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계 회비관리 투명한가요?

이해불가 조회수 : 5,040
작성일 : 2023-12-31 20:47:19

친정 형제계  한 지 20여년

각 가정에서 매월 몇만원내고 (이건 소액)

친정부모님께서 주기적으로 목돈 주셔서

수천만원 규모일때도 있고.

회비로 가족들 행사비용 사용합니다

회장맡은 자매가 관리하면서

행사후 영수증.결산등은 단톡올림.

잔액 과 총액등 물어보먼 민감하게 반응하며

알려주지않고 우리를 이상하게 취급

 

투명하지않아 의구심 드는데

형제간이라 함구중인데

일반적인가요?

 

IP : 223.62.xxx.6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3.12.31 8:55 PM (49.142.xxx.184)

    행사에 쓰고 잔액도 올리라하세요
    입금 출금 있을때마다

  • 2.
    '23.12.31 8:58 PM (39.123.xxx.114)

    카카오 모임통장으로 해요~누구나 다 입금지출 내역볼수있어요

  • 3. 저희
    '23.12.31 9:00 PM (203.81.xxx.59)

    형님은 지출발생하면 즉시 영수증 올려주시고
    통장정리본도 올려주세요
    공금개념이니까 상세본 밝히라고 하세요

  • 4. dd
    '23.12.31 9:02 PM (116.41.xxx.202)

    저희도 카카오모임 통장으로 옮겼어요.
    제가 계주인데, 입금, 출금 누구나 다 볼 수 있고
    물건 사거나 회비 쓰면 바로바로 영수증 올리고
    출금 내역에 고기, 생선, 생필품, 난방비 이런 식으로 기록합니다.

  • 5. 제가 총무인데
    '23.12.31 9:03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통장잔액이 젤 중요한데 그걸 안 밝히고 발끈한다고요?
    계속 쌓이는 돈이니까 혹시 관리하는 사람이 자기 필요에 따라 빼서 쓰는 것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윗분 말씀대로 카카오 모임 통장으로 바꾸자고 하세요.

  • 6. 바람소리2
    '23.12.31 9:03 PM (114.204.xxx.203)

    총무도 돌아가며 하세요
    적어도 1년에 한두번은 내역 잔액 공개 하는게 맞는데
    함구하고 민감하다니 이상해요
    저도 동생놈이 그러는데 둘이 하는거고 소액이라 그먕 둬요

  • 7. 우리도
    '23.12.31 9:04 PM (121.190.xxx.189)

    카카오 모임통장으로해요
    입출금내역 모두 볼수 있어요

  • 8. 이해불가
    '23.12.31 9:04 PM (223.62.xxx.69)

    그동안 믿고 아무도 잔액 올리라고
    이야기 한적 없었는데
    잔액에대한 언급에도 대답을 회피하는듯 하고..
    성격이 까칠해서
    집안 시끄러워질까 다들 그냥
    놔두라는 분위기라 답답합니다

  • 9. 그게
    '23.12.31 9:04 PM (223.38.xxx.232)

    참 어려운게 당연히 결산보고 하거나
    사용후 영수증이랑 잔액 올리는게
    기본인데 왜 총무들은 그걸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말 꺼내기 어려운데 알아서 해주면 얼마나 좋아요
    그거 알아서 잘 하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에요

    적어도 일년에 한번씩은 올려줘야지.

    근데 보통 형제들끼리 회비를 걷지
    부모님도 일정 금액을 주시는게 특이하네요

  • 10. 담당자
    '23.12.31 9:05 PM (221.165.xxx.250)

    여름 겨울 두번 올려요
    안그럼 깨야지요
    아님 너무힘든거 같다고 내가 할께 넘겨달라고하세요

  • 11.
    '23.12.31 9:06 PM (112.150.xxx.220)

    카카오 모임통장 추천이요~~

  • 12. 담당자
    '23.12.31 9:07 PM (221.165.xxx.250) - 삭제된댓글

    근데 안넘겨줄거같네요 결정적인 시기가 지난듯

  • 13. 이해불가
    '23.12.31 9:08 PM (223.62.xxx.69)

    몇년전 다른 형제가 맡겠다고
    넘겨달라니 목돈 통장은 안주고
    몇백 잔고 통장만 넘겼다가
    다시 가져갔어요

  • 14. 담당자
    '23.12.31 9:08 PM (221.165.xxx.250)

    안넘겨줄것같네요ㅜ결정적인 시기는 지난거 같고
    넘겨달라고하고 생지랄하고 됸없다고ㅜ배째라고 하고 부모님한테도 자기 안 믿고 의심하는 사람으로 만들거같아 불안하네요

  • 15. 돈이
    '23.12.31 9:10 PM (112.162.xxx.38)

    없는거네요. 있으면 저럴리 없죠
    저는 제가 총무 하며 카뱅 모임통장으로 바꿨어요
    서로 투명해야죠

  • 16. ..
    '23.12.31 9:12 PM (223.38.xxx.161)

    정기적으로 입금 출금내역 다 공유해요
    총무를 바꾸자 하시고 직접 해보세요

  • 17. 어떤관계는
    '23.12.31 9:15 PM (211.179.xxx.10) - 삭제된댓글

    철저히 해야죠
    형제끼리 어물쩡 넘기는 돈관계 너무 싫어요

  • 18. 곗돈은
    '23.12.31 9:20 PM (211.179.xxx.10)

    어떤
    관계가 되었던 투명하고 철저히 관리가 돼야지
    형제라고 가깝다고 흐릿하게 하는거
    정말
    있어서는 안되고 이해 안됩니다
    그런
    인간은 형제라도 싫어요

  • 19. 제가총무
    '23.12.31 9:21 PM (180.70.xxx.154)

    저는 제가 총무인데, 매년 연초에 전년도 수입 지출, 이월 잔액 결산 보고 올려요.
    회비 안낸 사람 체크도 하는데
    은근 귀찮고, 또 지출이 누락될 수도 잇는데
    그냥 사고나면 제가 메꾼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네요

  • 20. 일단
    '23.12.31 9:21 PM (223.38.xxx.161)

    다시 몇백 잔고 통장이라도 넘겨받고 앞으로 입금은 넘겨주지마세요
    그리고 형제들 다같이 목돈통장도 받아내시구요

  • 21. ㆍㆍㆍㆍ
    '23.12.31 9:30 PM (220.76.xxx.3)

    저희도 연마다 정산하다가
    카뱅 모임통장으로 바꿨어요

  • 22. ...
    '23.12.31 9:31 PM (211.234.xxx.12) - 삭제된댓글

    우리 시댁은 큰 형님이 관리하는데 지출내역과 잔고를 오픈 안하니 시누이랑 형님이랑 그걸로 의가 상해서 시누이는 탈퇴했어요. 오픈 하라고 하라고 해도 안하고 임의로 사용하고... 암튼 문제가 많았어요. 4형제 중 1명은 싸우고 탈퇴하고 지금은 3명이 하고 있어요.
    언니네 시댁은 2형제인데 언니가 신경쓰기 싫어서 동서에게 맡겼더니 동서가 다 써버렸다고 10원도 없다고 하더래요. 자기 남편이 돈 잘 못벌어서 쓴 거라며 오히려 큰소리. 그래서 그후로는 모으지 않는다고...
    회비 때문에 의 상하는 집안도 많은 것 같아요.

  • 23. .....
    '23.12.31 9:32 PM (110.13.xxx.200)

    결산도 생전 안 하고 내역 알려달라해도
    한두번 한것만 보내고 해서 끊었어요
    그래놓고 지가 관리한다고 생색은 드럽게 내면서
    뒤로는 지멋대로 다하고..
    돈내면서 왜 내역을 일일이 요구ㅐ야 하는지..
    당연한걸 안하면 돈 못내죠.

  • 24. ..
    '23.12.31 9:43 PM (58.121.xxx.201)

    다른 돈도 아니고 형제계 회비를 투명하지 않게 관리하는 자체가 인격 문제네요

  • 25. ..
    '23.12.31 10:28 PM (61.254.xxx.115)

    형제계.한명이 돈써버리는 경우 흔하더군요 게다가 지금 투명하게 하지도 않잖아요 이미 썼네요 계속 그계좌로 붓지말고 카카오계좌로 새로 부으시든 그만 붓자고하세요 있는거 다쓰고 모으자해요

  • 26. 형제계든
    '23.12.31 11:29 PM (58.77.xxx.251)

    어느 모임총무들은 제발
    회계 투명하게 올려주는게 당연지사죠.
    왜들 그리 비양심적인지.
    돈다 써버린 총무도 있고.
    두리뭉실 년말에 a4용지에 올리는 총무한테
    투명하게해서 올려주라했더니
    감놔라배놔라 한다면서 부르르 하더만요.

  • 27. 투명하게
    '23.12.31 11:41 PM (175.119.xxx.32)

    안할거면… 안하는게 낫지 않나요?

    오히려 더 의만 상할듯요

  • 28. 카뱅으로
    '23.12.31 11:45 PM (116.34.xxx.24)

    모임통장 전원 입출금 내역 볼수 있는데 왜 안해요
    매우 의심스러운데
    왜 짜증을?
    그 통장 잔액 전부 카뱅으로 옮기고 그 계좌로 입금.
    체크카드만 쓰면 할일도 없음

    원글님이 모임통장 만들고 공지올린다고 물려달라 한명씩 설득해서 마지막으로 회장자매한테 통보해요

  • 29. ..
    '24.1.1 12:00 AM (182.220.xxx.5)

    투명하게 운영하지 않을거면 하지 말아야죠.

  • 30. ..
    '24.1.1 2:35 AM (221.150.xxx.55) - 삭제된댓글

    어차피 세월지나 의가 상하나 지금 상하나 같습니다
    친정이면 내 식구인데 말하기도 더 편하지않나요?
    당장 이달부터 카뱅입금으로 바꾸자고하세요
    쓰는돈은 예전 통장으로 하자하고..
    참 이상해요..
    저는 학교엄마들이 돈 걷어서 어디썼다라고만하고
    관리내역 공개를 안하더라구요
    아무도 뭐라안하는 분위기이고..
    그 담 해어 내가 관리하면서 영수증에 잔액까지 전부 써서 공개했더니 오타지적ㅋㅋ
    내 행동이 아무도 하지 않았던거였더라구요
    헉 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5249 타로카드 잘 맞나요? 6 joosh 2024/01/04 2,883
1535248 대학동창 사진보니 옛생각이.. 5 2024/01/04 2,243
1535247 옆집 강아지가 가끔씩 한시간씩 짖어요.. 5 .. 2024/01/04 1,787
1535246 반품기한 7일 계산 4 .. 2024/01/04 1,764
1535245 한동훈경호에 경찰400명투입,119구급차 밀착 마크 17 ... 2024/01/04 1,550
1535244 어렸을때 외식 많이 하셨나요? 26 50초중반 2024/01/04 3,387
1535243 중환자실 3주 넘어가요 21 중환자실 2024/01/04 8,177
1535242 신병2에서 마편 5 신병2 2024/01/04 1,516
1535241 감기가 심하게 걸렸어요 8 겨울 2024/01/04 1,603
1535240 감자샐러드에 뭐 더 넣을까요? 22 ㅇㅇ 2024/01/04 2,360
1535239 피습범이 예행연습하는 화면 보셨어요?????? 3 zzz 2024/01/04 2,280
1535238 단톡방에서 사람들 모르게 나갈 수 없나요? 8 겨울 2024/01/04 2,414
1535237 보스턴 레스토랑 추천 요망 2 부탁 2024/01/04 555
1535236 운전중 싱크홀에 타이어파손시 4 둥이맘 2024/01/04 1,732
1535235 교수 연봉이 얼마나 되나요? 85 2024/01/04 17,731
1535234 제주도에서 렌트카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12 ... 2024/01/04 4,216
1535233 트레이더스에서 머핀 살려고 하는데요 3 ㅇㅇ 2024/01/04 1,518
1535232 민주당이 김건희 특검한다니까 당대표를 피습한게 맞나요? 11 김건희특검 2024/01/04 2,378
1535231 면접때 결혼했냐고 왜 물어볼까요? 21 ㄴㄴ 2024/01/04 4,038
1535230 잘 때 두꺼운 상의는 괜찮은데 하의는 왜 더울까요? 3 .. 2024/01/04 1,458
1535229 R&D 예산 삭감한거 비판하는 글이 왜 삭제시키나요? 3 짜증 2024/01/04 548
1535228 사기수법이 날로 진화하네요. 연예인 얼굴 딥페이크 1 ㅇㅇ 2024/01/04 2,065
1535227 나이 먹으면서 느끼죠? 진실은 시간이 필요할 뿐이라는 거 8 egogo 2024/01/04 2,608
1535226 범인이 칼날을 간 이유가 너무 끔찍하네요 8 2024/01/04 3,843
1535225 간만에 드라마를 보는데 박용우라는 배우가 생각나네요 13 오호 2024/01/04 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