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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원룸 구해서 청소하는데 부적이있어요

원룸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23-12-30 17:08:08

아이 원룸 구해서

청소하고 앉아있는데

침대아래 부적이 있네요

어떻게 처리 해야하나요?

대학생 딸아이 혼자 살 원룸입니다

IP : 122.202.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3.12.30 5:09 PM (123.199.xxx.114)

    떼어서 쓰봉에 버리면 되요.

  • 2. ㅇㅇㅇ
    '23.12.30 5:11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함부로 버리면 안될 거 같은데요

    전에 살던 사람에게 이유 묻고

    원글 종교에 맞게 조치해야죠

  • 3. 침대아래 부적은
    '23.12.30 5:11 PM (122.202.xxx.8)

    왜 넣어둔걸까요?
    여자아이 혼자 사용할집인데 신경쓰이네요

  • 4. 버리세요
    '23.12.30 5:11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부적은 붙인 사람에게나 통하는 종잇장일 뿐입니다.
    찜찜할 필요없이 그냥 떼서 버리세요.

  • 5. ...
    '23.12.30 5:12 PM (1.232.xxx.61)

    그냥 버리면 될 걸 뭘 걱정하세요

  • 6. ㅇㅇㅇ
    '23.12.30 5:18 PM (73.83.xxx.173)

    그냥 버리시고 신경쓰지 마세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 7. 그냥 폐휴지
    '23.12.30 5:23 PM (106.102.xxx.211)

    티비 다큐 같은데 보니까요
    무당들도 부적 그릴줄 몰라서 도매상에서 장당 50원에 사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원가 50원도 안 되는 한낱 종이 쪼가리일 뿐이에요

  • 8. ㅇㅇ
    '23.12.30 5:50 PM (118.235.xxx.187)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fbP1bbBEaLM?si=CUVH89oRQSaNee7c

    현직 여성 변호사가 겪은 신림동 자취방 실화
    다른 이야기와 섞여있어요

  • 9. ㅇㅇ
    '23.12.30 6:04 PM (223.39.xxx.32)

    헐 무당이 그릴줄 몰라서 사온다고요? ㅠ

  • 10. 짜짜로닝
    '23.12.30 8:07 PM (172.226.xxx.42)

    제가 미신믿는 할머니랑 살았는데요,
    그냥 잘되라고 별탈없이 지내라고 여기저기 가구 밑에 왕 자 써붙이기도 하고 부적도 붙이고 하는 거겠죠~
    저는 지금은 크리스찬이라 이사온 집에 전집에서 칼을 놓고 가도 공짜칼에 감사하며 잘 씁니다.

    안믿으면 안통하는 거져 뭐~~
    쓰봉에 버리기 찜찜하면 태워버려도 될듯..?

  • 11.
    '23.12.31 10:3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저 젊은 새댁때 처음 집얻어들어가니
    부적에 ㅡ그건 걍 떼어냄.
    서랍에 식칼이.ㅡ새칼이라 얼씨구나 하고 몇년간 썼음
    지나고 보니 뜻을 알았지
    그때 그집에서 신혼보내고
    아이 낳고 돈도모아 집사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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