 사태는

꼭 두고두고 벌받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1.227.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 2:19 AM (39.7.xxx.212)

    본질에서 벗어난 프레임으로 사람 난도질하는 전문가들이 검경 언론이죠 거기에 신나서 떠드는 인간들과

  • 2. 맞아요
    '24.1.2 2:34 AM (211.234.xxx.60) - 삭제된댓글

    검경 언론이들은 승냥이 떼같았어요.
    먹잇감을 포착한 거죠

    그리고 날걸로 대중에게 던져준 거죠
    헙박범이 건네준 녹취록을 kbs에서 왜 틀어준거죠?
    명백한 권력의 남용입니다
    연예인은 정치계층도 아닌데
    잔인하게 노리개감으로 조리돌림하게 만든겁니다.
    비인간적입니다.

    마약 검사에서 음성 나왔는데도
    기자들앞에 포토라인에 서게 밀들고
    범죄자처럼 이미지를 만들어버렸어요

    이건 검경언론의 폭력입니다.
    다 개혁의 대상입니다.

    안론정상화
    검경정상화

    바로 세워야합니다

    이선균씨 명복을 빕니다

  • 3. ㅠㅠ
    '24.1.2 2:49 AM (166.48.xxx.12)

    안그래도 돌아가신 분 생각하면 너무 먹먹하고 미안해서 차마 좋아하던 그의 작품들을 다시 볼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마치 대단한 정의봉을 가진것마냥 냉대를 넘어 비난과 조롱을 하는 댓글들을 보게되면 정말 그 참담함은 말로 할수가 없어요.

    여기서 지난 10월이후로 온갖 억측으로 모욕을 일삼았던 분들, 마치 자기들은 매우 도덕적인척하며 누군가를 향한 비난에는 적극적이었던 분들은 정녕 먼지하나, 티끌하나 없는 삶을 사셨는지 의문입니다.

    이선균 배우님 그곳에서는 걱정없이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명복을 빕니다. ㅠㅠ

  • 4. 동훈
    '24.1.2 3:41 AM (211.234.xxx.170)

    '인생도 내력과 외력의 싸움이야
    내력이 쎄면 버티는거야'
    아저씨 동훈 대사 中
    최소한의 인권조차 보호받지 못했어요
    무참히 짓밟아 버렸죠
    경찰, 언론, 한때 팬이었던 분들 조차도
    내력으로 버티기 힘들었을 고통을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그 먼 곳에서는 부디 평안하길 맘껏 웃길

  • 5. 원글.댓글....
    '24.1.2 5:24 AM (123.214.xxx.132)

    구구절절 맞습니다.
    그런데요.
    물어뜯는 그들은 아무리 가르쳐줘도
    막말로
    아 몰랑...이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저 그곳에서는 평안하시길..

  • 6. 어휴..
    '24.1.2 6:43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명복만 세요 애통해히고

    무슨..

  • 7. ..
    '24.1.2 7:46 AM (118.35.xxx.110)

    맞는 말씀입니다
    인과응보가 있기를 바랍니다
    원통하고 애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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