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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상식 이현이

부럽당 조회수 : 17,453
작성일 : 2023-12-30 22:11:31

화면에. 허리가 세상에..

아무리 모델이라해도 애 둘 낳은 몸매가 완전 개미 허리네요.

타고난 몸매+ 피나는 관리의 결과 일까요?

골때녀 뛰는 거 보니 다이어트 심하게 하고는 그렇게 뛰기가 쉽지 않을텐데..

지금 운동 하고 와서 우리 집 멍뭉이랑 군고구마 먹고 있는 나는 참 나...

IP : 14.54.xxx.1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2.30 10:13 PM (218.49.xxx.99)

    타고난 체질인것 같아요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

  • 2. 그죠
    '23.12.30 10:13 PM (121.133.xxx.137)

    타곤거에 노력
    게다가 모델이잖아요
    연예인 아닌 보통 아줌마인 저도
    24 안넘기려 피나는 노력하는데 ㅎㅎ

  • 3. 체질
    '23.12.30 10:13 PM (180.67.xxx.117)

    타고난 체질이라고..
    먹어도 안찌는 체질이라고 하는 거 본 적이~

  • 4. .....
    '23.12.30 10:15 PM (49.170.xxx.93)

    모델이잖아요
    애를 낳았어도 기본가락(?)이 있겠죠

  • 5. 본인이
    '23.12.30 10:22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먹어도 안찐다고~
    잘먹는대요.
    타고난 모델몸매

  • 6. ㅇㅇ
    '23.12.30 10:23 PM (116.42.xxx.47)

    골때녀 축구연습 매일 한다는거 듣고 놀랐어요
    방송도 많이 하던데

  • 7. ...
    '23.12.30 10:24 PM (1.229.xxx.180)

    애도 쉽게 순풍 나았다던데 역시 큰 키와 개미허리는 여성의 우월한 생식능력이 맞네요. 산부인과에서도 저런 체형의 산모가 오면 속으로 애 쉽게 낳겠네. 수월하겠네 한대요.

  • 8. 매일
    '23.12.30 10:29 PM (223.33.xxx.254)

    축구연습 빡세게 합니다

  • 9. ㅇㅇ
    '23.12.30 10:41 PM (218.153.xxx.74)

    예전 나헌산 한혜진이 너무 부럽다고 엄청먹고 기름자고 고열량도 잘먹는데 살이 안찌는체질이라 세상부럽다고 했어요.
    체질인가봐요.

  • 10. 아들을
    '23.12.30 11:17 PM (125.134.xxx.134)

    둘이나 낳았는데 나이는 내년에 42살이고 모델들 대부분 하나만 낳더군요. 아가씨야 가꾸고 꾸미고 다이어트나 몸매 관리 하는게 쉽지만 출산을 두번이나 한 아줌마는 힘듭니다. 대단하네요

  • 11. 물론
    '23.12.30 11:38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스스로 어느 정도는 조절하겠지만 타고난 게 굉장히 커요. 저도 유전적으로 살 안찌는 체질이라 가족포함 남들은 저 먹는거보면 놀래요. 진짜 먹싶은거 시도때도 없이 다 먹어도 52킬로 안넘어요. 뼈대도 가늘고요.
    건강검진이나 우울해서 저녁 한끼 굶으면 바로 1킬로 내려가고.
    50 다 돼 가는데도 나가면 자녀있냐 결혼했냐 물어보는 사람들 종종 있어요.
    부모에게 받은 유산중 제일 마음에 드는 유산이라 생각해요.

  • 12. ㅇㅇㅇ
    '23.12.30 11:46 PM (49.230.xxx.149)

    저도 아들 둘 낳고 애들 중고생때까지두 미혼이냐는 소리 들었어요. 나이 더 들어봐요. 피나는 관리없이는 안된다요.

  • 13. .....
    '23.12.31 12:45 AM (203.175.xxx.171)

    고등학교 1학년 때 동창 여기 있어요.
    짝꿍도 했었어요. 우리반 실장이었어요.
    그때 피부좋고 예뻤어요.

  • 14. .....
    '23.12.31 12:46 AM (203.175.xxx.171)

    그땐 모델이 되어 티브이에 나올줄 상상도
    못했어요.
    본인도 모델 이런얘기 한적도 한번도 없었기에
    많이 놀랐어요.

  • 15. ㅇㅇ
    '23.12.31 5:19 PM (211.234.xxx.58)

    동창분
    이현이씨 공부도 잘했다던데


    키크고 몸매좋아서 주목받으며 컸겠어요

  • 16. 성격미인
    '23.12.31 5:44 PM (88.73.xxx.211)

    성격이 참 좋아요.
    그 시누이 정말 ㅁ쳤던데
    잘 참고 사는거 보면
    성격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호감 연예인. 근데 아깝긴 해요.

  • 17. .. ...
    '23.12.31 6:17 PM (203.175.xxx.171)

    211. 234.

    연합고사인가 들어올때 시험성적으로 실장
    을 정했었는데요. 현이는 못해도 반 3등안으론
    들어왔는것 같아요. 인원이 50명정도 였구요.
    성적으로 실장 되었는것 같은 기억이 나요.
    성격도 좋았고 현이 싫어하는 친구들 없었을거에요. 키크고 피부좋고 예쁘다고 생각했고,
    실제 반 친구들 다 현이 좋아했을걸요.
    지금 티브이 성격이랑 똑같아요. 웃길때도 있고
    아이들 통솔도 잘하구요.
    키가 큰 친구로 생각되었고. 몸매가 좋다로 유명하거나 이런건
    없었어요. 특출난 몸매는 아니었는것 같고
    모델 되면서 가꾸었겠죠.
    모델되면

  • 18. .. ...
    '23.12.31 6:18 PM (203.175.xxx.171)

    모델되면은 오타요.

  • 19. ..
    '23.12.31 8:36 PM (112.154.xxx.193)

    저희 딸애 선배라는 ㅋㅋ 진성고 공부잘해야만 들어갔어요.. 이현이 공부 열심히고 성실했을거 같아요.. 별로 잘난티 안내고 성격좋고 예쁘고 날씬하고 ㅎㅎ

  • 20. ...
    '23.12.31 9:21 PM (122.40.xxx.155)

    타고난거 같더라구요. 애 둘 낳은 몸매가 저리 여리여리 할 수 있는건지;;

  • 21. ...
    '23.12.31 9:30 PM (124.50.xxx.41)

    외모보다도 진행하는 거 보니 무던한 성격이 돋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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