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삼재 믿으시는분들

ㅇㅇ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4-01-01 16:49:26

그럼 가족이 네명이면 네명씩 3년이면 12년, 

삼재가 9년마다 돌아온다는데

3인 이상 가정이면 평생 내내 삼재라는거잖아요. 

그 중에 가족 두세명이 삼재가 겹치는 해가 있디고 해도 

가정을 이루고서는 거의 모든해에 삼재인 가족이 한명은 있는건데,

그렇게 힘든 일이 끊이지 않고 생기나요?

 

그리고 가족 모두가 삼재가 겹치는 해가 있짆아요. 그런 해는 어떻던가요?

IP : 39.7.xxx.10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 4:53 PM (220.117.xxx.61)

    잘 몰라도 인생은 힘들 고라서
    체념하면서 그리 믿고 산거같아요
    모르면 또 모르고 살아집니다.
    너무 믿지 마세요

  • 2. ...
    '24.1.1 4:55 PM (114.200.xxx.129)

    전 삼재 관심이 없어서 모르는데 삼재라는게정말 있다면 원글 같은 생각 들것 같은데요 ..
    그런거 궁금해한적도 없고 본적도 없지만... 그거 몰라도 그냥 사소하게 힘든적이 있지만 최악으로 힘들어본적도없어요. 그렇다고 우리집만 비켜가는것도 아닐거 아니예요 ... 윗님처럼 너무 믿지는 마세요

  • 3. 101
    '24.1.1 4:5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내 띠 만해도 전국에 몇명인데
    다 싸잡아 삼재 넘 웃겨요
    게다가 세가지 띠
    게다가 그 띠동갑까지 계산하면??
    그냥 삼재 탓이려니 해서 남탓으로 애써 외면하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 4. ㅇㅇ
    '24.1.1 4:57 PM (39.7.xxx.41)

    올해 제가 날삼재라는데, 날삼재가 최악이라면서요.
    그리고 다른 가족들이 모두 삼재라서
    올해 네명 모두 삼재

  • 5. 삼재
    '24.1.1 4:59 PM (211.234.xxx.46)

    올해 너무 안 좋은 일이 많아서 삼재인가 봤는데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삼재도 아닌데...그래서 그냥 그런 거 믿지 않으려고요.

  • 6. ....
    '24.1.1 5:02 PM (114.200.xxx.129)

    그렇게따지면 전국에 있는 원글님이랑 같은 띠 사람들은 다 힘든거 아닌가요.???
    삼재 몰라서 한번도 본적이없는 저같은 사람은 원글님 같이 삼재 꼼꼼하게 챙겼다면
    최악의 해는 한번도없었겠어요.??? 제가 몰랐으니까. 최악의 해라고 생각안하고 넘어갔겠죠 ...

  • 7.
    '24.1.1 5:04 PM (39.7.xxx.162)

    꼼꼼하게 챙긴걸로 읽히나요 이 글이?
    2024년 청룡해 어쩌구 하면서 삼재도 같이 뜨고,
    날삼재가 뭔가 해서 여기 검색해보니 최악이라고 하고
    그렇게 사고가 계속 확장된겁니다

  • 8. 우린
    '24.1.1 5:10 P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우린 남편이 삼재때 거의 죽음같은 일을 겪었어요.

    진짜 삼재 지나니까 살길이 열렸어요.

  • 9.
    '24.1.1 5:10 PM (223.62.xxx.230)

    그런 생각에 자꾸 매몰되면 사는게 고역이고 고통이지요.그런 생각,멈추는 것 만으로 악의 고리 끊어내고 작은 행복 시작 입니다.

  • 10. ....
    '24.1.1 5:11 PM (1.177.xxx.111)

    삼재니 손없는 날이니 그런거 안믿어요.
    결혼 날짜도 내 맘대로 잡았고 이사도 사람들이 안하는 날 일부러 골라서 하는데 지금껏 무탈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것에 마음 두고 얽매이면 진짜 내 삶에 굴레가 될 수도 있으니 자유하세요.

  • 11. 식구수대로
    '24.1.1 5:14 PM (203.128.xxx.79)

    다들어오면 오히려 좋대요
    이 삼재때 돈벌고 출세하고 집사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삼재도 복삼재 있고 악삼재가 있어서 삼재라고 다 죽으란법은 없어요

  • 12. 같은 원숭이 띠
    '24.1.1 5:14 PM (121.166.xxx.208)

    친구 아들은 의대 붙고, 전 입시로 맘 고생

  • 13. 바람소리2
    '24.1.1 5:48 PM (114.204.xxx.203)

    안믿는데
    나쁜일 생기면 마음의 위안삼아 뭐하도 하죠

  • 14. ...........
    '24.1.1 6:15 PM (110.9.xxx.86)

    그냥 우리 인생,삶 자체가 힘든 겁니다. 그러다가 어쩌다 좋은 날 있구요.
    아무 일 없는 일상을 사는 것만 해도 큰 복이라 생각해요.

  • 15. ....
    '24.1.1 7:26 PM (14.42.xxx.186)

    일분잔재이니 믿지 않아도 좋아요
    한국 사람들 발목을 잡으려고 일부러 만든거니 걱정마시고 편하게 지내세요.

  • 16.
    '24.1.1 7:58 PM (121.167.xxx.120)

    삼재가 맞다면 인구 오천만의 사분의 일이 항상 삼재이고 나라가 망해도 벌써 망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6070 방학때 아이가 이모집가는데 얼마드리면 될까요? 8 아이 2024/01/06 2,549
1536069 중소기업 정말 마인드가 후지네요 21 열악 2024/01/06 5,819
1536068 고등1학년 수학교재 문의 2 고등수학 2024/01/06 1,120
1536067 신실한 기독교 분에게만 상담 좀 할게요.... 교회 관련 10 ㅇㅇ 2024/01/06 1,609
1536066 외계행성·암흑물질 관측 사업 스톱 위기…천문연 "예산삭.. 2 ㄱㄴ 2024/01/06 1,079
1536065 이승연씨 나오는 아빠하고나하고 7 ... 2024/01/06 4,396
1536064 친정엄마랑 통화 자주하시나요... 8 ... 2024/01/06 3,452
1536063 서강대 아트앤테크놀로지 3 ㅇㅇ 2024/01/06 2,768
1536062 고소한놈) 대한소아과의사회장 임현택 정체 8 그럴줄 2024/01/06 2,632
1536061 자이 vs 푸르지오 인지도? 17 .. 2024/01/06 3,057
1536060 중소기업에서 4년 째 근무하는데요, 다른분들도 다들 이렇게 직장.. 17 ........ 2024/01/06 6,389
1536059 50대분들 몇시간 자세요? 17 수면부족 2024/01/06 7,498
1536058 가스라이팅으로 재산과 생명을 강탈한 신부 6 2024/01/06 4,766
1536057 아이 원룸 동파방지 가르쳐주세요 14 깻잎 2024/01/06 2,594
1536056 마에스트라 루나요 8 보시는분 2024/01/06 3,572
1536055 아무리 봐도 저 정말 큰일난것 같아요 13 50초반 2024/01/06 13,616
1536054 눈길 뚫고 진이네 떡볶이 다녀온 소감.. 18 .. 2024/01/06 7,112
1536053 20대 남녀가 데이트를 하지 않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24 ........ 2024/01/06 6,682
1536052 유시민이 이재명을 보고 불편한 마음을 가진 이유 25 어제 2024/01/06 5,930
1536051 여자들의 질투심은 정말 위험한것 같아요 13 ..... 2024/01/06 7,537
1536050 새치머리 밝은 염색약 추천해주세요 26 ... 2024/01/06 4,975
1536049 독서모임 참가하는데 책리뷰를 못하겠어요 무슨연습을 해야하나요? 6 고민 2024/01/06 3,014
1536048 최근 핫한 81년생 엄마와 딸 10 ..... 2024/01/06 8,911
1536047 오늘 축구 평가전은 tv조선에서만 볼 수 있나요? 5 ㅡㅡ 2024/01/06 1,273
1536046 이무생로랑 멋있어요 7 0011 2024/01/06 3,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