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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의 봄', 새해 첫날 1200만 돌파..

..... 조회수 : 1,540
작성일 : 2024-01-01 13:27:29

 

 

오늘 오전 1200만 돌파했답니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 기세냐면,

'7번방의 선물'(46일), '아바타'(56일), '광해, 왕이 된 남자'(71일), '알라딘'(71일)보다 빠른 속도로 41일 만에 1200만을 돌파한 것.

개봉 7주차에도 무서운 뒷심 발휘 중.

1400만은 기본 까고 갈듯

IP : 114.199.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
    '24.1.1 1:28 PM (125.178.xxx.170)

    1212만 넘으면
    감독이 5시간짜리 감독판 공개한담서요.
    보겠군요. ㅎ

  • 2.
    '24.1.1 1:32 PM (125.134.xxx.38)

    !!!!!!!

  • 3. 축하
    '24.1.1 1:34 PM (221.143.xxx.13)

    실패하면 천만, 성공하면 이천만 아닙니까~
    서울의 봄 성공으로 가는 중~

  • 4.
    '24.1.1 1:34 PM (124.55.xxx.20)

    신납니다!!!!!! 노량도 같이 천만 넘었으면 좋겠네요

  • 5. 제가
    '24.1.1 1:40 PM (211.234.xxx.231)

    1200만 만든 사람 ㅋㅋㅋ.
    오전에 봤어요.

  • 6. 와~~
    '24.1.1 1:47 PM (112.152.xxx.66)

    감독판 보러 또 가야하나요? ㅎㅎ
    신납니다

  • 7.
    '24.1.1 2:23 PM (1.234.xxx.55)

    응원합니다

    저는 보면 홧병나서 죽을것 같아서
    아직 못봤어요 ㅠㅠㅠ
    보신분들 모두 대단하시고
    앞으로 보실분들도 응원합니다.

    (전 다른 걸로 바른 역사 알리기에 동참할께요)

  • 8. 아기곰
    '24.1.1 2:36 PM (49.1.xxx.184)

    저 어제 저녁 11시 40분에 봤어요.
    아주 화나고 분노하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았습니다ㅋ
    2000만 고고!

  • 9. ...
    '24.1.1 3:43 PM (118.235.xxx.5)

    오 저는 친정엄마와 오늘 조조로 보고 왔어요

    저도 참 착잡하더군요
    마지막 단체 사진 장면에서 실존인물들의 이름과 스펙을 올려준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전두환 살아 생전에 전두환이 비교적 젊고 정신 바를때 이 영화가 상영되었어야 하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 10. 까페
    '24.1.1 11:55 PM (110.35.xxx.5)

    20,30대가 꼭 보길 바래요!
    저도 오늘 보고와서 종일 기분이 ㅜㅜ
    유튭 찾아보고 그랬어요..
    저도 울컥할까봐 안보고싶었는데 봤어요.
    보길잘했단생각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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