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말 질문입니다.

... 조회수 : 626
작성일 : 2024-01-01 18:03:09

예를 들어, 내년부터 다이어트 할거야 그런 말 많이 하쟎아요? 그런데 며칠 하다가 포기하고 다시 돌아온 상황이라면요. 아님 내가 또 술마시면 사람이 아니야. 다시는 술 안 마실거야 하지만 어쩌다 보면 또 마시게 된 상황이요.

그럴때마다 저번에 다이어트 한다고 해놓고 또 먹네. 또 거짓말했네.

술 다신 안 마신다더니 다 거짓말이었네

이런 식으로 자꾸 거짓말 한다고 비난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거짓말은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거지만 저건 좀 다르지 않나요?

뭐라고 대꾸 할까요?

 

 

IP : 106.101.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 6:0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작심삼일?

  • 2. ....
    '24.1.1 6:04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네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 믿는다?

    허언증

    아가리다짐러?ㅋㅋㅋ

  • 3. ㅇㅇ
    '24.1.1 6:0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난 거짓말을 한것이 아니라 의지가 약한거야

  • 4. ....
    '24.1.1 6:06 PM (106.101.xxx.61)

    아니 저한테 거짓말한다고 자꾸 비난하는 데 뭐라고 방어할까요?

  • 5. 묵언수행
    '24.1.1 6:0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너에게 말 한 내가 미쳤지...

  • 6.
    '24.1.1 6:07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저런 말을 한거네요ㅜ

    방어말고 그냥.. 저런 말 안하겠어요. 방어하는 게 더 없어보여요.

  • 7. ...
    '24.1.1 6:08 PM (1.232.xxx.61) - 삭제된댓글

    그러게. 그렇게 됐네.

    저라면 그렇게 대답하겠어요.
    비난에 그렇다고 한 것 같아 싫으실 수도 있겠지만요.

    거짓말이라는 단어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거잖아요.
    원글님 마음에 왜 그렇게 거짓말이란 거에 큰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 보세요.
    다이어트 한다더니 말을 왜 바꿔?
    아니면 다이어트 한다더니 말 뿐이네. 왜 실천을 제대로 안 해? 작심삼일이네.
    이렇게 표현하면 괜찮으신 건가요?
    그 단어에만 마음이 쓰인다면 원글님께 그 말이 왜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 8. hh
    '24.1.1 6:09 PM (59.12.xxx.232)

    방어라 하니
    그럼 넌 한말 100퍼 모두 지키고 사니? 정도

  • 9. ...
    '24.1.1 6:11 PM (1.232.xxx.61)

    그러게. 그렇게 됐네.

    저라면 그렇게 대답하겠어요.
    거짓말이라고 한 비난에 거짓말 했다고 한 것 같아 싫으실 수도 있겠지만요.
    거짓말이라고 한 사람은 거짓말이라는 정의를 원글님과 다르게 쓰는 것 뿐이에요.
    우리 말이라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기가 대충 정해서 틀린 줄도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런데 그것과는 별개로 거짓말이라는 단어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거잖아요.
    원글님 마음에 왜 그렇게 거짓말이란 거에 큰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 보세요.
    다이어트 한다더니 말을 왜 바꿔?
    아니면 다이어트 한다더니 말 뿐이네. 왜 실천을 제대로 안 해? 작심삼일이네.
    이렇게 표현하면 괜찮으신 건가요?
    그 단어에만 마음이 쓰인다면 원글님께 그 말이 왜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지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 10. ~~
    '24.1.1 6:18 PM (49.1.xxx.134) - 삭제된댓글

    내가 그 때는 진심으로 말했던 거기 때문에
    거짓말이 아니었지
    너 말 뜻을 제대로 모르는구나?
    하세요. 사실이니까요.

    거짓말이라는 게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더 나쁜 거긴 해요.

  • 11. 그래봐야
    '24.1.1 7:31 PM (1.229.xxx.73)

    결국 거짓말한거죠

    말 한 시기와 행동싯점 차이가 있을 뿐
    말로만보면 거짓인거죠.

  • 12.
    '24.1.1 8:43 PM (112.159.xxx.111)

    그러게
    내가 의지가 약한가봐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지만
    누구나 그럴수 있는거 아닐까

  • 13. 너는
    '24.1.1 9:33 PM (211.250.xxx.112)

    내가 싫지? 라고 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5664 화목한 가정의 집안 분위기는 어떤가요? 16 2024/01/06 6,056
1535663 오늘 지역 촛불 집회 안내 8 가져옵니다 2024/01/06 999
1535662 일요일에 꽃다발 구입할 수 있는곳? 8 빵떡면 2024/01/06 1,270
1535661 캔 참치 소분해서 냉동시켜도될까요? 9 .. 2024/01/06 3,154
1535660 수영 정말 재밌어요 8 .. 2024/01/06 3,338
1535659 힘들어요 7 0 2024/01/06 1,817
1535658 성당 질문요 5 . . . 2024/01/06 1,233
1535657 집에서 부부 둘다 일 안하면 대책없겠죠? 6 ㅇㅇ 2024/01/06 6,425
1535656 에어컨 이전 설치 비용 얼마나 나올까요 5 ... 2024/01/06 1,704
1535655 티비로 볼 때, 현장에서 볼 때, 좋은 음향기기 사용시 2 잘몰라서요 2024/01/06 578
1535654 얼른 일어나서 운동해야겠어요. 2 새벽 2024/01/06 3,724
1535653 검찰 경찰이 안하고 있는일을 2 합리적의심 2024/01/06 1,273
1535652 미국에 약을 보내야하는데 어떻게 보내야 문제가 없을까요? 3 도움이 필요.. 2024/01/06 2,071
1535651 초등 공개수업 생각나는 거 7 새벽 2024/01/06 2,280
1535650 죽어도 별일이 있을거 같진 않아요. 22 죽고싶다 2024/01/06 6,459
1535649 2월 첫 해외여행 추천부탁드려요.. 12 ... 2024/01/06 2,954
1535648 성시경 너를 사랑했던 시간 미쳤어요 13 isac 2024/01/06 7,068
1535647 경성크리처 마지막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7 방금 2024/01/06 58,806
1535646 후쿠시마 근처에서 만든약은 괜찮나요? 9 ㅡㅡ 2024/01/06 1,976
1535645 국민학교시절 5 예전 2024/01/06 1,621
1535644 50대 후반 아줌마, 세상에 재미있는게 왜 이리 많아요? 290 죽어도좋아 2024/01/06 39,087
1535643 취업했어요 5 긴장 2024/01/06 3,042
1535642 외동맘들만 댓글 달아주세요. 외동 확정 할까 하는데요 69 dd 2024/01/06 7,268
1535641 뻔한 거짓말 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12 ㅇㅇ 2024/01/06 3,950
1535640 진학사 4,4.5 쓰려고 하는데요. 10 .. 2024/01/06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