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관련된 모든 글에 동의하며,
앞으로 이선균님이 출연하는 새로운 영화를 볼 수 없다는게 너무 화가 나요.
남겨진 배우자님과 자녀분들 쫄지말고 가슴 쭉 펴고 사세요.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할게요.
전혜진 배우님, 절대 포기하지말고 꼭 연기하세요. 비숲과 뺑반과 헌트의 전혜진 배우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자녀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억하겠습니다.
그와 관련된 모든 글에 동의하며,
앞으로 이선균님이 출연하는 새로운 영화를 볼 수 없다는게 너무 화가 나요.
남겨진 배우자님과 자녀분들 쫄지말고 가슴 쭉 펴고 사세요.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할게요.
전혜진 배우님, 절대 포기하지말고 꼭 연기하세요. 비숲과 뺑반과 헌트의 전혜진 배우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자녀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자식들 부인생각했으면 끝까지 버텼어야죠.
거짓말 탐지기라도 하자고 적극적으로 나오다가
녹취록까지 나와서 거의 절망한거 같던데요.
이미지 실추가 심각해서 위약금도 만만치 않았을테고
경찰조사가 혹독했다는 생각은 할수 있겠지만
또 수사를 제대로 안하면 오히려 부실수사논란도 있을수 있어요.
수사권도 없어서 기소도 안되었는데 검찰탓하는 사람들 이해할수 없구요.
술집여자랑 대화하는 녹취록이 결정적이었을듯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순진하죠?
누가봐도 돈내놓으라고 설계하고 있던데...
얼마나 악랄한가 하면요
윤석열만봐도 피의자 조사받다가 자살한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고요
그 괴롭히는 방식이란게..
당사자만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게 아니라
가족 부모님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을 물고 늘어지면서
가만 안두겠단 식으로 은근 심리적인 압박을 계속해서 준대요
한국사람들이 주변에 피해주고 내 가족 괴롭히는거 못견뎌하잖아요
나같아도 엄마 아버지 내자식들한테 피해가간다 상상해보면 끔찍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못견뎌 자살을 하는거랍니다
절대 그 당사자만 괴롭게 하지 않는답니다
검찰이나 알바들이나 하는짓들이 똑같거든요
가족이나 주변사람 물고늘어지고 조롱하고 괴롭히는거요
그걸 누가 참고 견뎌요
어느 식당에 시골에서 오신 노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식당 종업원이 행색보고 막대한다 상상해보세요
한국인중에 그런 모욕 참을수 있는 사람 별로 없어요
윗댓글 좀 지워주세요. 이선균 배우님에게 뭘 더 바라고 더 버텼어야했다고 그런말 하지말아주세요.
그저 남은 가족들이 힘듬을 참아내고 일상으로 돌아와주길 바라고 싶어요. 이선균 배우님에게 더 요구하지 마세요. 그는 충분히 고통받았어요. 이제 그만 놓아줍시다.
이선균님이 편안함에 이르렀길 기원합니다.
솔직히 전혜진씨가 제일 불쌍하네요
김남희인가 먼가가 횡설수설 헛소리하면서
그때 같이 대마초했잖아 그런말에도
다정한 목소리로 끝까지 참아주던 그...
정말 다 내려놓고 전혜진씨 입장에서는 다 잊고 살아야하겠지만
가족한테는 책임감없는거 맞죠 머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433/0000100188
이런일은 디스패치가 정리를 잘하죠
이선균은 협박의 피해자고 마약혐의가 없다는걸 알면서도 검경이 끝까지 몰아갔죠
어떤 글들 보면 선균씨는 죽어서도 편하지 못하겠구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
원글님처럼 위로해주는 사람이라도 없으면 너무 쓸쓸하고 서글프잖아요.
유가족이 용기얻는게 어느쪽인지..
잃을게 없는 애들이랑 상대가 되나요...
마약으로만 전과6범이던데...
걔네들처럼 질안좋은 애들이랑 ㄷㄷㄷ
정말 이선균씨 너무 안타깝네요...
하늘에서는 편안해지셨기를...
그리고 유가족분들은 잘 이겨내시기를...
전혜진씨는 꼭 재기하시기를
원글님과 몇 댓글님들 그리고 쓸개코님 참 다정한 분들이네요
따뜻한 시선이 참 좋네요
검찰탓아니라 빼액거려봤자 누구때문에 이렇게 된건지 국민들은 다안다
세상애서 제일 무서운 인간이 잃을게 없는 천한 것들이죠.
창녀년들이 대체로 그렇죠.
천하게 돈버니 돈외엔 아무것도 없는...
애초에 그런곳에 간것도 안좋지만
그런 천한 것과 인간적 관계를 맺은게 실수죠.
차라리 하룻밤 창녀로 쓰고 버리지.. 쓰레기년들..
첫댓글 ㅋ
마약수사 하랬더니 불륜인냥 사생활 까발리고
비공개 수사요청해도 거절하고
공권력과 언론이 합심해 나를 매장하는데 어떻게 견디나요?
죽도록 패놓고 왜 죽었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535004 | 전업분들 머리하러 규칙적으로 가시나요 18 | 미용실 | 2024/01/04 | 3,290 |
| 1535003 | 금수저 엄마에게 용돈 드려야 하나요? 22 | ... | 2024/01/04 | 4,821 |
| 1535002 | 목을 칼로 찔리고도 살다니..하늘의 뜻 같아요 27 | 아무래도 | 2024/01/04 | 2,443 |
| 1535001 | 목 부위에 1.4cm 자상, 동맥 손상이나 뇌신경·식도·기도 손.. 33 | ㅇㅇ | 2024/01/04 | 4,398 |
| 1535000 | 65세 이상 코로나검사 없어졌나요? 1 | ㅠㅠㅠ | 2024/01/04 | 1,807 |
| 1534999 | 누구든 특혜가 있으면 밝혀야죠. 29 | ... | 2024/01/04 | 1,190 |
| 1534998 | 세월호 2 | .... | 2024/01/04 | 608 |
| 1534997 | 나경원 "서울대 최고 아웃풋 세명은 방시혁, 김태희, .. 16 | .... | 2024/01/04 | 6,645 |
| 1534996 | 보건증 갱신 4 | 궁금 | 2024/01/04 | 1,180 |
| 1534995 | 살인 피의자 6년전 같은건물 세입자 인터뷰 보셨어요? 8 | 000 | 2024/01/04 | 3,308 |
| 1534994 | 응급이면 15 | 그러니까 | 2024/01/04 | 1,025 |
| 1534993 | 양희은씨 어머니 돌아가셨네요.. 20 | ........ | 2024/01/04 | 11,484 |
| 1534992 | 골다공증주사 부탁드려요 2 | 감사 | 2024/01/04 | 1,417 |
| 1534991 | 자꾸 깨트려요 4 | 깨뜨려요 | 2024/01/04 | 1,119 |
| 1534990 | 내일 고등아들 졸업하는데... 7 | .. | 2024/01/04 | 1,482 |
| 1534989 | 김밥에 넣는 초록채소 추천해주세요 20 | 3호 | 2024/01/04 | 2,542 |
| 1534988 | 시어머님 집정리하는데 고가구요 어떻게 처리할까요? 22 | 궁금 | 2024/01/04 | 5,156 |
| 1534987 | 컴활 2급 필기 실기 3주만에 가능한가요? 6 | ᆢ | 2024/01/04 | 1,460 |
| 1534986 | 성가, 찬송가 많이 아시는 분? 이곡 뭘까요 9 | ㅇㅇ | 2024/01/04 | 1,068 |
| 1534985 | 노소영보다 김희영이 낫지않나요? 33 | ㅇㅇ | 2024/01/04 | 8,737 |
| 1534984 | 인공눈물 자주사용 하는데 의료보험? 3 | 궁금 | 2024/01/04 | 1,520 |
| 1534983 | 광주서 경호받는 국힘 비대위원장 18 | 어제 | 2024/01/04 | 1,297 |
| 1534982 | 실비청구에서 보조기구요... | 처구 | 2024/01/04 | 470 |
| 1534981 | 중요한건 왜 테러범이 나왔냐는 겁니다 6 | .. | 2024/01/04 | 795 |
| 1534980 | 롱샴처럼 가벼운 가방 뭐있을까요? 8 | 음 | 2024/01/04 | 3,6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