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케이트 미들턴은 미운 구석이 없네요

미드리 조회수 : 7,322
작성일 : 2023-12-31 17:45:27

항상 웃는 모습이고 표정도 어느 상황 어느 구석에서도

자기 일 정말 잘 해내는 것 같아요.

10년간 저러면 저건 저 사람이 그렇다고 봐야될 것 같은데

처음에 여러 멸칭으로 불리면서 욕먹던 거 생각하니

그저 지위나 탐해서 그런 거 같지는 않고

저 집안에는 정말 잘 들어온 며느리인 것 같네요.

돈 저렇게 쓰고도 자기 할 일 잘 못하는 사람들이

안이나 밖이나 너무 많다보니 남의 나라 사람인데도 예쁘게 보여요. 

그런데 서양여자치고 어떻게 저렇게 마른 몸인건지 

잘 먹이지 못하는 집안도 아닐텐데 신기할 정도네요.

IP : 1.225.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23.12.31 5:48 P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어쨌건 하고 싶은 사람이 잘하는게 맞아요

  • 2. ...
    '23.12.31 6:07 PM (118.235.xxx.111)

    저도 케이트 좋아해요.
    웨이티 케이티니 뭐니 해도
    저렇게 한결같이 구설수없고
    겸손한 태도 유지하면서 항상 방긋방긋 웃고
    옷이나 보석 몇 번씩 돌려입으면서
    왕실유지비에 대한 반감 줄여주고
    아이들 셋이나 낳고
    직무가 아주 적성에 딱임.

  • 3. ㅇㅇ
    '23.12.31 6:16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동의합니다 프로페셔널 왕세자비
    자기 자리를 잘 알고 자기 의무를 잘 알고 정확히 수행해내죠

  • 4. 원하는자
    '23.12.31 6:17 PM (223.39.xxx.37)

    에게 줘라
    원하는자라서 잘해내네요

  • 5. ㅎㅎㅎ
    '23.12.31 6:21 PM (175.211.xxx.235)

    그러게요 구설수 없이 어려운 역할을 잘 해내는 건 대단한 거죠
    둘째 와이프같은 사람은 그런 역할에 어울리지 않았을 것 같구요

  • 6. 맞아요
    '23.12.31 6:21 PM (1.237.xxx.181)

    항상 방글방글 웃고
    자기 자리에 맞게 행동

    가식이라고 하는데
    왕실 공주 역할이 바로 그런거죠

    참고로
    몸매 너무 부러워요
    관리 끝판왕

  • 7. 그렇게
    '23.12.31 6:23 PM (220.117.xxx.61)

    그렇게 어릴때부터 왕비가 되고 싶었던 사람이래요
    헤어져 있던 동안도 입꾹닫고 왕실 비밀 함구하고
    그래서 다시 만나 결국엔 왕비가 됬다는
    몸매는 아마 관리보다는 체질이 아닐까요?
    웃음도 전형적인 왕실 스마일^^ 멋져요.

  • 8. 찰떡
    '23.12.31 6:24 PM (180.67.xxx.117)

    공주놀이 하고 싶어 한 결혼이잖아요.
    원하는 바대로 잘 하고 있는거죠.~
    자기 기질을 잘 알고 있는 똑똑한 여자같아요.

  • 9. 전형적인
    '23.12.31 6:30 PM (88.73.xxx.211)

    영국여자죠.
    현명하고 실수없이 잘 행동하고.
    항상 웃고.
    절대로 불평말고 절대로 해명말라는 영국왕실의 규칙을
    잘 실행하는.

  • 10. 안웃으면
    '23.12.31 6:30 PM (118.235.xxx.75)

    인상이 넘 표독스러워서 놀라요. 꼭 웃어야 해요.
    그 엄마가 야망있잖아요. 잘 키웠죠.

  • 11. 일제불매운동
    '23.12.31 6:57 PM (81.148.xxx.213)

    맞아요 항상 싱글생글 웃고 왕실업무를 즐기면서 하고 있는 것 같아 보는 사람도 즐거워져요. ㅎㅎㅎ 애들도 셋이나 낳고 남편하고도 잘 살고

  • 12. 저도
    '23.12.31 7:08 PM (175.209.xxx.172)

    좋아해요.
    미소도 몸매도....
    그런데 윌리엄이 케이트 친구랑 바람폈다는 말도 있던데
    그건 어찌된거예요?

  • 13. 나두
    '23.12.31 9:00 PM (58.234.xxx.136)

    나두 공주놀이 잘할수 있는데.
    나두 공주놀이 하고 싶다

  • 14. ..
    '23.12.31 9:06 PM (122.32.xxx.68)

    물론 지위가 주는 잇점도 많겠지만 볼때마다 참 대단하다 싶긴해요.

  • 15. 공주놀이가
    '24.1.1 7:56 AM (121.162.xxx.174)

    아니고 공주( your highness) 잖아요
    자기 자리 책임을 다 하면 좋은 거죠
    하고 싶다고 누구나 시켜주는 자리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4120 입시겪으며 이해 안되는 말들 30 입시 2024/01/01 7,149
1534119 저 내일 첫 출근 아닌 첫 출근입니다. 8 응원부탁 2024/01/01 3,082
1534118 연애에 완전 번아웃 18 슬포 2024/01/01 5,537
1534117 목감기로 목소리 잠김(갈라짐) ㅜㅠㅠ 7 급해서요 2024/01/01 1,642
1534116 냉장고 재질 1 ... 2024/01/01 676
1534115 이번에 떡국 육수는 6 ㅇㅇ 2024/01/01 2,842
1534114 백설기 잘하는 떡집을 찾습니다! 4 정성 2024/01/01 2,485
1534113 여자가 늑대상이면 안 이쁘나요? 23 아... 2024/01/01 5,856
1534112 엄마랑 너무 안맞아요... 5 ... 2024/01/01 2,976
1534111 작년 파마한 아줌마같은 비숑 얘기 더써줘요 ㅜㅜ 8 ..... 2024/01/01 3,500
1534110 혹시 인덕션에 라면 맛없나요? 14 2024/01/01 3,551
1534109 다들 여행 정말 많이들 가네요. 12 오늘이 새날.. 2024/01/01 7,464
1534108 50대 초반 여행중인데 일주일째 하혈중이에요. 4 ㅇㅇ 2024/01/01 3,762
1534107 일본행 항공 김치 기내반입? 8 김치 2024/01/01 1,923
1534106 실컷 퍼먹고 운동하고 건강한 돼지 5 왜하니 2024/01/01 2,045
1534105 우리말 질문입니다. 6 ... 2024/01/01 627
1534104 냉장고정리하는 중 냉파 요리가 궁금해요 6 궁금 2024/01/01 1,596
1534103 72년생 페경과정 2024/01/01 2,263
1534102 저희 쌍둥이 둘째가 이쁜 말을 잘해요 16 둥이맘 2024/01/01 5,862
1534101 어 어제 이상하게 아팠어요 2 이상하게 2024/01/01 2,718
1534100 반재명이면 국힘 지지자? 란 논리 37 궁금 2024/01/01 1,026
1534099 게임 개발자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2 05 2024/01/01 857
1534098 아니 공중파 해일 쓰나미 경보 안하나요? 6 2024/01/01 2,028
1534097 유럽영화를 보면 10 궁금해요 2024/01/01 1,991
1534096 냉장고에 천만원대 하는건 써보면 다른가요.?? 6 .... 2024/01/01 4,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